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801회 작성일 18-06-01 20:32

본문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머리는 차가운 것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따뜻한 것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긴장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이유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따지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이해하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결과를 좋아 합니다
      가슴은 과정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말하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침묵하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받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주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개성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조화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신념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성실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후회하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희망하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거창하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사소한 일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판단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인내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성공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사랑을 좋아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우리의 마음 속에는
      사랑의 밭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밭은 사랑으로만 가꾸어 지는 밭이지요
      사랑해서 가꾸면 기름진 옥토의 밭이 되지만
      좀 소홀히하고 사랑하지 않고 내버려 두면
      잡초가 무성히 자라 황무지로 변하고 맙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에 대해
      오해를 해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 스스로의
      사랑의 밭을 황폐하게 만들어 버리고 마는 것을
      보게됩니다

      이 사랑의 밭이 타인의 사랑을 받음으로써만
      가꿀수 있는 것으로 오해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그 사랑의 마음의 밭은
      타인의 사랑에 의해서 가꾸어지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스스로가 사랑함으로써
      더 기름지게 가꿀수 있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진정한 사랑은 받는 사랑이 아니라 주는 사랑이고,
      사랑의 행복감은 받을 때보다 줄 때 더 많이 느낄 수
      있는 것이라는 걸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사랑스런
      사람들 그 사람들은 자녀들이 될 수도 있고
      사랑하는 자기만의 사람이 될 수 있겠지요.

      하지만 그 사람이 있음으로써 자기 자신이 있고
      그 사람이 있음으로써 행복해질 수 있다고 하는
      사실을 그 사람이 떠나고 난 뒤에야 느낀다면
      참 마음 아픈 일일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준다는 것과 받는다는 것에는
      별 차이가 없는 것처럼 여겨지지만.

      사실은 사랑으로, 서로가 서로를 채워 가는 과정이기에
      사랑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서로 위안이 되는 말

      우리가 삶에 지쳐 무너지고 싶을 때
      말없이 마주 보는 것만으로도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마음 마저 막막할 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자

      누군가 사랑에는 조건이 따른다지만
      우리의 바름은 지극히 작은 것이게 하고
      그리하여
      더 주고 덜 받음에 섭섭해 말며

      문득 스치고 지나가는 먼 회상 속에서도
      우리 서로 기억마다
      반가운 사람이 되자

      어느 날 불현듯 지쳐 쓰러질 것 같을 때
      우리 서로 마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혼자 견디기엔 한 슬픔이 너무 클 때

      언제고 부르면 달려올 수 있는 자리에
      오랜 약속으로 머물며
      기다리며 더없이 간절한 그리움으로

      저리도록 바라보고픈 사람
      우리 서로 끝없이 기쁜 사람이 되자

      서로 위안이 되는 사람으로

      출처 :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 중 에서




          영상제작 : 동제





      중년을 즐기는 아홉 가지 생각

      첫째
      학생으로 계속 남아 있어라.
      배움을 포기하는 순간
      우리는 폭삭 늙기 시작한다

      둘째
      과거를 자랑 마라.
      옛날 이야기밖에 가진 것이 없을 때
      당신은 처량해진다.
      삶을 사는 지혜는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즐기는 것이다

      셋째
      젊은 사람과 경쟁하지 마라.
      대신 그들의 성장을 인정하고 그들에게
      용기를 주고 그들과 함께 즐겨라.

      넷째
      부탁 받지 않은 충고는 굳이 하려고 마라.
      늙은이의 기우와 잔소리로 오해받는다.

      다섯째
      삶을 철학으로 대체하지마라.
      로미오가 한 말을 기억하라.
      "철학이 줄리엣을 만들 수 없다면
      그런 철학은 꺼져버려라"

      여섯째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즐겨라.
      약간의 심미적 추구를 게을리 하지 마라.
      그림과 음악을 사랑하고 책을 즐기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것이 좋다.

      일곱째
      늙어 가는 것을 불평하지 마라.
      가엾어 보인다.
      몇 번 들어주다 당신을 피하기 시작할 것이다.

      여덞째
      젊은 사람들에게
      세상을 다 넘겨주지 마라.
      그들에게 다 주는 순간
      천덕꾸러기가 될 것이다.
      두 딸에게 배신당한 리어왕처럼
      춥고 배고픈 노년을 보내며
      두 딸에게 죽게 될 것이다.

      아홉째
      죽음에 대해 자주 말하지 마라.
      죽음보다 확실한 것은 없다.
      인류의 역사상 어떤 예외도 없었다.
      확실히 오는 것을
      일부러 맞으러 갈 필요는 없다.

