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것이 인생이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이런 것이 인생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25회 작성일 18-09-09 05:06

본문


















    ♧이런 것이 인생이다♧

       
    
    일등 인생이란
    어떤 것인지 잘 몰라도

    욕심으로 앞서다 보면 상처
    받고 고통스러워 아파하는
    것보다 남들보다 앞서 달리지

    말고 쉬엄쉬엄 걷다가 들길
    지나 갈 때에 풀꽃 반지
    하나씩 나누어 끼고

    어느 한적한 시골길 모퉁이
    돌다 작은 금동이 한 마리가
    꼬리치며 맞아줄 때면

    씨익 웃어주는 여유로움에
    세상 시름 잊기도 한다면
    얼마나 좋아요

    못난사람 잘난사람 어디 있습니까
    두 눈과 두 귀 다 있습니다

    행복과 불행 그게 제 마음속에
    있는것을 저울에 올려보세요

    불행으로 기우러지면 한눈금
    낮춘다면 행복이 출렁이 잖아요

    욕심많게 많이 가지고 있으면
    떠날때 아쉬움과 미련 때문에
    자꾸만 뒤돌아보게 되는 인생

    어차피 이 세상에 왔으니
    종착역까지 가야하는 삶이기에

    참으로 세상구경 미련없이
    잘하고 간다면 이보다 행복이
    어디 있으려구요

    욕심과 걱정 모두가 비우지 못한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걸요

    글:김홍성/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embed height="7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center" width="550" src=" http://cfile256.uf.daum.net/original/99E965365A7EF69F3DDE23"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LEF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LEFT: 270px"> </center><DIV align=left><br><br><br><br><br><ul>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3><b>♧이런 것이 인생이다♧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blue face=바탕체><left> 일등 인생이란 어떤 것인지 잘 몰라도 욕심으로 앞서다 보면 상처 받고 고통스러워 아파하는 것보다 남들보다 앞서 달리지 말고 쉬엄쉬엄 걷다가 들길 지나 갈 때에 풀꽃 반지 하나씩 나누어 끼고 어느 한적한 시골길 모퉁이 돌다 작은 금동이 한 마리가 꼬리치며 맞아줄 때면 씨익 웃어주는 여유로움에 세상 시름 잊기도 한다면 얼마나 좋아요 못난사람 잘난사람 어디 있습니까 두 눈과 두 귀 다 있습니다 행복과 불행 그게 제 마음속에 있는것을 저울에 올려보세요 불행으로 기우러지면 한눈금 낮춘다면 행복이 출렁이 잖아요 욕심많게 많이 가지고 있으면 떠날때 아쉬움과 미련 때문에 자꾸만 뒤돌아보게 되는 인생 어차피 이 세상에 왔으니 종착역까지 가야하는 삶이기에 참으로 세상구경 미련없이 잘하고 간다면 이보다 행복이 어디 있으려구요 욕심과 걱정 모두가 비우지 못한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걸요 글:김홍성/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EMBED height=0 type=audio/x-ms-wma align=center width=0 src= http://cfile298.uf.daum.net/media/274062405437295A21F6BB autostart="true" loop="-1" volume="0"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5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93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9-15
59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9-14
59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9-14
592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9-14
59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09-13
59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9-13
592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9-13
5924
마음의 산책 댓글+ 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09-12
59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9-12
592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9-12
59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9-11
59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9-11
591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09-11
59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09-10
59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9-10
59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09-10
59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9-10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09-09
591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09-08
59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9-08
59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9-08
591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09-08
59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9-07
59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9-07
590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9-07
59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9-07
59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09-06
59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9-06
590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9-06
59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9-06
59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9-05
59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9-05
589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9-05
58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09-05
5897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9-04
58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9-04
58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9-04
589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9-04
58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09-04
589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09-03
58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09-03
58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9-03
588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9-03
58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9-02
588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9-02
588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9-01
58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09-01
58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9-01
588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9-01
58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08-3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