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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이미 지나간 역사며 미래는 누구도 알 수 없는 신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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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42회 작성일 18-05-20 07:37

본문

 


 



어제는 이미 지나간 역사며 미래는 누구도 알 수 없는 신비입니다
 

일 년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면
입학 시험에서 떨어진 학생에게 물어보세요.
일 년이라는 시간이 얼마나 짧은지 알게 될 겁니다.

한 달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면
미숙아를 낳은 산모에게 물어보세요.
한 달의 시간이 얼마나
힘든 시간인지 알게 될 겁니다.

한 주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면
주간지 편집장에게 물어보세요.
한 주의 시간이 쉴 새 없이
돌아간다는 걸 알게 될 겁니다.

하루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면
자녀가 다섯이나 딸린 일일 노동자에게 물어보세요.
하루 24시간이 정말로 소중한
시간이라는 걸 알게 될 겁니다.

한 시간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면
약속 장소에서 애인을 기다리는 사람에게 물어보세요.
한 시간이라는 시간이 정말로 길다는 걸 알게 될 겁니다.

일 분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면
기차를 놓친 사람에게 물어보세요.
일 분의 시간이 소중하다는 걸 알게 될 겁니다.

일 초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면
간신히 교통사고를 모면한 사람에게 물어보세요.
일 초의 시간이 사람의 운명을 판가름할 수 있는
시간이라는 걸 알게 될 겁니다.

천 분의 일 초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면
올림픽에서 아쉽게 은메달을 딴 사람에게 물어보세요.
천 분의 일 초라는 시간 속에서 여러 가지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될 겁니다.

당신이 가지는 모든 순간을 소중히 여기십시오.
또한 당신에게 너무나 특별한,
그래서 시간을 투자할 만큼
소중한 사람과 시간을 공유했다면
순간은 더욱 소중합니다.
시간은 아무도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평범한 진리.

어제는 이미 지나간 역사며,
미래는 누구도 알 수 없는 신비입니다.
오늘이야말로 당신에게 주어진 선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현재(Present)를
선물(Present)이라고 부릅니다.
<html 제작 김현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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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autiful Dreamer (아름다운 꿈길에서) / Mandy Barnett ♬

아름다운 꿈 깨어나서
하늘의 별빛을 바라보라
한갖 헛되이 꿈은 지나
이 맘에 남 모를 허공있네

꿈길에 보는 귀여운 벗
들어주게 나의 고운 노래

부질없었던 근심 걱정
다 함게 사라져 물러가면
벗이여 꿈깨어 내게 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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