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길 돌아온 인생의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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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동백꽃향기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고운 시인님
조은글 잘 배우고갑니다. 고맙습니다
유월도 반이 훌쩍 도망가버렸어요 ㅎ
벌써 해는 서산으로 기울어가고요
유월의 푸른잎새들은 여전히 흔들립니다
토백이님의 댓글
좋은 글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