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656회 작성일 18-05-21 06:07

본문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면 안될까요?
      그 사랑 연체시켜 발목 잡혀도 억수로
      행복 할텐데……

      달콤한 밀회가 아니어도
      당신이라서 그저 좋을 텐데……

      당신의 그 환한 미소 살짝만 이라도
      보여 줄 수는 없겠는지요?

      사람 정 고파 몹시도 추운 날 수제비
      한 그릇에도 배부를 그런 당신이
      되어 줄 순 없겠는지요?

      사랑 쬐끔
      당신 내게 빌려주시면 안될까요?

      이자에 이자를 더해 내가 당신을 웃음 짓게
      해줄 수 있을 텐데……

      당신 이런 내 맘
      잠시만이라도 알아주면 안되겠는지요?

      당신의 사랑
      대출 좀 해주시면 안될까요?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지
      알아주시면 안될까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이제 당신의 아내를 꼭 안아 주세요

      TV를 켜면, 거리에 나가면 놀라운 몸매의 미인들 넘쳐 나지만
      당신의 아내의 넉넉한 뱃살은 헬스클럽에 등록하느니
      남편 보약 한 첩, 애들 먹거리 하나 더 사들이는
      아내의 넉넉한 마음입니다.

      직장에도, 대학에도, 국회에도 똑똑하고 지적인 여인들의
      목소리 넘쳐 나지만 당신 아내의 넘치는 잔소리는
      깨끗한 집 반듯한 아이들 건강한 당신을 위한
      아내의 사랑의 외침입니다.

      멋진 썬그라스에 폼나게 운전대 잡은 도로의 사모님들
      넘쳐 나지만 당신의 아내가 버스의 빈자리를 보고 달려가 앉는 건
      집안 일에, 아이들 등살에 남편 뒷바라지 지친 일상에 저린 육체를
      잠시 기대어 쉴 쉼터가 필요한 까닭입니다.

      결혼 전에는 새 모이만큼 먹더니 요즘은 머슴 밥 같이 먹어대는 아내
      당신의 아내가 아이들이 남긴 밥 접시 귀퉁이의 반찬까지
      먹어치우는 것은 당신의 늦은 귀가로 밀려 돌아가는 식은 밥
      남은 반찬의 음식쓰레기 처리가 두렵기 때문입니다.

      모처럼의 가족 나들이에 세련된 화장 멋진 옷차림을 바랐지만
      당신의 아내가 편한 고무줄 바지에 헐렁한 티셔츠에 굽 낮은
      구두를 신고 나서는 것은 사랑스런 당신의 아이들을 더 잘 돌보려는
      엄마의 소중한 마음입니다.

      밖의 밥이 지겨운 당김이 모라모락나는 갓 지은 밥을 먹고 싶은
      당신에게 아이들 앞세워 외식 타령하는 당신 아내의 외식타령은
      365일 밥짓고 치우는 그녀가 반찬 걱정, 치울 걱정 없이
      잠깐의 여유라도 찾고 싶은 소박한 소망입니다.

      일주일 내내 일에 지친 당신 주말엔 그저 잠만 쏟아지는데
      나가고 싶어 안달하며 볶아대는 당신의 아내 그것은 당신에게
      휴식을 주는 편안한 집이 당신의 아내에겐 출, 퇴근도 없이
      쏟아지는 일거리를 처리해야 하는 당신 아내의 일터이기 때문입니다.

      꿈 많고, 아름답고, 날씬하고 건강했던 당신의 그녀가
      아무런 꿈도 없이 생각도 없이 하루하루를 그냥 살아가는
      보통 아줌마가 되어버린 것은 당신에게
      그녀의 일생을 걸었기 때문입니다.
      그녀의 꿈이 바로 당신이 되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아가씨 때의 당당함은 어디로 갔는지
      '자기, 날 사랑해, 사랑하긴 하냐구'
      귀찮도록 따라 다니며 물어대는 당신의 아내 그녀에게 필요한 것은
      아무런 느낌 없이 아내이기 때문에 던져지는 키스와 포옹이 아니라
      가슴 가득 안은 사랑을 사무치도록 전하는 그런 포옹입니다.

