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787회 작성일 18-08-02 06:58

본문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이자
우리의 인생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는
인생의 따뜻한 햇볕입니다.

가정에서 사회에서 그리고 이웃 간에
흐뭇하고 아름다운 정을 나누고 삽니다
그 고운 정속에는 아름다운 사랑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랑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인생을 희망과 용기와 
기대를 가지고 살아 갈 수가 있습니다.

인간에게는 
정의 아름다움과 
흐뭇함이 있기 때문에
괴로운 인생도 
기쁜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상대방에 대하여
따뜻한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내가 사랑의 주체가 되어 
누구를 사랑하는 동시에
내가 사랑의 객체가 되어
누구의 사랑을 받아야 합니다.

내가 사랑할 사람도 없고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도 없을 때
나의 존재와 생활은 무의미와
무가치로 전락하고 맙니다.

사랑이 없는 인생은 
풀한 포기 없는 사막과 같고 
샘물이 말라버린 샘터와 같습니다.

생에 빛을 주고,   
향기를 주고, 
기쁨을 주고,  
보람을 주고, 
의미를 주고, 
가치와 희망을 주는 것이
곧 사랑입니다.

사랑은 우리 생활의 등뼈요 
기둥입니다
인생을 행복하게 살려면
애정의 향기를 항상 발산해야 합니다.

나는 너를 믿고, 
너는 나를 믿을 수 있어야 합니다.

서로 믿기 때문에 같이 잘 살수 있고
같이 일할 수 있고
같이 친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 협동, 화목, 대화, 희생, 봉사등 
인간의 아름다운 덕이 모두다 
믿음과 신의의 토대 위에서 
비로소 가능합니다.

신의와 믿음의 질서가 무너질 때 
모든 것이 무너지고 맙니다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은 하나의 
가치임과 동시에 삶의 기초입니다.

사랑과 믿음과 창조의 토대 위에
행복의 탑을 쌓고 즐거운 생활의 
요람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 우리일 때 인생은 아름다워집니다.


♪~ 좋은 글

소스보기

<center><table style="border-bottom: #bbbbbb 2px dotted; border-left: #bbbbbb 2px dotted; border-top: #bbbbbb 2px dotted; border-right: #bbbbbb 2px dotted" cellspacing="2" cellpadding="0"> <tbody> <tr> <td> <table bordercolor="#bbbbbb" style="border-bottom-style: dotted; border-right-style: dotted; border-top-style: dotted; border-left-style: dotted" border="2" cellspacing="15" cellpadding="1"> <tbody> <tr> <td> <CENTER> <iframe width="506" height="286" src="https://www.youtube.com/embed/7OEL8RdHLBs?autoplay=1&amp;playlist=7OEL8RdHLBs&amp;loop=1&amp;vq=highres&amp;controls=0&amp;showinfo=0&amp;rel=0&amp;theme=light"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CENTER>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50px"> <PRE> <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 <B>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B>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이자 우리의 인생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는 인생의 따뜻한 햇볕입니다. 가정에서 사회에서 그리고 이웃 간에 흐뭇하고 아름다운 정을 나누고 삽니다 그 고운 정속에는 아름다운 사랑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랑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인생을 희망과 용기와 기대를 가지고 살아 갈 수가 있습니다. 인간에게는 정의 아름다움과 흐뭇함이 있기 때문에 괴로운 인생도 기쁜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상대방에 대하여 따뜻한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내가 사랑의 주체가 되어 누구를 사랑하는 동시에 내가 사랑의 객체가 되어 누구의 사랑을 받아야 합니다. 내가 사랑할 사람도 없고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도 없을 때 나의 존재와 생활은 무의미와 무가치로 전락하고 맙니다. 사랑이 없는 인생은 풀한 포기 없는 사막과 같고 샘물이 말라버린 샘터와 같습니다. 생에 빛을 주고, 향기를 주고, 기쁨을 주고, 보람을 주고, 의미를 주고, 가치와 희망을 주는 것이 곧 사랑입니다. 사랑은 우리 생활의 등뼈요 기둥입니다 인생을 행복하게 살려면 애정의 향기를 항상 발산해야 합니다. 나는 너를 믿고, 너는 나를 믿을 수 있어야 합니다. 서로 믿기 때문에 같이 잘 살수 있고 같이 일할 수 있고 같이 친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 협동, 화목, 대화, 희생, 봉사등 인간의 아름다운 덕이 모두다 믿음과 신의의 토대 위에서 비로소 가능합니다. 신의와 믿음의 질서가 무너질 때 모든 것이 무너지고 맙니다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은 하나의 가치임과 동시에 삶의 기초입니다. 사랑과 믿음과 창조의 토대 위에 행복의 탑을 쌓고 즐거운 생활의 요람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 우리일 때 인생은 아름다워집니다. ♪~ 좋은 글 </font></span></font></pre></pre></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yle type="text/css"> a:link {text-decoration:none;} a:visited {text-decoration:none;} a:active {text-decoration:none;} a:hover {text-decoration:none;}@font-face {font-family:엔터-풀잎9; src:url(http://eyeswind.cafe24.com/swf/enter-pulip9.ewf)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엔터-풀잎9; font-size=9pt; } </style> </center></span>

댓글목록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개꽃12님~^^
네네~감사합니다~^*^

날이 징그럽게도 많이 덥습니다~ㅎㅎ
건강 조심하시구요~^^
늘~행복하세요~^*^

Total 13,531건 15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83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8-17
58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08-16
58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08-16
58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8-16
582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8-16
58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8-15
58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08-15
582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8-15
58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8-14
582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8-14
58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08-14
58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8-14
581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8-14
58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08-13
58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8-13
581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08-13
58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8-12
58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08-11
58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8-11
58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8-11
58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8-11
58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08-10
58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8-10
580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08-10
58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8-09
58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8-09
58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8-09
580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8-09
5803
삶의 비망록 댓글+ 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8-08
58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8-08
580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8-08
580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8-08
57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08-07
57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8-07
57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8-06
57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8-06
579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8-06
579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8-05
579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08-04
57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8-04
57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8-04
579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8-04
57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8-03
57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08-03
578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8-03
57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08-02
57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8-02
열람중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8 08-02
578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8-02
57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8-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