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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울 때 얻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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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771회 작성일 18-06-05 07:13

본문





      어려울 때 얻는 친구

      사람이 살다보면 참으로 어려울 때가 있지요.
      그럴 때 우리는 좋은 친구하나 있었으면 하고
      생각을 하지요.
      그러나 내가 어려울 땐 좋을 때 만나던 친구는
      보이지 않는 법입니다.
      진정한 우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친구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최선의 정성을 다하여
      마치 나의 일처럼 돌봐 주는 일
      이것이 바로 진정한 우정입니다.

      요즘 모두들 어렵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 곁에는 나보다 못한 정말 끼니를 간신히
      이어갈 정도로 소리 없이 울고있는 불행한
      사람이 많습니다.

      나이든 나에게도 사업에 실패하고 홀로 외롭게 살아가는
      친구가 하나 있습니다.
      엊그제 그 친구가 사는 단칸방을 찾아가 친구와 작은 정을
      나누고 있었습니다
      그때 빈 병이나 헌 신문지 있으면 달라고
      할머니가 문을 두드렸습니다

      친구는 ˝잠깐 계세요˝ 하더니 몇개 남은 라면을 몽땅
      비닐봉지에 싸서 ˝이거 빈병이예요˝ 하면서
      할머니에게 드리는 것이었습니다.

      꽁꽁 얼은 할머니의 얼굴에서
      글썽이는 감사의 눈물을 보았습니다.

      고맙다는 인사를 몇 번이나 하고 리어카를 끌고
      어데론가 바쁘게 가시는 허리굽은 그 할머니의 뒷모습
      당장 자기도 먹을게 없으면서 자기보다 더 불행한 이를 돕는
      친구의 마음 몇 끼를 굶어도 배부를 것 같은 광경이었습니다.

      ˝이 사람아 다 주어버리면 친구는 어쩌려고..˝
      ˝응.. 별것도 아닌데..뭘..
      난.. 할머니 보다 젊으니까 몇끼 굶어도 돼
      그리고, 친구가 내 옆에 있지 않나.
      안먹어도 든든해..˝
      한때 넉넉했던 시절..
      그렇게 아끼지 않고 배풀던 친구 어쩌다 이 친구가
      이리 되었는지 나도 넉넉치못해 이 고운 친구에게
      큰 도움을 주지 못합니다.
      그러나 친구의 낮은 삶을 보며 부끄러운 마음뿐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네 세상 애써 감추려는 아픔 보다 어루만져야 할
      부끄러움이 훨씬 많습니다.
      찾아가야 합니다. 찾아가서 따뜻이 어루만져 주는 친구가 되세요.
      나의 작은 정성이 그에게 큰 희망이 되고,
      나의 작은 위로가 그의 불행을 반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남을 도울 때는 기쁜 마음으로 다가가세요.
      두배로 안겨오는 행복을 느끼실 겁니다.
      평소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 보면 나는 불행하지
      않을 거라는 보장이 없는 불안한 이 세상에 살아가면서
      진정한 친구하나 곁에 두고 살면 얼마나 든든하겠습니까
      어려울 때 찾아가 손잡아 주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입니다.
      내가 어려울 때 비로소 진정한 친구를 얻게 됩니다.
      따뜻함이 그리운 계절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기다림

      성격 급한 젊은 농부가 있었다.
      그는 애인과의 데이트를 앞두고 일찍 약속 장소에 나갔다.
      기다리다 지쳐 한숨이 나왔다.

      그때 요정이 나타났다.
      "나는 당신이 왜 한숨쉬는지 알아요.
      이 단추를 옷깃에 달고 기다리기 따분할 때 오른쪽으로 돌리세요.
      그러면 원하는 만큼 시간이 지나갈 거예요."

      그는 단추를 오른쪽으로 돌렸다.
      그러자 애인이 눈앞에 나타나 생긋 웃는게 아닌가.
      그는 속으로 '지금 당장 결혼하면 얼마나 좋을까?'하며
      단추를 또 돌렸다.
      이번에는 결혼식장에 그녀와 나란히 서 있었다.
      '지금 우리 단 둘이면 좋을 텐데' 그는 다시 단추를 돌렸다.