      이제 당신의 아내를 안아 주세요.
      당신의 사랑이 전해질 때까지 꼭∼아주 꼭∼말입니다.
      귀에 대고 속삭이세요.
      '당신 정말 사랑해' 라고….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그 시절 그때가 그립습니다

      하루 벌어 하루 살기도 힘든 1970년 후반 무렵.
      남편과 저는 젖먹이인 아들과 함께 단칸방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건강이 좋지 않았던 저는 아이에게 제대로 젖을 물리지도 못했습니다.
      분유를 먹여야 했지만 보리 섞인 정부미도 봉투로
      조금씩 사다가 먹는 처지여서 분유도 넉넉히 살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은 일하러 나가고 혼자 집에 있을 때였습니다.
      저희 집 부엌에서 부스럭대는 소리가 나더군요.
      설마 이런 집에 도둑이 들까 했지만, 덜컥 겁이 나 부엌을 살폈습니다.

      옆집에 사는 쌍둥이 엄마였습니다.
      그런데 찬장을 뒤지더니 슬그머니 분유통을 꺼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당시 쌍둥이 엄마도 저와 마찬가지로 젖먹이를 기르고 있어
      분유 때문에 쩔쩔매던 중이었습니다.

      저는 순간 눈이 뒤집혀, 당장 뛰쳐나가 머리채라도 휘어잡으려고 하는데
      쌍둥이 엄마는 자기가 들고 온 분유통을 조심스레 꺼내더니
      우리 분유통에 분유를 덜어주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나중에 알아보니 쌍둥이 엄마의 친정 집에서 분유 한 통을 사줬는데
      항상 분유 때문에 죽는소리하던 제가 기억나더랍니다.
      한 통을 다 주자니 자기도 어렵고 해서,
      저 모르게 조금만 덜어주고 간 것이랍니다.

