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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손가락을 보이지 마라.그러면 모두가 그것을 찌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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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67회 작성일 18-08-10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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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손가락을 보이지 마라.그러면 모두가 그것을 찌를 것이다


아픈 손가락을 보이지 마라.
그러면 모두가 그것을 찌를 것이다.

아픈 것을 하소연하지 마라.
악은 늘 약점이 있는 곳을 노리니까.

그대가 분노하면 타인의 기분만 돋구어 줄 뿐 아무 쓸모가 없다.

나쁜 의도는 범행을 찾으러 돌아다니면서
아픈 곳을 찾을 때까지 수천 번 시도할 것이다.

그러니 신중한 자는 결코 자기가 상처 입은 것을 말하지 않고
개인적 불행을 드러내지 않는다.

때로는 운명조차도
그대의 가장 아픈 곳을 찌르기를 좋아한다.

그러니 아픈 것도 기쁜 것도 드러내지 마라.
전자는 끝나도록,후자는 지속되도록 하기 위해서...
- 좋은글 중에서 -
- html 제작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소녀의 기도 소녀의 기도 (The Malden's Prayer) ♬


1.작곡자 : 바다르체프스카(1834-1861)

폴란드의 여류 피아니스트이며 작곡가로 살롱풍의 피아노곡을 남겼는데
1859년 파리에서 출판된 "소녀의 기도"로 유명해졌으며,
현재 그녀의 작품 중 가장 널리 연주되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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