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살아있는 사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가슴이 살아있는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22회 작성일 18-09-06 03:39

본문














            ♧가슴이 살아있는 사람♧

               
            
            우리의 삶을 늘 공허하게 만들고
            매사에 진실하고 투명하여
            의미 있게 살아가게 해주고

            우리를 늘 보살펴주고 이끌어주는
            가슴이 살아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차갑고 싸늘한 시선이
            가득한 세상에서 어려울 때마다
            자신의 일처럼 발 벗고 나서서

            따뜻한 마음으로 배려해주는
            가슴이 참으로 넉넉한 사람입니다.

            넓은 마음을 갖고 있기에 언제나
            찾아가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이야기들을 다 쏟아놓아도
            부담 없이 다 들어주고
            웃음 짓게 만들어줍니다.

            희망을 갖게 해주고
            다른 사람의 꿈까지 안아주는
            넉넉함이 있습니다.

            그의 매력적인 미소와 친절은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로 묶어 놓습니다.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그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뜨거운 열정을 닮고 싶게 합니다.

            늘 만족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는
            마음과 능력을 갖고 있기에
            그를 만나면 왠지 생기가 돌고
            살아갈 힘이 생깁니다.

            글:용혜원/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embed src="http://cfile220.uf.daum.net/original/996AEA465B7921091B944C"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width: 750px; height: 850px;"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LEF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LEFT: 270px"> </center><DIV align=left><br><ul><ul><ul><ul><ul>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3><b>♧가슴이 살아있는 사람♧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blue face=바탕체><left> 우리의 삶을 늘 공허하게 만들고 매사에 진실하고 투명하여 의미 있게 살아가게 해주고 우리를 늘 보살펴주고 이끌어주는 가슴이 살아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차갑고 싸늘한 시선이 가득한 세상에서 어려울 때마다 자신의 일처럼 발 벗고 나서서 따뜻한 마음으로 배려해주는 가슴이 참으로 넉넉한 사람입니다. 넓은 마음을 갖고 있기에 언제나 찾아가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이야기들을 다 쏟아놓아도 부담 없이 다 들어주고 웃음 짓게 만들어줍니다. 희망을 갖게 해주고 다른 사람의 꿈까지 안아주는 넉넉함이 있습니다. 그의 매력적인 미소와 친절은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로 묶어 놓습니다.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그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뜨거운 열정을 닮고 싶게 합니다. 늘 만족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는 마음과 능력을 갖고 있기에 그를 만나면 왠지 생기가 돌고 살아갈 힘이 생깁니다. 글:용혜원/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5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93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9-15
59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9-14
59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09-14
592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09-14
59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9-13
59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9-13
592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9-13
5924
마음의 산책 댓글+ 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09-12
59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9-12
592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09-12
59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09-11
59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9-11
591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09-11
59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9-10
59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09-10
59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09-10
59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9-10
591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09-09
591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09-08
59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9-08
59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9-08
591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09-08
59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9-07
59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9-07
590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9-07
59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9-07
59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9-06
59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9-06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09-06
59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09-06
59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9-05
59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9-05
589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9-05
58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09-05
5897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09-04
58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09-04
58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09-04
589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9-04
58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09-04
589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09-03
58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09-03
58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9-03
588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9-03
58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9-02
588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9-02
588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09-01
58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09-01
58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9-01
588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9-01
58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8-3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