      세월이 많이 흘러 지금은 아쉬운 거 없이 살고 있지만
      모두가 없이 살아도 따뜻하게 살던, 그때가 참 그립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2.uf.tistory.com/media/16445C344FCEF5300299AD"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 darkorchid>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면 안될까요? 그 사랑 연체시켜 발목 잡혀도 억수로 행복 할텐데…… 달콤한 밀회가 아니어도 당신이라서 그저 좋을 텐데…… 당신의 그 환한 미소 살짝만 이라도 보여 줄 수는 없겠는지요? 사람 정 고파 몹시도 추운 날 수제비 한 그릇에도 배부를 그런 당신이 되어 줄 순 없겠는지요? 사랑 쬐끔 당신 내게 빌려주시면 안될까요? 이자에 이자를 더해 내가 당신을 웃음 짓게 해줄 수 있을 텐데…… 당신 이런 내 맘 잠시만이라도 알아주면 안되겠는지요? 당신의 사랑 대출 좀 해주시면 안될까요?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지 알아주시면 안될까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font><br> <font color=blue> <ul><ul><b>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6.uf.tistory.com/media/99334F355AFE8FCD3FCFFE"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5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 darkorchid> 이제 당신의 아내를 꼭 안아 주세요 TV를 켜면, 거리에 나가면 놀라운 몸매의 미인들 넘쳐 나지만 당신의 아내의 넉넉한 뱃살은 헬스클럽에 등록하느니 남편 보약 한 첩, 애들 먹거리 하나 더 사들이는 아내의 넉넉한 마음입니다. 직장에도, 대학에도, 국회에도 똑똑하고 지적인 여인들의 목소리 넘쳐 나지만 당신 아내의 넘치는 잔소리는 깨끗한 집 반듯한 아이들 건강한 당신을 위한 아내의 사랑의 외침입니다. 멋진 썬그라스에 폼나게 운전대 잡은 도로의 사모님들 넘쳐 나지만 당신의 아내가 버스의 빈자리를 보고 달려가 앉는 건 집안 일에, 아이들 등살에 남편 뒷바라지 지친 일상에 저린 육체를 잠시 기대어 쉴 쉼터가 필요한 까닭입니다. 결혼 전에는 새 모이만큼 먹더니 요즘은 머슴 밥 같이 먹어대는 아내 당신의 아내가 아이들이 남긴 밥 접시 귀퉁이의 반찬까지 먹어치우는 것은 당신의 늦은 귀가로 밀려 돌아가는 식은 밥 남은 반찬의 음식쓰레기 처리가 두렵기 때문입니다. 모처럼의 가족 나들이에 세련된 화장 멋진 옷차림을 바랐지만 당신의 아내가 편한 고무줄 바지에 헐렁한 티셔츠에 굽 낮은 구두를 신고 나서는 것은 사랑스런 당신의 아이들을 더 잘 돌보려는 엄마의 소중한 마음입니다. 밖의 밥이 지겨운 당김이 모라모락나는 갓 지은 밥을 먹고 싶은 당신에게 아이들 앞세워 외식 타령하는 당신 아내의 외식타령은 365일 밥짓고 치우는 그녀가 반찬 걱정, 치울 걱정 없이 잠깐의 여유라도 찾고 싶은 소박한 소망입니다. 일주일 내내 일에 지친 당신 주말엔 그저 잠만 쏟아지는데 나가고 싶어 안달하며 볶아대는 당신의 아내 그것은 당신에게 휴식을 주는 편안한 집이 당신의 아내에겐 출, 퇴근도 없이 쏟아지는 일거리를 처리해야 하는 당신 아내의 일터이기 때문입니다. 꿈 많고, 아름답고, 날씬하고 건강했던 당신의 그녀가 아무런 꿈도 없이 생각도 없이 하루하루를 그냥 살아가는 보통 아줌마가 되어버린 것은 당신에게 그녀의 일생을 걸었기 때문입니다. 그녀의 꿈이 바로 당신이 되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아가씨 때의 당당함은 어디로 갔는지 '자기, 날 사랑해, 사랑하긴 하냐구' 귀찮도록 따라 다니며 물어대는 당신의 아내 그녀에게 필요한 것은 아무런 느낌 없이 아내이기 때문에 던져지는 키스와 포옹이 아니라 가슴 가득 안은 사랑을 사무치도록 전하는 그런 포옹입니다. 이제 당신의 아내를 안아 주세요. 당신의 사랑이 전해질 때까지 꼭∼아주 꼭∼말입니다. 귀에 대고 속삭이세요. '당신 정말 사랑해' 라고….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font><br> <font color=blue> <ul><ul><b>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1.uf.tistory.com/media/9967E13D5AF5613227D5EF"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5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 darkorchid> 그 시절 그때가 그립습니다 하루 벌어 하루 살기도 힘든 1970년 후반 무렵. 남편과 저는 젖먹이인 아들과 함께 단칸방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건강이 좋지 않았던 저는 아이에게 제대로 젖을 물리지도 못했습니다. 분유를 먹여야 했지만 보리 섞인 정부미도 봉투로 조금씩 사다가 먹는 처지여서 분유도 넉넉히 살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은 일하러 나가고 혼자 집에 있을 때였습니다. 저희 집 부엌에서 부스럭대는 소리가 나더군요. 설마 이런 집에 도둑이 들까 했지만, 덜컥 겁이 나 부엌을 살폈습니다. 옆집에 사는 쌍둥이 엄마였습니다. 그런데 찬장을 뒤지더니 슬그머니 분유통을 꺼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당시 쌍둥이 엄마도 저와 마찬가지로 젖먹이를 기르고 있어 분유 때문에 쩔쩔매던 중이었습니다. 저는 순간 눈이 뒤집혀, 당장 뛰쳐나가 머리채라도 휘어잡으려고 하는데 쌍둥이 엄마는 자기가 들고 온 분유통을 조심스레 꺼내더니 우리 분유통에 분유를 덜어주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나중에 알아보니 쌍둥이 엄마의 친정 집에서 분유 한 통을 사줬는데 항상 분유 때문에 죽는소리하던 제가 기억나더랍니다. 한 통을 다 주자니 자기도 어렵고 해서, 저 모르게 조금만 덜어주고 간 것이랍니다. 세월이 많이 흘러 지금은 아쉬운 거 없이 살고 있지만 모두가 없이 살아도 따뜻하게 살던, 그때가 참 그립습니다. </font><br> <font color=blue> <ul><ul><b>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type=audio/x-ms-wma hidden=true src="http://cfs11.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1FUZ3VAZnMxMS5wbGFuZXQuZGF1bS5uZXQ6LzExODYzNDkyLzEvMTgwLndtYQ==&filename=180.wma" loop="-1" volume="0" allowNetworking='internal' x-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x-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x-allowscriptaccess='sameDomain'>

댓글목록

Total 13,531건 16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5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5-26
553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5-26
55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5-25
55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05-25
55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5-25
55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5-25
552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5-25
55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5-24
55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05-24
55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05-24
55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5-24
552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5-24
551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5-24
55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5-23
55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5-23
55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05-23
55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5-23
55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05-22
55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5-22
55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5-22
55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5-22
55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5-21
55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5-21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05-21
550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05-21
550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05-20
55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5-20
55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05-20
550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5-20
55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5-19
55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5-19
550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05-19
549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5-18
54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5-18
54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5-18
54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5-18
549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5-18
54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05-17
54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05-17
54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5-17
54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05-17
549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5-17
54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5-16
54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5-16
54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5-16
54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5-16
548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5-16
548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05-15
54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05-15
54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5-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