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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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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698회 작성일 18-08-24 03:09

본문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얼굴만 보아도 가슴이 훈훈해지고 행복감이 가득해지는
      그런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장미꽃 같은 정열적인 사랑이 아니라도 폭삭한 양털처럼
      포근히 감싸 안아주는 은은함이 언제까지나 이어지는
      그런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언제 어디서 만나도 어색하지 않는 마을 앞에 서있는
      큰 고목처럼 언제나 그 자리에서 큰 가슴으로 포옹해주는
      그런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그대를 필요로 할 때는 언제나 나를 이해 해주고
      보듬어 줄 사람 그대가 외로워 쓸쓸해 할 때 그대의 마음 안에
      가득히 채워지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월이 흘러도 삶이 변하고, 모습이 변해도
      그대와 나사이 혼으로 승화되어 함께 머물 수 있는
      그대와 나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때로는 친구처럼 때론 연인처럼 그리움으로 쌓여 가는
      그런 사이로 맺어 지면 좋겠습니다.

      만남은 언제나 행복하고 아름답고 상처는 남지 않고
      헤어짐은 언제나 아쉬움이 남는 그런 만남이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1 달러의 사랑

      미국에서 '돈리'라는 사람이 직업을 잃고 추운 겨울에
      죽기보다 싫은 구걸에 나서야만 했습니다.
      그는 어느 고급식당에서 한 쌍의 부부에게 동정을 구했습니다.

      "미안하오 .잔돈이 없소." 남편의 말이였습니다.

      이 말을 들은 부인이 1달러를 주면서

      "음식을 사 잡수시고 기운을 내세요.
      그리고 빨리 직업을 찾도록 기도하겠습니다."

      1달러를 받은 '돈리'는 50센트로 빵을 사서
      요기를 하고 있을 때에, 바로 앞에서 한 노인이 자기를 한없이
      부러운 듯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는 나머지 50센트로 노인에게 빵을 사 주었습니다.
      노인은 조금 떼어먹고는 종이에 빵을 싸가지고
      함께 길가에 신문팔이 소년에게로 가서 빵을 주었습니다.

      소년이 미친 듯이 빵을 먹고 있는데
      길 잃은 개 한 마리가 다가왔습니다.
      그 소년은 빵 조각을 개에게 조금 나누어주었습니다.

      힘을 얻은 소년은 신문을 팔려고 뛰어 갔고,
      노인도 일감을 찾아 나섰으며
      '돈리'는 개의 목에서 주소를 찾아 개 주인에게 돌려주었습니다.

      그리고는 사례금으로 10달러를 받았습니다.
      '돈리'는 개 주인에게 양심적인 인물로 인정받고
      개 주인이 경영하는 회사에 취직이 되었습니다.

      '돈리'는 작은 빵 속에 담겨있는 주는 사랑
      나누는 기쁨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주고받는다는 것은 사랑을 나누는 행위로서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보상작용입니다.

      출처 : 이충호《짧은 얘기 긴 여운》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1년 후의 신문

      어떤 사람이 바닷가를 거닐다가 알라딘의
      요술램프를 주웠습니다.
      이 사람이 램프를 문지르자 곧 연기와 함께 램프의 요정이
      나타나서 말했습니다.
      “주인님, 소원이 무엇입니까? 단 한 가지 소원을
      들어드릴 수 있습니다.
      말씀하십시오.”
      이 사람은 생각하다가
      ‘1년 후의 신문’을 가져오라고 말했습니다.
      주식시장의 주가를 미리 알아서 전 재산을 투자해
      거부가 되겠다는 생각에서였습니다.
      램프의 요정은 즉시 1년 후의 신문을 가져왔습니다.
      이 사람은 급히 주식시세표를 찾았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부고(訃告)란을 보게 되었는데 놀랍게도 거기에
      자신의 사망 소식과 함께 장례식 시간이 적혀 있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아무리 닦아도 빛나지 않는 것

      어느 날 밤 천사들을 만났습니다.
      천사들은 부지런히 무엇인가를 닦고 있었습니다.
      나는 천사들에게 물었습니다.

