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30회 작성일 18-07-15 03:16

본문




















    ♧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

       
    
    아름답게 살아가려는 사람은...
    삶을 사랑합니다
    타인의 삶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자신에게 배어있는 내외적 인격을...
    잘 정리하여 행동에 앞서 준비가
    철저하며 화해와 이해가 아름답고
    긍정적인 정체감과

    자존임을 자신 스스로 부여해 가며...
    자신의 가난 정도를 창피함에 척도를
    두지 않습니다 그것을 아픔으로
    만들지도 않아요.

    자신의 소유 여부가 타인보다 작고...
    초라하여 가난한 삶이래도 신체적
    정신적으론 맑은 영을 잃어버리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그러나 대중적 요소를 이탈하려는...
    사람들은 소유에만 초점을 두고
    공유의 삶 자체를 부정하며 자존심만
    앞세웁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적인 면모가
    있습니다. 아무도 믿으려 하지 않아요.

    자신이 처해 있는 상황과 ...
    소유의 여부에서 부족함을 비관하고
    질타하고 저능아처럼 얄팍한 수법을

    자아내어 죄악을 저질러 놓으려...
    그 만족 하나에 눈이 멀었습니다
    결국 죄에 대한 대가 치르고
    살아야 하겠죠

    사람인생 빈 수레,빈 술잔인 것을...
    세상 좋은 가치관만 쫓고 쫓아가며

    제멋대로 살다가 동물원의 이빨
    빠진 호랑이가 되어 아무런 의지도

    아무런 의미도 없이 생의 테두리...
    돌담 쌓아놓고 살아가지만 진정

    아름다운 사람들은 성공 속에만
    자신 전부를 끼어놓지 않고 자신이가
    짊어진 삶을 비관하지도 않습니다

    그들의 삶을 보면 그들은 순리라는...
    동그란 바퀴를 달아 성공이라는 침착
    함에 고지를 멀리 정하고 서서히 굴러
    가며 자신의 영역을 아름답게 칩니다

    욕심 따위에 길들지 않고 좋은
    인간관계를... 끊어버리지 않으며
    쟁취 욕에 순종하지 않을뿐더러

    죄악을 만들어 비참한 생을 마감
    하려 하지 않고 소유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사랑스러운 마음만 ...
    그득히 품고 살아갑니다
    아름다운 사람을 배신
    하지도 않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EMBED 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onresize="parentResizeIframe('cafe_main')" style="BORDER-RIGHT: green 3px inset; BORDER-TOP: green 3px inset; BORDER-LEFT: green 3px inset; BORDER-BOTTOM: green 3px inset" src="http://cfile208.uf.daum.net/original/24798233596984D827A774" width=760 height=5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menu="0"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LEF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LEFT: 270px"> </center><DIV align=left><br><br><br><br><br><br><br><ul>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3><b>♧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아름답게 살아가려는 사람은... 삶을 사랑합니다 타인의 삶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자신에게 배어있는 내외적 인격을... 잘 정리하여 행동에 앞서 준비가 철저하며 화해와 이해가 아름답고 긍정적인 정체감과 자존임을 자신 스스로 부여해 가며... 자신의 가난 정도를 창피함에 척도를 두지 않습니다 그것을 아픔으로 만들지도 않아요. 자신의 소유 여부가 타인보다 작고... 초라하여 가난한 삶이래도 신체적 정신적으론 맑은 영을 잃어버리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그러나 대중적 요소를 이탈하려는... 사람들은 소유에만 초점을 두고 공유의 삶 자체를 부정하며 자존심만 앞세웁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적인 면모가 있습니다. 아무도 믿으려 하지 않아요. 자신이 처해 있는 상황과 ... 소유의 여부에서 부족함을 비관하고 질타하고 저능아처럼 얄팍한 수법을 자아내어 죄악을 저질러 놓으려... 그 만족 하나에 눈이 멀었습니다 결국 죄에 대한 대가 치르고 살아야 하겠죠 사람인생 빈 수레,빈 술잔인 것을... 세상 좋은 가치관만 쫓고 쫓아가며 제멋대로 살다가 동물원의 이빨 빠진 호랑이가 되어 아무런 의지도 아무런 의미도 없이 생의 테두리... 돌담 쌓아놓고 살아가지만 진정 아름다운 사람들은 성공 속에만 자신 전부를 끼어놓지 않고 자신이가 짊어진 삶을 비관하지도 않습니다 그들의 삶을 보면 그들은 순리라는... 동그란 바퀴를 달아 성공이라는 침착 함에 고지를 멀리 정하고 서서히 굴러 가며 자신의 영역을 아름답게 칩니다 욕심 따위에 길들지 않고 좋은 인간관계를... 끊어버리지 않으며 쟁취 욕에 순종하지 않을뿐더러 죄악을 만들어 비참한 생을 마감 하려 하지 않고 소유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사랑스러운 마음만 ... 그득히 품고 살아갑니다 아름다운 사람을 배신 하지도 않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embed width="0" height="0" src="http://mini-files.thinkpool.com/files/mini/2013/04/30/godeh_6._내_마음_우산이_되어_작사_정성주_작곡_김지일_노래_서_목.mp3" type="audio/mpeg" style="width: 0px; height: 37px;" allownetworking="internal" wmode="transparent" autostart="true" volume="0" loop="-1" allowscriptaccess="nev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5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7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7-18
57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07-18
57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7-18
572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7-18
57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7-17
572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07-17
572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7-17
572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07-16
57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7-16
57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7-16
572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07-16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7-15
57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07-14
57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07-14
57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7-14
571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7-14
57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07-13
57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7-13
571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07-13
57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07-12
57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07-12
571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7-12
57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07-12
57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7-11
57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7-11
57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07-11
570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7-11
57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7-10
57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07-10
570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7-10
57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7-09
57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7-09
569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07-09
569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07-08
569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07-08
569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07-07
56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7-07
56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7-07
56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07-07
569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7-07
56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07-06
56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07-06
56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7-06
56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7-06
56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7-06
568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7-06
56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7-05
56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07-05
56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7-05
568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7-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