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흐르는 물에도 뿌리를 내립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은 흐르는 물에도 뿌리를 내립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625회 작성일 18-06-06 22:22

본문


사랑은 흐르는 물에도 뿌리를 내립니다.

세상의 시인들이
'사랑' 이라는 낱말 하나로 수많은 시를 쓰듯이..

살아가는 동안
행여 힘겨운 날이 오거든 '사랑' 이라는
낱말 하나로 길을 찾아 가십시오.

시인들의 시처럼
길이 환하게 열릴 것입니다.

사랑은 마음 속에 저울 하나를 들여 놓는 것
두 마음이 그 저울의 수평을 이루는 것입니다.

한쪽으로 눈금이 기울어질 때
기울어지는 눈금만큼 마음을 주고받으며
저울의 수평을 지키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꽃처럼 고운 날도 있지만
두 사람의 눈빛으로 밝혀야 될 그늘도 참 많습니다.

사랑한다면..

햇빛이든,
눈보라든,
비바람이든,
폭죽처럼 눈부시겠고
별이 보이지 않는 날
스스로 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어느 날 공중에서 떨어지는
빗방울처럼 아득해질 때 당신이 먼저
그 빗방울이 스며들 수 있는 마른 땅이 된다면
사랑은 흐르는 물에도 뿌리 내리는 나사말처럼
어디서든 길을 낼 것입니다.

서로 사랑하십시오.

보물섬 지도보다 더 빛나는
삶의 지도를 가질 것입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당신이 있어 세상은 정말 살만 하다고
가끔은 그렇게 말할 수 있는 아름다운 날이 올 것입니다.

♪~ 좋은 글

소스보기

<center><table style="border-bottom: #bbbbbb 2px dotted; border-left: #bbbbbb 2px dotted; border-top: #bbbbbb 2px dotted; border-right: #bbbbbb 2px dotted" cellspacing="2" cellpadding="0"> <tbody> <tr> <td> <table bordercolor="#bbbbbb" style="border-bottom-style: dotted; border-right-style: dotted; border-top-style: dotted; border-left-style: dotted" border="2" cellspacing="15" cellpadding="1"> <tbody> <tr> <td> <center> <iframe width="506" height="286"src="//www.youtube.com/embed/Gv_i0WH7pCc?autoplay=1&playlist=Gv_i0WH7pCc&loop=1&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theme=light" frameborder="0"allowfullscreen></iframe></center>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50px"> <PRE> <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 <B>사랑은 흐르는 물에도 뿌리를 내립니다.</B> 세상의 시인들이 '사랑' 이라는 낱말 하나로 수많은 시를 쓰듯이.. 살아가는 동안 행여 힘겨운 날이 오거든 '사랑' 이라는 낱말 하나로 길을 찾아 가십시오. 시인들의 시처럼 길이 환하게 열릴 것입니다. 사랑은 마음 속에 저울 하나를 들여 놓는 것 두 마음이 그 저울의 수평을 이루는 것입니다. 한쪽으로 눈금이 기울어질 때 기울어지는 눈금만큼 마음을 주고받으며 저울의 수평을 지키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꽃처럼 고운 날도 있지만 두 사람의 눈빛으로 밝혀야 될 그늘도 참 많습니다. 사랑한다면.. 햇빛이든, 눈보라든, 비바람이든, 폭죽처럼 눈부시겠고 별이 보이지 않는 날 스스로 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어느 날 공중에서 떨어지는 빗방울처럼 아득해질 때 당신이 먼저 그 빗방울이 스며들 수 있는 마른 땅이 된다면 사랑은 흐르는 물에도 뿌리 내리는 나사말처럼 어디서든 길을 낼 것입니다. 서로 사랑하십시오. 보물섬 지도보다 더 빛나는 삶의 지도를 가질 것입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당신이 있어 세상은 정말 살만 하다고 가끔은 그렇게 말할 수 있는 아름다운 날이 올 것입니다. ♪~ 좋은 글 </font></span></font></pre></pre></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yle type="text/css"> a:link {text-decoration:none;} a:visited {text-decoration:none;} a:active {text-decoration:none;} a:hover {text-decoration:none;}@font-face {font-family:엔터-풀잎9; src:url(http://eyeswind.cafe24.com/swf/enter-pulip9.ewf)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엔터-풀잎9; font-size=9pt; } </style> </center></span>

댓글목록

동백꽃향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동백꽃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고운시인님
정말 고운 작품입니다

마음에 꽃씨를뿌리면
고운길 꽃사랑길이 피어나겠지요

별을따라,,별이되어 걷는길도..........
감사합니다, 유월애도 걸어가는 길,,,

Total 13,531건 16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58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6-07
열람중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06-06
55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06-06
55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06-06
55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6-06
557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06-06
557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06-05
557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6-05
55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6-05
55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6-05
55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6-05
55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06-04
55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06-04
55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6-04
556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6-04
55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06-03
55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6-03
556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6-03
55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06-02
55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6-02
556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6-02
55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06-01
55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06-01
55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6-01
555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6-01
555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05-31
55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5-31
55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05-31
555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5-31
555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5-30
55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05-30
55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05-30
554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5-30
554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05-29
5547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05-29
55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5-29
55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05-29
554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05-29
55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05-28
55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5-28
55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05-28
554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5-28
55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05-27
55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5-27
55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5-27
55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05-27
553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5-27
55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5-26
55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05-26
55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05-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