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일에 매달려 잠 못 이루지 말자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지나간 일에 매달려 잠 못 이루지 말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80회 작성일 18-05-23 07:49

본문

z
   



지나간 일에 매달려 잠 못 이루지 말자


지나간 일에 매달려 잠 못 이루지 말고
잊을 것은 빨리 잊도록 해야 한다.

지나간 일에 슬퍼하지 않고,
아직 오지 않은 일에 근심하지 않는다.
오직 지금 당장 일에만 전념한

어리석은 사람은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가지고 근심 걱정하고,
이미 지나간 일에 매달려 슬퍼한다.

그렇다.
공연한 일에 매달려 근심 걱정하지 않고
잊어야 할 것은 빨리 잊어버려 마음을
비우는 것은 행복의 길이다.

슬펐던 일을 자꾸 떠올려
우울한 마음에 사로잡히지 말고,
화나게 했던 일, 기분 나빴던 일을
회상하여 분해하는 것은
현명한 태도가 못된다.

체념도 하나의 슬기로움인 것이다.
항상 사물을 긍정적으로 보고 환희심을
가지는 것은 자신의 삶을 밝게 만들어 준다
- 좋은생각 중에서 -
-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댓글목록

동백꽃향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동백꽃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 넘 아름다운 영상입니다
요즘 날씨가 우울빛이어서
조는사람도 많다는제 저도그렇죠 ㅎ

시냇물소리애 깨어보니 정말 고운 시내가 흐르고있어요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운봄날들 되십시오

Total 13,531건 16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5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5-26
553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5-26
55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5-25
55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05-25
55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5-25
55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5-25
552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5-25
55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5-24
55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5-24
55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05-24
55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5-24
552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5-24
551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5-24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5-23
55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5-23
55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05-23
55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5-23
55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05-22
55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5-22
55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5-22
55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5-22
55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5-21
55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5-21
55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05-21
550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05-21
550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05-20
55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5-20
55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05-20
550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5-20
55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5-19
55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5-19
550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05-19
549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5-18
54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5-18
54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5-18
54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5-18
549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5-18
54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05-17
54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05-17
54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5-17
54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05-17
549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5-17
54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5-16
54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5-16
54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5-16
54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5-16
548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5-16
548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05-15
54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05-15
54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5-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