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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름한 저녁 무렵 물가에 비친 석양도 아름답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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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565회 작성일 18-09-10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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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름한 저녁 무렵 물가에 비친 석양도 아름답지만   


어스름한 저녁 무렵
물가에 비친 석양도 아름답지만
아침에 찬란히 뜨는해 또한 아름답다.

청춘이 아름답다고 하지만
흰머리에 살짝 주름 또한 아름답다.

손에 쥔 것이 없다고 실패라 생각지 말라.
이 날까지 무탈히 산 것도 성공한 것이다.

나누어 주었다고 보답을 바라지 말라.
나누어 준것 만으로도 공덕을 쌓았느니라.

남에게 받은 것은 잊지 말고 보답하라.
그래야 공덕을 쌓는 것이니 새겨 두세나.

거름을 너무 많이 해도뿌리는 썩을 것이고
지나치게 맑은 물에는 물고기가 살지 않는다.

상대가 실수하고 잘못을 하여도
눈감아 주고 포용해 주자.

내가 옳을지라도 너무 강하게 말하면
상대는 오히려 반감을 가지게 된다.

나눈 것은 잊고 받은 것은 기억하며
눈 감을 줄 알고 용서할 줄 안다면

세상 살아가는데 적은 없을 것이고
인생 마무리는 멋지게 될 것이다.
- 받은메일 중에서 -
- html 제작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아, 목동아 (Danny boy)' ♬

아 목동들의 피리소리 들은 산골짝마다 울려 나오고
여름은 가고 꽃은 떨어지니 너도 가고 또 나도 가야지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 산골짝마다 눈이 덮여도
나 항상 오래 여기 살리라 아 목동 아~아 목동 아 내 사랑아

그 고운 꽃은 떨어져서 죽고 나 또한 죽어 땅에 묻히면
나 자는 곳을 돌아보아 주며 거룩하다고 불러 주어요
네 고운 목소리를 들으면 내 묻힌 무덤 따뜻하리라
너 항상 나를 사랑하여 주면 네가 올 때까지 내가 잘 자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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