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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즐거운 추석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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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96회 작성일 18-09-23 04:19

본문






















      ♧한가위,즐거운 추석 명절♧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삶에 얽매어 흩어져 살던
      혈육들 그리던 내 고향

      부모님 뜨거운 품으로
      짜증나는 교통체증
      고난과 고생인들 두려워랴

      '고향 앞으로 가'
      이 도도한 귀향길을 뉘라서
      막을 수 있으리오

      세계 모든 이들이 우리의 연연이
      이어온 조상 섬기는 예절

      이 진득한 사랑나눔의 행렬을
      얼마나 부러워 하는가

      어린 손주들 구수한 할아버지
      옛이야기에 새카만 눈망울을
      반짝거린다.

      새끼들 주렁주렁 달고
      노부모 에 큰절로 존경을 표하고

      바라보는 모든 친족들 박장대소
      하며 박수를 친다.

      늙은 부모 입가에 함빡 웃음 꽃
      피고 꼬기꼬기 감추어 놓은 용돈
      집어 손주들 주기가 바쁘다.

      여기 저기 삼삼오오 짝을 지어
      이야기 꽃피우며
      날 밝는 줄 모른다.

      곱고 아름다운 우리의 자랑
      추석명절 언제까지 이어지려나.

      해 마다 엷어가는 안타까움이
      아쉬워 가지만...

      詩:이평길/옮긴이:竹 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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