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703회 작성일 18-05-24 18:28

본문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우리가 항상 남을 좋게 보아주고 좋은 미소로
      보아주는 것은 상대방도 즐겁고 나도 기쁜 일입니다.

      활짝 핀 꽃을 바라보면 아름다운 것처럼
      활짝 웃는 행복한 미소로 남을 바라보며 웃을 때

      상대방도 기분 좋게 웃을 수 있고 추운 겨울에도
      다스함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음이 생깁니다.

      길을 가다가 저 멀리서 아는 사람이 다가오면
      반갑게 맞아주며
      '참 좋아 보여요'하면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요.

      상대방에게 말 한마디가 큰 힘이 되고
      큰 활력소가 됩니다.

      키가 작은 사람에게는 좋은 말로써 한 마디
      '안정감이 있어 보여 좋습니다'고

      키가 큰 사람에게는 '참 멋지고 시원해 보여서 참 좋습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요.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좋게 보면서
      이렇게 해보세요.

      언제 보아도 '좋아 보이세요' '참 행복해 보이네요'
      '말 한마디가 상대를 기분 좋게 해주거든요.

      출처 : 아침 좋은 글

      영상 제작 : 동제







      그대에게 사랑을 전합니다

      별이 빛나는 밤이든 비가 오는 날이든 달빛 찬란한 햇빛이
      무섭게 부서지는 날이든 그대는 오십니다.

      울적한 표정으로 오시든 '환한 미소로 오시든'
      그대이기에 미소로 반깁니다.

      환상 속에서 뜬눈으로 지새우던 밤이지만
      알 수 없는 힘이 솟구쳐 초롱한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밤낮 없이 그대 발자욱 들으며 새로운 인연을
      날마다 만나 행복을 만들어 가게 하소서.

      언제나 새 힘을 얻어 지친 자들에게 사랑을 주는
      파수꾼이 되게 하소서.

      기다리는 마음이 아니라 기다려 줄 수 있는 순수한 모습이
      언제나 보여지게 그대의 목전에 서성이게 하소서.

      고달픈 삶들이 꿈속에서 행복으로 잉태되기를
      오늘 하루도 행복으로 향하는
      좋은 인연이 되길 그대에게 사랑을 전합니다.

      출처 :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중 에서

      영상제작 : 동제






      행복한 택시기사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택시를 기다리는 할머니가 있었습니다.
      할머니는 구부정한 허리로 많은 짐을 들고 있었습니다.
      그때 한 택시가 할머니를 태우고 출발했습니다.

      목적지에 도착해서 힘들게 짐을 챙기는 모습에
      결국 택시기사는 짐을 들고 할머니를 따라갔습니다.
      도착한 곳은 병원 중환자실이었습니다.

      "우리 아들이 입원했는데 오늘이 생일이라서, 내가 미역국이라도 먹이려고"

      하지만 중환자실에는 외부 음식은 반입금지입니다.
      더구나 면회시간에 늦은 할머니는 중환자실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유리창 너머 먼발치에서 아들의 모습을 슬쩍 보고
      눈물만 흘리며 돌아가야 했습니다.

      다시 할머니를 버스터미널로 모시는 택시기사는 착잡했습니다.
      미터기에 표시된 왕복 택시비는 25,000원. 택시기사는 미터기의
      '2'자를 손가락으로 슬며시 가리고 말했습니다.

      "할머니 택시비가 5,000원 나왔네요."

      할머니에게 오천 원짜리 한 장을 받은 택시기사는
      또 할머니의 짐을 들고 버스 매표소까지 함께 갔습니다.

      "할머니 버스비 저에게 주시면 제가 표 끊어 올 테니까
      여기서 앉아서 기다리세요."

      버스표를 산 택시기사는 할머니가 준 돈과 버스표를
      같이 내밀며 능청스럽게 말했습니다.

      "할머니 아침에 구매하신 버스표가 왕복 버스표라네요.
      새로 발급받은 이 표 가지고 그냥 타고 가세요."

      택시기사에게도 몇 년 전 지병으로 돌아가신 어머님이 계셨습니다.
      할머니를 보면서 돌아가신 어머님 생각이 들었던 것입니다.
      주머니 속에 꼬깃꼬깃한 오천 원짜리 한 장을 바라보며
      택시기사는 누구보다 행복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감동을 주는 칭찬 방법 7가지

      ① 막연하게 하지말고 구체적으로 칭찬하라
      .구체적이고 근거가 확실한 칭찬을 하면칭찬뿐 아니라
      당신에 대한 믿음도 배가된다.

      ② 본인도 몰랐던 장점을 찾아 칭찬하라.
      그런 칭찬을 받으면 기쁨이 배가되고,
      상대는 당신의 탁월한 식견에 감탄하게 된다.