      어느덧 할아버지가 된 그는 병석에 누워있었다.
      돌이켜보니 빨리 이루고 싶어 욕심만 부린 일이 후회되었다.
      '기다리는 삶도 가키 있는데, 시간을 돌릴수 있다면……'.
      그는 단추를 왼쪽으로 돌렸다.
      그 순간 꿈에서 깬 그는 여전히 나무 밑에서 애인을 기다리고 있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이정화 기자

      영상 제작 : 동제





      프로레슬러와 신부

      1998년 5월 멕시코시티에 있는 프로레슬링 경기장 한 프로레슬러의
      은퇴식을 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관중 모두가 그가 나오길
      간절히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1975년 프로레슬링에 입문해 황금 복면을 쓰고 경기해 온 그를
      사람들은 '마법사의 폭풍'이라 불렀습니다.

      황금 복면의 화려함도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지만,
      그의 현란한 개인기는 사람들을 열광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또, '마법사의 폭풍'은 위기의 순간마다
      절대 꺾이지 않고 상대 선수를 제압하는 근성까지 지니고 있었습니다.

      53세 중년의 접어든 '마법사의 폭풍'이 팬들을 위한
      마지막 선물을 준비한 것입니다.

      드디어 '마법사의 폭풍'이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위풍당당한 모습으로 링 위에 오른 그를 향해
      관중들은 모두 기립박수로 존경과 사랑을 표현했습니다.

      그는 천천히 링의 중앙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박수가 잦아들기를 조용히 기다렸습니다.
      사람들의 박수가 잦아들고, 시선이 자신을 향해 있음을 확인한 그는
      천천히 황금 복면을 벗기 시작했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그의 행동에 관중들은 놀랐지만,
      숨죽여 그의 행동을 지켜봤습니다.
      마침내 벗겨진 황금 복면,
      관중들도 감격했고, 그 또한 만감이 교차하는 듯 감격에 차 있었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저는 작은 가톨릭 교회의 신부입니다.
      프로레슬링을 하는 동안 보육원 아이들을 경제적으로 도울 수 있었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영화 '나초 리브레' 의 주인공, 게임 '철권'의 King 캐릭터의 모티브가 된
      멕시코 프로레슬러 신부 세르지오 구티에레스의 이야기입니다.

