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 아름다운 생을 꿈 꾼다면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진정 아름다운 생을 꿈 꾼다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23회 작성일 18-05-29 04:19

본문























♧진정 아름다운 생을 꿈 꾼다면♧

   

걸어도 걸어도 끝이없고,
채워도 채워도 채울수 없는
생의 욕망이 있다면 마음
다하여 사랑 할 일이다.

인연도 세월도 바람처럼 스쳐
지나는 생의 들판에서 무엇으로
위안삼아 먼길을 가랴

누구를 위하여 눈물을 삼키고
아파도 쓰러져도 가야하는 생의
길은 얼마나 긴 방황인가.

파도처럼 밀려들어 부서지고
썰물처럼 사라져 가는 세월을 두고
덧 없음에 마음둘일 이 아니다

진정 가슴을 열어 세월에 맞서
뜨겁게 태우고 태워 사랑할 일이다.

애절한 그리움에 마음 다하고
눈물겹도록 손길을 마주 한다면

가는길이 멀어도 그리 거칠어도
미련없을 세월이요, 생 이리라.

한없이 태워야할 생의 욕망
이라면 진정 뜨거운 사랑을
하여야 할 일이다.

스치는 바람도 사랑으로 머물고
스치는 계절도 사랑의 이름으로
머문다면 얼마나 멋진
아름다움 인가

나 보다더 소중한 사랑을 가꾸고
사랑을 위하여 나를 잊어야 한다.

폭풍처럼 밀려드는 세월도
걸어야 하기에 오는시련과
아픔도 사랑 없이는 허무함이요,
덧 없음이다.

생은 어차피 쉴곳찾는 방황
인것을 덧없는 욕망에 방황을
끝내고 사랑을 위하여 오늘을
걸을 일이다.

눈물 마르도록 사랑을 하고
걸음 걸음 사랑을 위하여
갈일이다.

- 지혜의 숲에서 -

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EMBED style="HEIGHT: 450px; WIDTH: 790px"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height=450 width=790 src=http://cfile209.uf.daum.net/media/99B086335AAB58F110CEB9 allowfullscreen="true" x-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LEF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LEFT: 270px"> </center><DIV align=left><br><br><br><br><br><br><br><br><br><br>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3><b>♧진정 아름다운 생을 꿈 꾼다면♧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white face=바탕체><left> 걸어도 걸어도 끝이없고, 채워도 채워도 채울수 없는 생의 욕망이 있다면 마음 다하여 사랑 할 일이다. 인연도 세월도 바람처럼 스쳐 지나는 생의 들판에서 무엇으로 위안삼아 먼길을 가랴 누구를 위하여 눈물을 삼키고 아파도 쓰러져도 가야하는 생의 길은 얼마나 긴 방황인가. 파도처럼 밀려들어 부서지고 썰물처럼 사라져 가는 세월을 두고 덧 없음에 마음둘일 이 아니다 진정 가슴을 열어 세월에 맞서 뜨겁게 태우고 태워 사랑할 일이다. 애절한 그리움에 마음 다하고 눈물겹도록 손길을 마주 한다면 가는길이 멀어도 그리 거칠어도 미련없을 세월이요, 생 이리라. 한없이 태워야할 생의 욕망 이라면 진정 뜨거운 사랑을 하여야 할 일이다. 스치는 바람도 사랑으로 머물고 스치는 계절도 사랑의 이름으로 머문다면 얼마나 멋진 아름다움 인가 나 보다더 소중한 사랑을 가꾸고 사랑을 위하여 나를 잊어야 한다. 폭풍처럼 밀려드는 세월도 걸어야 하기에 오는시련과 아픔도 사랑 없이는 허무함이요, 덧 없음이다. 생은 어차피 쉴곳찾는 방황 인것을 덧없는 욕망에 방황을 끝내고 사랑을 위하여 오늘을 걸을 일이다. 눈물 마르도록 사랑을 하고 걸음 걸음 사랑을 위하여 갈일이다. - 지혜의 숲에서 - 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6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58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6-07
558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06-06
55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06-06
55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06-06
55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6-06
557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06-06
557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06-05
557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6-05
55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6-05
55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6-05
55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6-05
55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06-04
55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6-04
55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6-04
556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6-04
55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06-03
55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6-03
556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6-03
55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06-02
55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6-02
556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6-02
55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06-01
55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06-01
55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6-01
555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6-01
555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05-31
55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5-31
55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05-31
555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5-31
555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5-30
55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05-30
55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05-30
554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5-30
554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05-29
5547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05-29
55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5-29
55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05-29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05-29
55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05-28
55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5-28
55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05-28
554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5-28
55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05-27
55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5-27
55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5-27
55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05-27
553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5-27
55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5-26
55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05-26
55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05-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