      그때까지는 삶을 탐닉하라.
      우리는 살기 위해 여기에 왔노라.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내 인생 내가 만든다

      수영할 줄 모르는 사람은
      수영장 바꾼다고 해결이 안되고,
      일하기 싫은 사람은
      직장을 바꾼다고 해결이 안되며,
      건강을 모르는 사람은
      비싼 약을 먹는다고 병이 낫는 게 아니고,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상대를 바꾼다고 행복해지는 게 아니다.

      모든 문제의 근원은 내 자신이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며,
      내가 싫어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다.
      내가 변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변하는 게 없다.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내가 빛이 나면 내 인생은 화려하고,
      내가 사랑하면 내 인생은 행복이 넘치며,
      내가 유쾌하면 내 인생엔 웃음꽃이 필 것이다.

      매일 똑같이 원망하고, 시기하고, 미워하면,
      내 인생은 지옥이 될 것이다.
      내 마음이 있는 곳에 긍정과 희망을 원하면
      내 인생의 행복이 있을 것입니다.

      “화내도 하루”“웃어도 하루"

      어차피 주어진 시간은 “똑같은 하루”
      기왕이면
      불평 대신에 감사를
      부정 대신에 긍정을
      절망 대신에 희망을

      영상 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width="600" height="400" src="http://cfile25.uf.tistory.com/media/99318F355B0CEFA60DEF6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border: 5px inset khaki; border-image: none;">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 darkorchid>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머리는 차가운 것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따뜻한 것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긴장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이유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따지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이해하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결과를 좋아 합니다 가슴은 과정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말하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침묵하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받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주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개성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조화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신념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성실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후회하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희망하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거창하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사소한 일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판단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인내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성공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사랑을 좋아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font><br> <font color=blue> <ul><ul><b>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8.uf.tistory.com/media/9981F8435B0E703C1E4590"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5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 darkorchid>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우리의 마음 속에는 사랑의 밭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밭은 사랑으로만 가꾸어 지는 밭이지요 사랑해서 가꾸면 기름진 옥토의 밭이 되지만 좀 소홀히하고 사랑하지 않고 내버려 두면 잡초가 무성히 자라 황무지로 변하고 맙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에 대해 오해를 해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 스스로의 사랑의 밭을 황폐하게 만들어 버리고 마는 것을 보게됩니다 이 사랑의 밭이 타인의 사랑을 받음으로써만 가꿀수 있는 것으로 오해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그 사랑의 마음의 밭은 타인의 사랑에 의해서 가꾸어지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스스로가 사랑함으로써 더 기름지게 가꿀수 있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진정한 사랑은 받는 사랑이 아니라 주는 사랑이고, 사랑의 행복감은 받을 때보다 줄 때 더 많이 느낄 수 있는 것이라는 걸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사랑스런 사람들 그 사람들은 자녀들이 될 수도 있고 사랑하는 자기만의 사람이 될 수 있겠지요. 하지만 그 사람이 있음으로써 자기 자신이 있고 그 사람이 있음으로써 행복해질 수 있다고 하는 사실을 그 사람이 떠나고 난 뒤에야 느낀다면 참 마음 아픈 일일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준다는 것과 받는다는 것에는 별 차이가 없는 것처럼 여겨지지만. 사실은 사랑으로, 서로가 서로를 채워 가는 과정이기에 사랑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font><br> <font color=blue> <ul><ul><b>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1AB5415B0FB2EF1F"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5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 darkorchid> 서로 위안이 되는 말 우리가 삶에 지쳐 무너지고 싶을 때 말없이 마주 보는 것만으로도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마음 마저 막막할 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자 누군가 사랑에는 조건이 따른다지만 우리의 바름은 지극히 작은 것이게 하고 그리하여 더 주고 덜 받음에 섭섭해 말며 문득 스치고 지나가는 먼 회상 속에서도 우리 서로 기억마다 반가운 사람이 되자 어느 날 불현듯 지쳐 쓰러질 것 같을 때 우리 서로 마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혼자 견디기엔 한 슬픔이 너무 클 때 언제고 부르면 달려올 수 있는 자리에 오랜 약속으로 머물며 기다리며 더없이 간절한 그리움으로 저리도록 바라보고픈 사람 우리 서로 끝없이 기쁜 사람이 되자 서로 위안이 되는 사람으로 출처 :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 중 에서 </font><br> <font color=blue> <ul><ul><b>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width="600" height="400" src="http://cfile28.uf.tistory.com/media/99FA63495B09180506D42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border: 5px inset khaki; border-image: none;">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 darkorchid> 중년을 즐기는 아홉 가지 생각 첫째 학생으로 계속 남아 있어라. 배움을 포기하는 순간 우리는 폭삭 늙기 시작한다 둘째 과거를 자랑 마라. 옛날 이야기밖에 가진 것이 없을 때 당신은 처량해진다. 삶을 사는 지혜는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즐기는 것이다 셋째 젊은 사람과 경쟁하지 마라. 대신 그들의 성장을 인정하고 그들에게 용기를 주고 그들과 함께 즐겨라. 