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사랑 없이 태어난 것 아무것도 없으니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세상에 사랑 없이 태어난 것 아무것도 없으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527회 작성일 18-05-16 08:59

본문

 

<

 


세상에 사랑 없이 태어난 것 아무것도 없으니


골짜기에 피어난 꽃에도 향기가 있고
버림받은 잡초 더미 위에도 단비가 내립니다
온실 속에 사랑받는 화초가 있는가 하면
벌판에서 혹한을 견뎌내는 작은 들꽃이 있습니다.

무참하게 짓밟히는 이름없는 풀잎 하나도
뭉개지는 아픔의 크기는우리와 똑같습니다
계절없이 사랑받는 온실속의 화초 보다는
혹한을 참아낸 들꽃의생명력이 더 강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의미는
뿌리를 살찌우기 위한 대자연의 섭리입니다.
잘났거나 못났거나 선택받은 인생에는
각자에게 부여된 소중한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세상에 사랑 없이 태어난 것 아무것도 없으니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사랑한다는 일이 힘들고 괴로워도
마지못해 살아가는 어리석음은 없어야 합니다
혼자서 걸어가면 머나먼 천리길도
둘이 함께이야기하며 걸으면 십리길이 됩니다.

고귀하고 값 비싼 옷을 걸어 놓는다고 하여
옷걸이의 크기가 달라지는것이 아닙니다
가진 것이 풍족하고 지체가 아무리 높은
사람도 죽음의 골짜기를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하늘의 기준은 우리의 생각과 같지 않으니
하루를 살아도 부끄럼 없는생명이어야 합니다
나뭇잎 하나조차닮은 꼴이 없는 까닭은
이 세상을 좀더 아름답게 가꾸기 위함입니다.

우리가 겪는 역경이 하늘의 진리라면
초자연적인 순리에 역행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혼자만의 인생이라단정지음 없이 자신을
사랑하는 작업을 멈춰서는 않됩니다.
되는대로 마지못해 피는 꽃이 되지 마십시오

한번 뿐인 생명 아무렇게나 살아서도 않됩니다
가벼운 미소로 시작되는 것이행복이라면
될수 있는 한 하나라도 더 사랑을 찾으십시요.
비워진 마음을 사랑으로 채우는 덕목은
당신이 살아가는 아주 가까운 곳에 있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 html 제작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Breathe Spring Breeze 불어라 봄바람 ♬
(Roger Wagner Chorale)

Flow gently, sweet Afton
Flow gently, sweet Afton among thy green braes,
Flow gently, I'll sing thee a song in thy praise ;
My Mary's asleep by thy murmuring stream,
Flow gently, sweet Afton, disturb not her dream.

 



댓글목록

Total 13,531건 16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5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5-26
553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5-26
55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5-25
55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5-25
55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5-25
55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5-25
552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5-25
55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5-24
55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05-24
55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05-24
55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5-24
552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5-24
551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5-24
55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5-23
55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5-23
55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05-23
55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5-23
55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05-22
55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5-22
55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5-22
55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5-22
55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5-21
55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5-21
55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05-21
550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05-21
550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05-20
55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5-20
55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05-20
550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5-20
55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5-19
55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5-19
550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05-19
549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5-18
54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5-18
54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5-18
54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5-18
549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5-18
54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05-17
54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05-17
54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5-17
54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05-17
549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5-17
54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5-16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5-16
54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5-16
54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5-16
548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5-16
548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05-15
54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05-15
54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5-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