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나무가 되려면 기다림이 필요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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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향기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고운시인님
오늘도 넘 아름다운 작품으로 우리들에게
감동을 주시니고맙습니다
항상 내가 먼저 손내밀고 베푸는 사랑..
흐르는 강물처럼 오늘도 흐르는 사랑
강남콩보다 푸른 물에 양귀비꽃보다붉은마음흘러라
유월강 칠월강물 흐를 때에는,,
토백이님의 댓글
좋은 글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