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돈으로 살수 없는 것 한 가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세상에서 돈으로 살수 없는 것 한 가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764회 작성일 18-06-08 10:47

본문


세상에서 돈으로 살수 없는 것  한 가지

세상에서 가장 값진 물건은 무엇일까? 
당신이 자동차나 양옥집이 필요하다면 돈으로 살 수 있는 것이다.

멋있는 옷이 필요하거나 쾌적하고 유복한 생활을 원한다면 
역시 돈만 있으면 즉시 소원을 풀 수가 있다.
그러면 돈이 가장 값진 물건일까?

돈은 없어질 수도 있고 또한 언제나 벌어 올 수도 있다. 
그리고 금전(金錢) 자체는 빈 껍데기인 것으로 
물건을 살 때만 비로써 가치를 발휘하게 되는 것이다 

세상에는 오직 한 가지만 돈으로 살수가 없다. 
그것은 바로 시간(時間)인 것이다. 
당신이 아무리 돈을 많이 가지고 있어도 
흘러간 시간을 다시 사올 방법은 없다 .

이러하기 때문에 오직 시간만이 가장 귀한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時間)은 일단 가버리면 
영원히 다시는 우리 것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시간은 영원(永遠)히 찾아올 수 없으며 
사올 수도 없으며 또한 벌어 올 수도 없는 것이다. 

♪~ 좋은 글

소스보기

<center><table style="border-bottom: #bbbbbb 2px dotted; border-left: #bbbbbb 2px dotted; border-top: #bbbbbb 2px dotted; border-right: #bbbbbb 2px dotted" cellspacing="2" cellpadding="0"> <tbody> <tr> <td> <table bordercolor="#bbbbbb" style="border-bottom-style: dotted; border-right-style: dotted; border-top-style: dotted; border-left-style: dotted" border="2" cellspacing="15" cellpadding="1"> <tbody> <tr> <td> <center> <iframe width="506" height="286"src="//www.youtube.com/embed/R6iM3MqrxMw?autoplay=1&playlist=R6iM3MqrxMw&loop=1&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theme=light" frameborder="0"allowfullscreen></iframe></center>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50px"> <PRE> <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 <B>세상에서 돈으로 살수 없는 것 한 가지</B> 세상에서 가장 값진 물건은 무엇일까? 당신이 자동차나 양옥집이 필요하다면 돈으로 살 수 있는 것이다. 멋있는 옷이 필요하거나 쾌적하고 유복한 생활을 원한다면 역시 돈만 있으면 즉시 소원을 풀 수가 있다. 그러면 돈이 가장 값진 물건일까? 돈은 없어질 수도 있고 또한 언제나 벌어 올 수도 있다. 그리고 금전(金錢) 자체는 빈 껍데기인 것으로 물건을 살 때만 비로써 가치를 발휘하게 되는 것이다 세상에는 오직 한 가지만 돈으로 살수가 없다. 그것은 바로 시간(時間)인 것이다. 당신이 아무리 돈을 많이 가지고 있어도 흘러간 시간을 다시 사올 방법은 없다 . 이러하기 때문에 오직 시간만이 가장 귀한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時間)은 일단 가버리면 영원히 다시는 우리 것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시간은 영원(永遠)히 찾아올 수 없으며 사올 수도 없으며 또한 벌어 올 수도 없는 것이다. ♪~ 좋은 글 </font></span></font></pre></pre></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yle type="text/css"> a:link {text-decoration:none;} a:visited {text-decoration:none;} a:active {text-decoration:none;} a:hover {text-decoration:none;}@font-face {font-family:엔터-풀잎9; src:url(http://eyeswind.cafe24.com/swf/enter-pulip9.ewf)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엔터-풀잎9; font-size=9pt; } </style> </center></span>

댓글목록

Total 13,531건 15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6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6-19
56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06-19
562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06-19
562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6-18
56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06-18
56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06-18
56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6-18
562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6-18
562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06-17
56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3 06-17
56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06-17
562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06-17
561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06-16
561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6-16
56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06-15
56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06-15
56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06-15
561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6-15
561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6-14
5612
행복한마음 댓글+ 1
송택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06-14
56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06-14
56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6-14
560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06-14
560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06-13
56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06-13
56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06-13
560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6-13
56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6-12
56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06-12
56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6-12
560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6-12
56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06-11
55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6-11
559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6-11
55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06-10
55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6-10
55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06-10
559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6-10
55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06-09
55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06-09
55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06-09
559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6-09
55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6-08
열람중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6-08
55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6-08
55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6-08
558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6-08
55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6-07
55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06-07
55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06-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