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음에 대해 스스로 신에게 감사하라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살아있음에 대해 스스로 신에게 감사하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715회 작성일 18-08-13 07:31

본문

  


살아있음에 대해 스스로 신에게 감사하라


많은 사람들은 아침마다
일어나는 것을 힘겨워합니다.
푸근한 침대에 마냥 누워 있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새벽은 살아 숨쉬는 모든
것이 마법의 기운을 뿜어내는 시간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생동감 넘치는
새벽기운을 흠뻑 마시며 달콤한
잠에서 새벽잠을 만끽하고

아침 해가 떠오르면
가뿐하게 눈을 뜹니다.
그러면 그들의 현실도 함께 깨어나게 됩니다.

매일은 반가운 초대.
새아침이 밝으면 밝고 다채로운
삶이 당신을 기다린다.

오늘의 삶을 스스로 선택해 보라.
살아있음에 대해 스스로 신에게 감사하라.
오늘은 다시 돌아오지 않은
하루라는 점을 늘 마음에 새겨라.

물론 이런 노력이 반드시 큰 기쁨을
약속하는 것은 아닐지 몰라도
당신이 삶을 선택하는 순간

자신의 힘과 더불어 살아 숨 쉬는
생동감을 어루만질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반복되는 일상을 부수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우리의 삶이다.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가만히 느껴보라.
나는 숨을 쉬고 있다.
이렇듯 나는 매 순간 존재한다.

삶을 맛보고 있으며
날마다 새롭게 경험하고 있다.
어떤 날도 똑 같은 날이 아니다.

우리는 모두 똑똑하며,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존재이다.
얼마나 멋진 일인가?

안젤름 그릔의'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여름날의 마지막 한 떨기 장미꽃 (THE LAST ROSE OF SUMMER) ♬

여름날의 마지막 장미꽃 한 떨기 홀로 남아 피어있네
사랑하는 그의 친구들 모두 사라졌네
꽃잎도 꽃 봉오리도 이제 모두 사라지고.
빨갛던 얼굴들을 서로 볼 수도 슬픔을 주고받을 수도 없구나.

Tis the last ros of summer, Left blooming alone;
All her lovely companions Are faded and gone;
No flow'r of her kindred, No rose bud is nigh.
To reflect back her bushes, Or give sigh for sigh.

줄기라도 기억해 주기위해 외로운 그대 혼자 남겨 놓고
난 떠나지 않을 께... 가서 친구들과 같이 잠들어요.
친구들이 떨어져 잠든 화단에 같이..
그대 잠든 위에 이파리 사뿐히 뿌려 줄 테니

I'll not leave thee, thou lone one, To pine on the stem;
Since the lovely are sleeping, Go,sleep thou with them;
Thus kindly I'll scatter Thy leaves o'er the bed,
Where Thy mates of the garden, Lie scentless and dead.



댓글목록

Total 13,531건 15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83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8-17
58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08-16
58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08-16
58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8-16
582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8-16
58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8-15
58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08-15
582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8-15
58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8-14
582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8-14
58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08-14
58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8-14
581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8-14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08-13
58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8-13
581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08-13
58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8-12
58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08-11
58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8-11
58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8-11
58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8-11
58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08-10
58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8-10
580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08-10
58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8-09
58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8-09
58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8-09
580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8-09
5803
삶의 비망록 댓글+ 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8-08
58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8-08
580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8-08
580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8-08
57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08-07
57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8-07
57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8-06
57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8-06
579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8-06
579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8-05
579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08-04
57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8-04
57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8-04
579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8-04
57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8-03
57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08-03
578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8-03
57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08-02
57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8-02
578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08-02
578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8-02
57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8-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