넷째 부탁 받지 않은 충고는 굳이 하려고 마라. 늙은이의 기우와 잔소리로 오해받는다. 다섯째 삶을 철학으로 대체하지마라. 로미오가 한 말을 기억하라. "철학이 줄리엣을 만들 수 없다면 그런 철학은 꺼져버려라" 여섯째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즐겨라. 약간의 심미적 추구를 게을리 하지 마라. 그림과 음악을 사랑하고 책을 즐기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것이 좋다. 일곱째 늙어 가는 것을 불평하지 마라. 가엾어 보인다. 몇 번 들어주다 당신을 피하기 시작할 것이다. 여덞째 젊은 사람들에게 세상을 다 넘겨주지 마라. 그들에게 다 주는 순간 천덕꾸러기가 될 것이다. 두 딸에게 배신당한 리어왕처럼 춥고 배고픈 노년을 보내며 두 딸에게 죽게 될 것이다. 아홉째 죽음에 대해 자주 말하지 마라. 죽음보다 확실한 것은 없다. 인류의 역사상 어떤 예외도 없었다. 확실히 오는 것을 일부러 맞으러 갈 필요는 없다. 그때까지는 삶을 탐닉하라. 우리는 살기 위해 여기에 왔노라.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font><br> <font color=blue> <ul><ul><b>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30.uf.tistory.com/media/265A3C4F5734385F332EB4"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내 인생 내가 만든다 수영할 줄 모르는 사람은 수영장 바꾼다고 해결이 안되고, 일하기 싫은 사람은 직장을 바꾼다고 해결이 안되며, 건강을 모르는 사람은 비싼 약을 먹는다고 병이 낫는 게 아니고,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상대를 바꾼다고 행복해지는 게 아니다. 모든 문제의 근원은 내 자신이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며, 내가 싫어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다. 내가 변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변하는 게 없다.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내가 빛이 나면 내 인생은 화려하고, 내가 사랑하면 내 인생은 행복이 넘치며, 내가 유쾌하면 내 인생엔 웃음꽃이 필 것이다. 매일 똑같이 원망하고, 시기하고, 미워하면, 내 인생은 지옥이 될 것이다. 내 마음이 있는 곳에 긍정과 희망을 원하면 내 인생의 행복이 있을 것입니다. “화내도 하루”“웃어도 하루" 어차피 주어진 시간은 “똑같은 하루” 기왕이면 불평 대신에 감사를 부정 대신에 긍정을 절망 대신에 희망을 영상 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type=audio/x-ms-wma hidden=true src="http://wsm.ezsitedesigner.com/share/scrapbook/27/274741/Farewell_my_love.mp3" loop="-1" volume="0" allowNetworking='internal' x-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x-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x-allowscriptaccess='sameDomain'>

댓글목록

동백꽃향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동백꽃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고운시인님
정말 고운 작품들을대하니 봄감기에 힘든마음이
조금씩 녹아지는것같아요  감사드립니다.

오늘,,유월로 넘어온 봄,,,덥습니다, 오월보다,,^^

감사합니다 오월보다 행복한 유월들 되세요

Total 13,531건 16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58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6-07
558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06-06
55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06-06
55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06-06
55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6-06
557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06-06
557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06-05
557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6-05
55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6-05
55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6-05
55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6-05
55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06-04
55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06-04
55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6-04
556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6-04
55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06-03
55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6-03
556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6-03
55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06-02
55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6-02
556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6-02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06-01
55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06-01
55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6-01
555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6-01
555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05-31
55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5-31
55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05-31
555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5-31
555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5-30
55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05-30
55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05-30
554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5-30
554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05-29
5547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05-29
55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5-29
55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05-29
554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05-29
55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5-28
55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5-28
55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05-28
554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5-28
55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05-27
55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5-27
55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5-27
55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05-27
553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5-27
55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5-26
55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05-26
55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05-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