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 그리고 인연이란 말은 참으로 운치 있는 말이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만남 그리고 인연이란 말은 참으로 운치 있는 말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603회 작성일 18-06-12 08:10

본문

 


 

  


만남 그리고 인연이란 말은 참으로 운치 있는 말이다

퇴계와 율곡의 만남,
부처님과 가섭의 만남,
나와 부처님과의 만남,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의 만남,

괴테와 실러의 만남,
예수와 베드로의 만남.
이러한 만남에는 영혼의 교류가 일어나고

정신적인 충족감이 생기며,
종교의 혁명이 일어나고, 학문과 예술의 꽃이 핀다.
이것이 지극히 행복한 만남이다.

이러한 인연이 인간의 정신을 새롭게 하고
생의 차원을 더 높이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인생의 넓은 광장에서
될 수 있으면 깊은 만남, 창조적인 만남,
행복한 만남이 많아지도록 노력해야겠다.

"너와 나의 만남은 전생에 깊은 인연이
있었기에 나의 운명에 큰 이로움을 주었고,

다시 또 이 세상에 태어난다 해도
나는 꼭 너와의 만남을 위해 기도하겠다."는
심정이 되어야 한다.

너는 전생에서 나의 아내였던가,
애인이었던가, 아들이었던가,
제자였던가, 친구였던가, 이처럼 깊은 만남,
우리는 이러한 만남을 가져야 한다.

만남 그리고 인연이란 말은
참으로 운치 있는 말이다.
너와 나와의 성실한 만남 속에서
인생의 행복함을 찾을 수 있다.

나는 성실한 내가 되고, 너 역시 성실한
네가 되어 성실한 너와 내가 성실한
자리에서 성실한 만남을 가질 때
우리의 만남은 정말 깊고 행복하고

창조적인 만남이 될 수 있다.
이러한 인연을 맺고 싶어 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간절한 소망인 것이다.
- 좋은글 중에서 -
- html 제작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gif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모란동백 /조영남 ♬

모란은 벌써 지고 없는데 먼 산에 뻐꾹이 울면
상냥한 얼굴 모란 아가씨 꿈 속에 찾아 오네

세상은 바람 불고 고달파라 나 어느 변방에
떠돌다 떠돌다 어느 나무 그늘에

고요히 고요히 잠든다 해도
또 한 번 모란이 필 때까지 나를 잊지 말아요


댓글목록

동백꽃향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동백꽃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고운시인님
넘 고운 영상작품 즐감하고갑니다

모처럼 조영남가수님 음성을 들으니ㅡㅡ뭉클합니다 ㅎ
동백은  지고없어도 가슴엔 화르르 붉은 잎이 피어나지요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읍니다,멋진하루들 되소서

Total 13,531건 15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6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6-19
56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06-19
562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6-19
562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6-18
56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06-18
56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06-18
56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6-18
562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6-18
562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6-17
56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6-17
56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06-17
562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6-17
561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06-16
561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06-16
56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06-15
56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06-15
56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06-15
561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6-15
561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6-14
5612
행복한마음 댓글+ 1
송택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06-14
56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06-14
56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6-14
560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6-14
560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06-13
56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06-13
56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06-13
560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06-13
56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6-12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6-12
56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6-12
560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6-12
56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06-11
55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6-11
559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6-11
55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06-10
55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6-10
55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06-10
559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6-10
55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6-09
55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6-09
55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6-09
559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6-09
55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06-08
558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6-08
55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6-08
55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6-08
558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6-08
55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6-07
55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06-07
55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6-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