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절대 왕복표를 발행하지 않는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인생은 절대 왕복표를 발행하지 않는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483회 작성일 18-07-30 06:58

본문

 


 

  
 인생은 절대 왕복표를 발행하지 않는다  


인생은 절대 왕복표를 발행하지 않는다
한 번 출발하면 다시는
되돌아올 수 없다는 말인가 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 순간 순간마다
최선을 다해 살아가야 하겠지요

한번밖에 없는 나의 생
한번밖에 주어지지 않은 우리네 인생
지금부터라도 좀더 소중히 생각하며 살아야겠습니다

우리에게 많은 바램과
그토록 많은 아쉬움을 남겨놓고 소리없이 이렇게
속절없이 하루가 또 지나가버립니다

까닭없이 뭔가 잃어버린 것만 같은 마음
뭔가 꼭 빠져나간 것만 같은 텅빈 가슴
아마도 인생이 다 그런것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럴수록 우리는 더욱 더 소중히
우리의 삶을 껴안고 살아야 되겠지요

한번 지나가면 영원히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우리의 인생이기에 말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인생에서 행복하게 살고 싶으면 사랑을 해야 합니다.
사랑이라고 해서
사람만을 사랑하라는 건 아닙니다.

산을 사랑해도 좋고
운동을 사랑해도 좋고,
동물을 사랑해도 좋고,
식물을 사랑해도 좋습니다.

우리가 무언가의 사랑에
빠져있는 동안은 세상 근심 잊고 삽니다.
그리고 이렇게 사랑하고 있는 동안에는
정신뿐 아니라 육체의 질병에
대항할 수 있는 저항체가 많이 나온답니다.

사랑은 사람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합니다.

우리를 건강하게 하는 힘은
달리 있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든 맛있게 먹고,
무슨 일이든 즐겁게 일하고,
자기에게 주어진 삶 자체를 즐기는 일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gif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댓글목록

Total 13,531건 15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7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8-01
578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08-01
57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07-31
57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7-31
57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7-31
577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7-31
57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7-30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7-30
5773
어떤 결심 댓글+ 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07-30
577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7-30
57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7-29
577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07-29
57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07-28
57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7-28
57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7-28
576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7-28
57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7-27
57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07-27
576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7-27
57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07-26
57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7-26
57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07-26
575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7-26
57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07-25
57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07-25
57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7-25
57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7-25
575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7-25
57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7-24
575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7-24
57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7-24
57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7-24
574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7-24
57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7-23
57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7-23
57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07-23
574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7-23
574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07-22
57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07-22
574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7-22
57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7-21
57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7-21
573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7-21
57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7-20
57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7-20
573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7-20
57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07-19
57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07-19
57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7-19
573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7-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