      23년 동안 선수생활을 하며 팔이 탈구되고 갈비뼈에 금이 가고
      코가 부러지는 등 그의 몸은 엉망이 되었지만, 자신만 바라보는 보육원
      아이들을 돌보기 위해서'신부'라는 신분을 감춘 채 프로레슬러로
      활동해 온 것입니다.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uf.tistory.com/media/190ADB484FFA965B1997D4"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어려울 때 얻는 친구 사람이 살다보면 참으로 어려울 때가 있지요. 그럴 때 우리는 좋은 친구하나 있었으면 하고 생각을 하지요. 그러나 내가 어려울 땐 좋을 때 만나던 친구는 보이지 않는 법입니다. 진정한 우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친구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최선의 정성을 다하여 마치 나의 일처럼 돌봐 주는 일 이것이 바로 진정한 우정입니다. 요즘 모두들 어렵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 곁에는 나보다 못한 정말 끼니를 간신히 이어갈 정도로 소리 없이 울고있는 불행한 사람이 많습니다. 나이든 나에게도 사업에 실패하고 홀로 외롭게 살아가는 친구가 하나 있습니다. 엊그제 그 친구가 사는 단칸방을 찾아가 친구와 작은 정을 나누고 있었습니다 그때 빈 병이나 헌 신문지 있으면 달라고 할머니가 문을 두드렸습니다 친구는 ˝잠깐 계세요˝ 하더니 몇개 남은 라면을 몽땅 비닐봉지에 싸서 ˝이거 빈병이예요˝ 하면서 할머니에게 드리는 것이었습니다. 꽁꽁 얼은 할머니의 얼굴에서 글썽이는 감사의 눈물을 보았습니다. 고맙다는 인사를 몇 번이나 하고 리어카를 끌고 어데론가 바쁘게 가시는 허리굽은 그 할머니의 뒷모습 당장 자기도 먹을게 없으면서 자기보다 더 불행한 이를 돕는 친구의 마음 몇 끼를 굶어도 배부를 것 같은 광경이었습니다. ˝이 사람아 다 주어버리면 친구는 어쩌려고..˝ ˝응.. 별것도 아닌데..뭘.. 난.. 할머니 보다 젊으니까 몇끼 굶어도 돼 그리고, 친구가 내 옆에 있지 않나. 안먹어도 든든해..˝ 한때 넉넉했던 시절.. 그렇게 아끼지 않고 배풀던 친구 어쩌다 이 친구가 이리 되었는지 나도 넉넉치못해 이 고운 친구에게 큰 도움을 주지 못합니다. 그러나 친구의 낮은 삶을 보며 부끄러운 마음뿐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네 세상 애써 감추려는 아픔 보다 어루만져야 할 부끄러움이 훨씬 많습니다. 찾아가야 합니다. 찾아가서 따뜻이 어루만져 주는 친구가 되세요. 나의 작은 정성이 그에게 큰 희망이 되고, 나의 작은 위로가 그의 불행을 반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남을 도울 때는 기쁜 마음으로 다가가세요. 두배로 안겨오는 행복을 느끼실 겁니다. 평소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 보면 나는 불행하지 않을 거라는 보장이 없는 불안한 이 세상에 살아가면서 진정한 친구하나 곁에 두고 살면 얼마나 든든하겠습니까 어려울 때 찾아가 손잡아 주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입니다. 내가 어려울 때 비로소 진정한 친구를 얻게 됩니다. 따뜻함이 그리운 계절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3.uf.tistory.com/media/2303FC4255B74CB0224FE0"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기다림 성격 급한 젊은 농부가 있었다. 그는 애인과의 데이트를 앞두고 일찍 약속 장소에 나갔다. 기다리다 지쳐 한숨이 나왔다. 그때 요정이 나타났다. "나는 당신이 왜 한숨쉬는지 알아요. 이 단추를 옷깃에 달고 기다리기 따분할 때 오른쪽으로 돌리세요. 그러면 원하는 만큼 시간이 지나갈 거예요." 그는 단추를 오른쪽으로 돌렸다. 그러자 애인이 눈앞에 나타나 생긋 웃는게 아닌가. 그는 속으로 '지금 당장 결혼하면 얼마나 좋을까?'하며 단추를 또 돌렸다. 이번에는 결혼식장에 그녀와 나란히 서 있었다. '지금 우리 단 둘이면 좋을 텐데' 그는 다시 단추를 돌렸다. 어느덧 할아버지가 된 그는 병석에 누워있었다. 돌이켜보니 빨리 이루고 싶어 욕심만 부린 일이 후회되었다. '기다리는 삶도 가키 있는데, 시간을 돌릴수 있다면……'. 그는 단추를 왼쪽으로 돌렸다. 그 순간 꿈에서 깬 그는 여전히 나무 밑에서 애인을 기다리고 있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이정화 기자 영상 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3.uf.tistory.com/media/11244C494FBA132E02498B"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프로레슬러와 신부 1998년 5월 멕시코시티에 있는 프로레슬링 경기장 한 프로레슬러의 은퇴식을 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관중 모두가 그가 나오길 간절히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1975년 프로레슬링에 입문해 황금 복면을 쓰고 경기해 온 그를 사람들은 '마법사의 폭풍'이라 불렀습니다. 황금 복면의 화려함도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지만, 그의 현란한 개인기는 사람들을 열광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또, '마법사의 폭풍'은 위기의 순간마다 절대 꺾이지 않고 상대 선수를 제압하는 근성까지 지니고 있었습니다. 53세 중년의 접어든 '마법사의 폭풍'이 팬들을 위한 마지막 선물을 준비한 것입니다. 드디어 '마법사의 폭풍'이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위풍당당한 모습으로 링 위에 오른 그를 향해 관중들은 모두 기립박수로 존경과 사랑을 표현했습니다. 그는 천천히 링의 중앙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박수가 잦아들기를 조용히 기다렸습니다. 사람들의 박수가 잦아들고, 시선이 자신을 향해 있음을 확인한 그는 천천히 황금 복면을 벗기 시작했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그의 행동에 관중들은 놀랐지만, 숨죽여 그의 행동을 지켜봤습니다. 마침내 벗겨진 황금 복면, 관중들도 감격했고, 그 또한 만감이 교차하는 듯 감격에 차 있었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저는 작은 가톨릭 교회의 신부입니다. 프로레슬링을 하는 동안 보육원 아이들을 경제적으로 도울 수 있었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영화 '나초 리브레' 의 주인공, 게임 '철권'의 King 캐릭터의 모티브가 된 멕시코 프로레슬러 신부 세르지오 구티에레스의 이야기입니다. 23년 동안 선수생활을 하며 팔이 탈구되고 갈비뼈에 금이 가고 코가 부러지는 등 그의 몸은 엉망이 되었지만, 자신만 바라보는 보육원 아이들을 돌보기 위해서'신부'라는 신분을 감춘 채 프로레슬러로 활동해 온 것입니다.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www.ceciliasings.com/music/cd3/cd311dsl.wma"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hidden=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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