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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은 저마다의 가슴에 길 하나를 내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549회 작성일 18-05-19 08:13

본문


 

<

 

모든 사람은 저마다의 가슴에 길 하나를 내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저마다의 가슴에
길 하나를 내고 있습니다.

그 길은 자기에게 주어진 길이 아니라
자기가 만드는 길 입니다.

사시 사철
꽃 길을 걷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평생 동안 투덜 투덜
돌짝 길을 걷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는 꽃 길을 걷는 사람이 될것입니다.
내게도 시련이 있을수 있다는 생각으로
늘 준비하며 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시련이 오면 고통과 맞서 정면으로
통과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시련이 오면 고통을 받아 들이고
조용히 반성 하며 기다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시련이 오면 약한 모습 그대로 보이고,
부드럽게 일어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시련이 오면 고통을 통하여
마음에 자비와 사랑을 쌓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시련이 오면 고통 가운데서도
마음의 문을 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시련이 지나간 뒤,
고통의 시간을
감사로 되새기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산다는것은 신나는 일 입니다.
남을 위해 산다는 것은,
더욱 신나는 일 입니다.

남을 위해 사는 방법 가운데
내 삶을 나눔으로써 다른 사람에게
용기와 지혜를 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느 한 가지의 기쁨과 안타까움이
다른 이 에게는 더할수 없는 깨닮음이 되어
삶을 풍요롭게 하기도 합니다.

동행의 기쁨,
끝 없는 사랑,
이해와 성숙,
인내와 기다림은 행복 입니다.

사랑하고 용서 하는 일이 얼마나
좋은 일인지 나는 분명히 느낄것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 html 제작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옛동산에 올라 ♬
이은상 작시, 홍난파 작곡
Mezzo Sop. 백 남 옥

내 놀던 옛 동산에 오늘 와 다시 서니
산천의구란 말 옛시인의 허사로고
예 섰던 그 큰 소나무 버혀지고 없구료

댓글목록

동백꽃향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동백꽃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고운시인님
조은작품 잘 배우고 새기며갑니다

풀잎소리같은 아픔을 토하는 시련

모진 비바람에 곱고푸른 풀잎은 흔들리고
쓰러지고  몸져누웟다 또 일어나 살랑살랑
미풍을 즐기는..초연한미소처럼,,

오늘 마침 초록 연두풀잎이 그려진 접시셑트를
주문한걸 받아보며,,아,정말 곱구나,,초연아,...

그린왈츠란 상품명을  저는 초연으로 바꿨답니다,
정말 마음에 드는 풀잎 셑트입니다,코렐초연,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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