세월(歲月)과 함께 떠나버린 청춘(靑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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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歲月)과 함께 떠나버린 청춘(靑春)
돌이킬 수도 없는
흘러간 청춘...
하고 싶은 것도 많았고,
가고 싶은 곳도 많았는데
이젠 마음도 몸도
지쳤으니 흘러간 청춘
아쉬워 어찌 할거나.
청춘이란 것을
조금만 더 일찍 알았더라면
하고 싶은 것 다해보고
가고 싶은 곳,
다 가 보았을텐데
흘러간 청춘을 아쉬워하지
않았을 터인데
나의 인생은 오직,
나의 것이라는 것을
일찍 알았더라면.
인생은 그 누구도
대신 살아주지 못한다는 것을
청춘이 덧없이 흘러가고
나서야 알았으니
이제, 조금
남아있는 인생길이지만
후회하지 않도록,
보람차고 멋지게
나를 위한 삶을 살아 보리라.
결코, 후회하지 않을
그런 삶을 살아보리라.
- 좋은 글 중에서 -
- html 제작 김현피터 -
댓글목록
소슬바위님의 댓글
좋은 글 공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