      "무엇을 그렇게 열심히 닦고 있습니까?"

      그러자 한 천사가 대답했습니다.

      "세상이 너무 더러워서 닦고 있답니다."

      천사들이 산과 바다와 나무들을 닦아 깨끗하게 빛났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닦아도 빛나지 않는 것이 있었습니다.
      나는 천사에게 다시 물었습니다.

      "그것은 왜 닦아도 빛이 나지 않지요?"

      그러자 천사가 빙그레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기 때문이지요.
      사람들의 마음은 자신이 닦아야 비로소 빛을 낼 수 있답니다."

      출처 :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 중에서






      세종대왕의 초가집

      대대로 조선 시대 왕들이 기거한 경복궁은
      조선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입니다.
      그런데 그 궁궐 안에 주춧돌도 쓰지 않은
      허름한 집 한 채가 있었습니다.

      지붕을 짚으로 엮은 것도 아닌 억새풀을 얹어 놓았고
      방바닥에는 아무것도 깔지 않아 평민들이 지내는
      초가집보다 더 초라한 집이었습니다.
      한때 이 집에 기거했던 사람은 세종대왕이었습니다.

      세종 재위 5년에 발생한 강원도 대기근. 백성들이 먹을 것이 없어
      흙을 파먹는 상황에 세종대왕이 백성들을 구휼하는 동안
      국무를 보며 기거했던 집이 바로 그 초가집이었습니다.

      세종 즉위 후 10년간 가뭄이 들지 않은 적이 없었는데
      세종대왕은 백성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고
      동시에 그들의 고통을 함께 하고자 하셨습니다.

