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하는 대로 날씨를 만들 수 없다면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내가 원하는 대로 날씨를 만들 수 없다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636회 작성일 18-10-23 09:16

본문

 


♣ 내가 원하는 대로 날씨를 만들 수 없다면 ♣ 


깨달음을 통해 소유라는 것이 우리의 착각이고 고집스러운 관념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 우리 자신의 육체까지도 성장을 우리에게 잠시 허락된 것일 뿐이다. 우리는 원래 소유자가 우리가 세상을 떠날 때 가지고 맡겨진 책임을 다 했으며 세상에 유익을 주었다는 양심의 흡족함과 내면의 평화일 뿐이다. 그 흡족함과 평화야말로 무엇을 주고도 살 수 없고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진정한 자신의 것이다. 훌륭한 관리자란 지구로부터 허락받은 자원과 시간을 활용하여 전체를 이롭게 함으로써 자신의 영혼을 성장시킨 사람이다. 내 친구 앨런은 날씨로 인해 좀처럼 나쁜 영향을 받지 않는다. 그는 늘 이렇게 이야기한다. "나쁜 날씨란 없어요. 어떤 날씨든 얼마든지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거든요 비오는 날을 좋아하겠다고 생각하면 정말로 비오는 날이 좋아졌지요. 내가 원하는 대로 날씨를 만들 수 없다면 차라리 하루하루 내게 주어지는 날씨를 맘껏 즐기는 편이 낫지 않겠어요?" - 고래뱃속 탈출하기 중에서 - - html 제작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가을을 남기고간 사랑 / 노래 패티김 ♬ 가을을 남기고 떠난사랑 겨울은 아직 멀리있는데 사랑할수록 깊어가는 슬픔의 눈물은 향기로운 꿈이었나 당신의 눈물이 생각날때 기억에 남아있는 꿈들이 눈을 감으면 수많은 별이되어 어두운 밤하늘에 흘러가리 아 그대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처~럼~ 눈물로 쓰여진 그편지는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사랑 꽃이 되고싶어라







댓글목록

Total 13,531건 15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0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10-31
60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10-31
60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10-30
60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10-30
60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10-30
60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10-29
60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10-29
60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10-27
60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10-27
60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10-26
60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10-26
60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10-25
60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 10-25
60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10-24
60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10-24
60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10-23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10-23
60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10-23
60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10-23
60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10-22
60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10-22
60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10-22
60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10-22
605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10-22
605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10-21
60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10-20
60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10-20
60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10-20
605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10-20
60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10-19
60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10-19
60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10-19
60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10-19
604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10-19
60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 10-18
60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10-18
60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10-18
60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10-18
60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10-18
60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10-18
60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4 10-18
604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10-18
60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10-17
60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4 10-17
60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10-17
603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10-17
60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10-16
60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10-16
60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1 10-16
603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10-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