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보고 살아갔으면 합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마주보고 살아갔으면 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673회 작성일 18-09-15 16:56

본문


마주보고 살아갔으면 합니다

너무 어렵게 셈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우리들의 삶이 아닌가?
생각해 보세요.

내가 하나를 주었을 때,
몇 개가 다시 나에게 돌아오고
잘못하면 손해을 입는 것이 아닐까?
내가 괜한 연을 맺고 살아가는 게 아닐까?
나에게 혹여 손해라도 되지 않을까?

내가 이런 말을 하면 나의 이런 모습에
마음이 상하지 않을까?
그상한 마음 때문에 나를 언찮게 생각하지 않을까?

무엇을 하나 하면서도
우리는 너무 어렵게 하는 것 같습니다.
사랑하면 사랑한다고 그 마음으로 그대로 말하고
어떤 일이라도 자신 있으면 자신감 넘치게 행하고
실수를 범했을 때에는 미안함에 두려워하지 말고
정중하게 사과하는 편안한 삶을 살았으면 합니다.

너무 어렵게 계산하면서 그 계산이 안 맞다고
등 돌리며 살아봐야 어차피 이 세상은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가는 모두가 나그네가 아닌가요?
외로운 사람끼리 등 돌릴 힘있으면 차라리 마주보고
살아갔으면 합니다.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한 세상 서로에게 부담을 주는
어려운 사람보다는 누구에게라도 편하고 친근감 있게
대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요.

너무 계산적이고 정확한 사람이기보다는 조금은 손해를
보더라도 부족한 듯 모자란 듯 보이는 사람이
세상을 편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 좋은 글

소스보기

<center><table style="border-bottom: #bbbbbb 2px dotted; border-left: #bbbbbb 2px dotted; border-top: #bbbbbb 2px dotted; border-right: #bbbbbb 2px dotted" cellspacing="2" cellpadding="0"> <tbody> <tr> <td> <table bordercolor="#bbbbbb" style="border-bottom-style: dotted; border-right-style: dotted; border-top-style: dotted; border-left-style: dotted" border="2" cellspacing="15" cellpadding="1"> <tbody> <tr> <td> <CENTER> <iframe width="506" height="286" src="https://www.youtube.com/embed/qVGWRoro3Ng?autoplay=1&amp;playlist=qVGWRoro3Ng&amp;loop=1&amp;vq=highres&amp;controls=0&amp;showinfo=0&amp;rel=0&amp;theme=light"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CENTER>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50px"> <PRE> <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 <b>마주보고 살아갔으면 합니다</b> 너무 어렵게 셈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우리들의 삶이 아닌가? 생각해 보세요. 내가 하나를 주었을 때, 몇 개가 다시 나에게 돌아오고 잘못하면 손해을 입는 것이 아닐까? 내가 괜한 연을 맺고 살아가는 게 아닐까? 나에게 혹여 손해라도 되지 않을까? 내가 이런 말을 하면 나의 이런 모습에 마음이 상하지 않을까? 그상한 마음 때문에 나를 언찮게 생각하지 않을까? 무엇을 하나 하면서도 우리는 너무 어렵게 하는 것 같습니다. 사랑하면 사랑한다고 그 마음으로 그대로 말하고 어떤 일이라도 자신 있으면 자신감 넘치게 행하고 실수를 범했을 때에는 미안함에 두려워하지 말고 정중하게 사과하는 편안한 삶을 살았으면 합니다. 너무 어렵게 계산하면서 그 계산이 안 맞다고 등 돌리며 살아봐야 어차피 이 세상은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가는 모두가 나그네가 아닌가요? 외로운 사람끼리 등 돌릴 힘있으면 차라리 마주보고 살아갔으면 합니다.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한 세상 서로에게 부담을 주는 어려운 사람보다는 누구에게라도 편하고 친근감 있게 대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요. 너무 계산적이고 정확한 사람이기보다는 조금은 손해를 보더라도 부족한 듯 모자란 듯 보이는 사람이 세상을 편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 좋은 글 </font></span></font></pre></pre></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yle type="text/css"> a:link {text-decoration:none;} a:visited {text-decoration:none;} a:active {text-decoration:none;} a:hover {text-decoration:none;}@font-face {font-family:엔터-풀잎9; src:url(http://eyeswind.cafe24.com/swf/enter-pulip9.ewf)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엔터-풀잎9; font-size=9pt; } </style> </center></span>

댓글목록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토백이님~^^
네네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구요~^^
늘~건강하세요~^*^

Total 13,531건 15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9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09-29
598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9-29
597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09-28
59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9-28
59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09-28
597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09-28
59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9-28
59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09-27
59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9-27
597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9-27
59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9-26
59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9-26
59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09-26
596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9-26
596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 09-26
596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09-25
59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9-25
59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9-25
596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09-24
59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9-24
59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9-24
596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9-23
595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09-22
59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9-22
59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9-22
595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9-22
59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09-22
59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9-21
59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9-21
59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09-21
595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9-21
59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9-20
59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9-20
59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9-20
594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9-20
59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9-19
59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9-19
594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9-19
594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09-18
59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09-18
59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09-18
594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09-18
59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09-18
59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09-17
59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9-17
593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09-17
593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9-16
열람중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9-15
59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09-15
59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09-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