      이 허름한 초가집은 꽤 오랜 시간 동안
      세종대왕의 거처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혹시라도 신하들이 초가집 방바닥에 지푸라기라도
      깔아두면 크게 노하시며 거친 흙바닥에서 주무시는
      생활을 몇 년이나 하셨던 세종대왕. 그 행동과 마음으로
      세상을 빛낸 진정한 성군이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9.uf.tistory.com/media/247D094357651F9606C8E5"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얼굴만 보아도 가슴이 훈훈해지고 행복감이 가득해지는 그런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장미꽃 같은 정열적인 사랑이 아니라도 폭삭한 양털처럼 포근히 감싸 안아주는 은은함이 언제까지나 이어지는 그런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언제 어디서 만나도 어색하지 않는 마을 앞에 서있는 큰 고목처럼 언제나 그 자리에서 큰 가슴으로 포옹해주는 그런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그대를 필요로 할 때는 언제나 나를 이해 해주고 보듬어 줄 사람 그대가 외로워 쓸쓸해 할 때 그대의 마음 안에 가득히 채워지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월이 흘러도 삶이 변하고, 모습이 변해도 그대와 나사이 혼으로 승화되어 함께 머물 수 있는 그대와 나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때로는 친구처럼 때론 연인처럼 그리움으로 쌓여 가는 그런 사이로 맺어 지면 좋겠습니다. 만남은 언제나 행복하고 아름답고 상처는 남지 않고 헤어짐은 언제나 아쉬움이 남는 그런 만남이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6.uf.tistory.com/media/2265F54055A8A729374E27"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1 달러의 사랑 미국에서 '돈리'라는 사람이 직업을 잃고 추운 겨울에 죽기보다 싫은 구걸에 나서야만 했습니다. 그는 어느 고급식당에서 한 쌍의 부부에게 동정을 구했습니다. "미안하오 .잔돈이 없소." 남편의 말이였습니다. 이 말을 들은 부인이 1달러를 주면서 "음식을 사 잡수시고 기운을 내세요. 그리고 빨리 직업을 찾도록 기도하겠습니다." 1달러를 받은 '돈리'는 50센트로 빵을 사서 요기를 하고 있을 때에, 바로 앞에서 한 노인이 자기를 한없이 부러운 듯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는 나머지 50센트로 노인에게 빵을 사 주었습니다. 노인은 조금 떼어먹고는 종이에 빵을 싸가지고 함께 길가에 신문팔이 소년에게로 가서 빵을 주었습니다. 소년이 미친 듯이 빵을 먹고 있는데 길 잃은 개 한 마리가 다가왔습니다. 그 소년은 빵 조각을 개에게 조금 나누어주었습니다. 힘을 얻은 소년은 신문을 팔려고 뛰어 갔고, 노인도 일감을 찾아 나섰으며 '돈리'는 개의 목에서 주소를 찾아 개 주인에게 돌려주었습니다. 그리고는 사례금으로 10달러를 받았습니다. '돈리'는 개 주인에게 양심적인 인물로 인정받고 개 주인이 경영하는 회사에 취직이 되었습니다. '돈리'는 작은 빵 속에 담겨있는 주는 사랑 나누는 기쁨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주고받는다는 것은 사랑을 나누는 행위로서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보상작용입니다. 출처 : 이충호《짧은 얘기 긴 여운》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9.uf.tistory.com/media/195B724E4E101BF22FFC5E"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1년 후의 신문 어떤 사람이 바닷가를 거닐다가 알라딘의 요술램프를 주웠습니다. 이 사람이 램프를 문지르자 곧 연기와 함께 램프의 요정이 나타나서 말했습니다. “주인님, 소원이 무엇입니까? 단 한 가지 소원을 들어드릴 수 있습니다. 말씀하십시오.” 이 사람은 생각하다가 ‘1년 후의 신문’을 가져오라고 말했습니다. 주식시장의 주가를 미리 알아서 전 재산을 투자해 거부가 되겠다는 생각에서였습니다. 램프의 요정은 즉시 1년 후의 신문을 가져왔습니다. 이 사람은 급히 주식시세표를 찾았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부고(訃告)란을 보게 되었는데 놀랍게도 거기에 자신의 사망 소식과 함께 장례식 시간이 적혀 있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4.uf.tistory.com/media/1829E94A4DF3FC990C3601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아무리 닦아도 빛나지 않는 것 어느 날 밤 천사들을 만났습니다. 천사들은 부지런히 무엇인가를 닦고 있었습니다. 나는 천사들에게 물었습니다. "무엇을 그렇게 열심히 닦고 있습니까?" 그러자 한 천사가 대답했습니다. "세상이 너무 더러워서 닦고 있답니다." 천사들이 산과 바다와 나무들을 닦아 깨끗하게 빛났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닦아도 빛나지 않는 것이 있었습니다. 나는 천사에게 다시 물었습니다. "그것은 왜 닦아도 빛이 나지 않지요?" 그러자 천사가 빙그레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기 때문이지요. 사람들의 마음은 자신이 닦아야 비로소 빛을 낼 수 있답니다." 출처 :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9.uf.tistory.com/media/99F0A23359AD067B14F922"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2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세종대왕의 초가집 대대로 조선 시대 왕들이 기거한 경복궁은 조선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입니다. 그런데 그 궁궐 안에 주춧돌도 쓰지 않은 허름한 집 한 채가 있었습니다. 지붕을 짚으로 엮은 것도 아닌 억새풀을 얹어 놓았고 방바닥에는 아무것도 깔지 않아 평민들이 지내는 초가집보다 더 초라한 집이었습니다. 한때 이 집에 기거했던 사람은 세종대왕이었습니다. 세종 재위 5년에 발생한 강원도 대기근. 백성들이 먹을 것이 없어 흙을 파먹는 상황에 세종대왕이 백성들을 구휼하는 동안 국무를 보며 기거했던 집이 바로 그 초가집이었습니다. 세종 즉위 후 10년간 가뭄이 들지 않은 적이 없었는데 세종대왕은 백성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고 동시에 그들의 고통을 함께 하고자 하셨습니다. 이 허름한 초가집은 꽤 오랜 시간 동안 세종대왕의 거처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혹시라도 신하들이 초가집 방바닥에 지푸라기라도 깔아두면 크게 노하시며 거친 흙바닥에서 주무시는 생활을 몇 년이나 하셨던 세종대왕. 그 행동과 마음으로 세상을 빛낸 진정한 성군이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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