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울 때 필요한 것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어려울 때 필요한 것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538회 작성일 18-05-20 01:19

본문





















♧어려울 때 필요한 것은♧

   

살다 보면 누구나
기대하지 않은 어려움으로 인해
좌절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러나 문제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발전합니다.

지금 감당하기 어려운 일에
부딪혀 있는 사람은

그 어려움이 나에게 온
축복이자 숙제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한결 편안해질 것입니다.

어려움 속에서 지혜를 얻지
못하고 불평불만만 하다 가면

이 세상에 와서 괜한 헛고생만
하는 셈이 됩니다.

사람을 제일 무력하게 만드는
것은 공포와 두려움과 절망입니다.

그러니 아무리 어렵더라도
두려움이나 절망감에
자신을 던지지 마세요.

그것은 바로 죽음 속에 자기 자신을
던지는 것이나 다름없으니까요.

어려울 때 필요한 것은 용기와
뜨거운 가슴입니다.

신은,극복하지 못 할 어려움을
주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천재지변 앞에서 결국 무릎을
꿇고 마는 나약한 인간이지만 그로
인해 다른 것을 얻기도 합니다.

해일이 덮쳐 많은 사람들이 희생
됐지만 온정의 손길이 끊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궁극적으로 그것을 막지는 못했
지만 이겨낼 순 있는것 같습니다.

내게 어떤 형태의 해일이 닥쳐와도
좌절하지말고 끝까지 이겨낼 수
있는 용기와 노력을 갖는다면
두려울게 없겠죠.

-행복의 샘 중에서-

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embed width="780" height="500" src="http://cfile234.uf.daum.net/original/996190425A962DB6312DD8 typ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x-shockwave-flash"="" application=""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LEF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LEFT: 270px"> </center><DIV align=left><br><br><br><br><br><br><br><br>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3><b>♧어려울 때 필요한 것은♧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살다 보면 누구나 기대하지 않은 어려움으로 인해 좌절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러나 문제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발전합니다. 지금 감당하기 어려운 일에 부딪혀 있는 사람은 그 어려움이 나에게 온 축복이자 숙제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한결 편안해질 것입니다. 어려움 속에서 지혜를 얻지 못하고 불평불만만 하다 가면 이 세상에 와서 괜한 헛고생만 하는 셈이 됩니다. 사람을 제일 무력하게 만드는 것은 공포와 두려움과 절망입니다. 그러니 아무리 어렵더라도 두려움이나 절망감에 자신을 던지지 마세요. 그것은 바로 죽음 속에 자기 자신을 던지는 것이나 다름없으니까요. 어려울 때 필요한 것은 용기와 뜨거운 가슴입니다. 신은,극복하지 못 할 어려움을 주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천재지변 앞에서 결국 무릎을 꿇고 마는 나약한 인간이지만 그로 인해 다른 것을 얻기도 합니다. 해일이 덮쳐 많은 사람들이 희생 됐지만 온정의 손길이 끊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궁극적으로 그것을 막지는 못했 지만 이겨낼 순 있는것 같습니다. 내게 어떤 형태의 해일이 닥쳐와도 좌절하지말고 끝까지 이겨낼 수 있는 용기와 노력을 갖는다면 두려울게 없겠죠. -행복의 샘 중에서- 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댓글목록

동백꽃향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동백꽃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죽암 선생님
고운 작품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화창한 오월아침같습니다
그동안 젖었던 마음들도 활짝 마를듯한,오늘

모든님들 행복한 하루들 되세요, 감사합니다.

Total 13,531건 16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5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5-26
553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5-26
55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5-25
55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05-25
55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5-25
55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5-25
552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5-25
55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05-24
55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5-24
55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05-24
55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05-24
552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5-24
551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5-24
55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5-23
55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5-23
55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05-23
55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5-23
55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05-22
55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5-22
55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5-22
55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5-22
55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5-21
55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5-21
55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05-21
550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05-21
550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05-20
55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5-20
55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5-20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5-20
55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5-19
55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5-19
550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05-19
549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05-18
54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5-18
54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5-18
54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5-18
549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5-18
54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05-17
54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5-17
54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5-17
54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05-17
549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5-17
54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5-16
54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5-16
54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5-16
54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05-16
548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05-16
548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05-15
54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05-15
54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5-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