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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red size=3><b>♧진정 아름다운 생을 꿈 꾼다면♧ </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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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font size=2 color=white face=바탕체><left>
걸어도 걸어도 끝이없고,
채워도 채워도 채울수 없는
생의 욕망이 있다면 마음
다하여 사랑 할 일이다.
인연도 세월도 바람처럼 스쳐
지나는 생의 들판에서 무엇으로
위안삼아 먼길을 가랴
누구를 위하여 눈물을 삼키고
아파도 쓰러져도 가야하는 생의
길은 얼마나 긴 방황인가.
파도처럼 밀려들어 부서지고
썰물처럼 사라져 가는 세월을 두고
덧 없음에 마음둘일 이 아니다
진정 가슴을 열어 세월에 맞서
뜨겁게 태우고 태워 사랑할 일이다.
애절한 그리움에 마음 다하고
눈물겹도록 손길을 마주 한다면
가는길이 멀어도 그리 거칠어도
미련없을 세월이요, 생 이리라.
한없이 태워야할 생의 욕망
이라면 진정 뜨거운 사랑을
하여야 할 일이다.
스치는 바람도 사랑으로 머물고
스치는 계절도 사랑의 이름으로
머문다면 얼마나 멋진
아름다움 인가
나 보다더 소중한 사랑을 가꾸고
사랑을 위하여 나를 잊어야 한다.
폭풍처럼 밀려드는 세월도
걸어야 하기에 오는시련과
아픔도 사랑 없이는 허무함이요,
덧 없음이다.
생은 어차피 쉴곳찾는 방황
인것을 덧없는 욕망에 방황을
끝내고 사랑을 위하여 오늘을
걸을 일이다.
눈물 마르도록 사랑을 하고
걸음 걸음 사랑을 위하여
갈일이다.
- 지혜의 숲에서 -
옮긴이:竹 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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