      ③ 공개적으로 하거나 제3자에게 전달하라.
      남들 앞에서 듣는 칭찬이나 제3자에게서 전해들은
      칭찬이 기쁨과 자부심을 더해주며 더 오래 지속된다.

      ④ 차별화 된 방식으로 칭찬하라.
      남다른 내용을 남다른 방식으로 칭찬하면당신은
      특별한 사람으로 기억된다.

      ⑤ 결과뿐 아니라 과정을 칭찬하라.
      성과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고 노력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춰
      칭찬하면상대는 더욱 분발하게 된다.

      ⑥ 예상외의 상황에서 칭찬하라.
      질책을 예상했던 상황에서 문제를 지적한 다음칭찬으로
      마무리를 지으면 예상외로 효과가 크다.

      ⑦ 다양한 방식을 찾아보라.
      때론 말로, 때론 편지로, 때론 문자메시지로 칭찬을 전달하라.
      레퍼토리가 다양하면 그만큼 멋진 사람으로 각인 된다.
      끌리는 사람은 1%가 틀리다.





          영상제작 : 동제





      꿈을 현실로 만드는 10가지 방법

      ① 꿈을 이야기하기.
      말에는 놀라운 힘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꿈을 ‘이야기하는 일’은 현실을 만들어 내는
      큰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을 꿈을 말해 보세요.

      ② 진짜 인생을 살고 있는 롤모델 설정하기.
      말만 번지르한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진정 나를 이끌어 줄 수 있는 사람인가를 살피는 것이 에너지
      낭비를 줄일 수 있는 길입니다.
      진짜 인생을 산 사람은 성공의 세밀한 부분까지 알려줄 수 있는
      진정한 실력자입니다.

      ③ 존경하며 본받고 싶도록 모범이 되는 사람 가까이에서 찾기.
      먼 데 있는 사람을 모델로 삼지 마세요.
      가까이에서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좋습니다.
      나의 고민을 들어주고 조언을 해 줄 수 있는 사람이면 충분합니다.

      ④ 확실한 목표와 삶의 방향 설정하기.
      어떤 삶을 살 것인가는 앞으로 내가 헤쳐나가야 할 길의
      방향을 정확히 보여줍니다.
      뿌연 안개가 낀 고속도로가 아니라 화창하게 갠 아침의
      고속도로를 달리는 기분을 안겨줍니다.

      ⑤ 자기 스스로 충분히 질문하고, 답하기.
      방향이 옳은 질문은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실수가
      없도록 도와줍니다.
      충분히 자신의 성찰하고 진정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발견해야 합니다.

      ⑥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 있게 꿈에 대해 말하기.
      우물쭈물하지 마세요. 다른 사람이 내가 이런 말을 하면
      어떻게 생각할까? 고민하지 마세요.
      내가 비록 꿈꾸는 목표치에 한참 못 미치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사람 앞일은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⑦ 롤모델을 뛰어 넘는 사람이 될 것이란 약속하기.
      스승을 뛰어넘는 제자는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못할 일도 아니라는 도전적인 생각을 가지고 움직여야 합니다.
      그래도 될까 말까한 세상. 확고한 다짐을 순간마다 되새기는 것은
      꿈에 한 발 더 다가서도록 만드는 지름길입니다.

      ⑧ 깊숙이 파고들어 그만큼의 땀방울 흘리기.
      요즘 사람들 땀 흘리기를 싫어합니다.
      하지만 영광의 자리에 앉아있는 사람 치고 수고하지 않은 사람은 없죠.
      땀, 즉 노력하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No cross, No crown.

      ⑨ 내 삶의 우선순위를 따라 살기.
      방향이 설정되었다면 우선순위를 정해야 합니다.
      장기적인 계획을 적은 종이에 세부적인 계획들을 적고 매일의
      삶에 우선순위를 적어보세요.
      단, 내 꿈과 일맥을 이루어야 합니다.

      ⑩ 내가 해 보고 싶은 일들은 지금 당장 시작하기.
      제발 미루지 마세요.
      우리가 잊고 살아가는 것이 있는데 이 세상에 오는 것은 순서가 있어도
      가는 것은 순서가 없답니다.
      내일을 자신할 수 없기에 해보고 싶은 일을 미루는 것은 주어진
      시간을 낭비하는 일입니다.
      내일 종말이 와도 오늘 사과나무를 심겠다는 생각. 참 좋습니다.
      사과나무를 심기 위해 우선해야 할 일이 무엇일까요?

      출처 : 《대책 없이 용감한 청춘》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6.uf.tistory.com/media/2518C034574EB6B41D723D"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우리가 항상 남을 좋게 보아주고 좋은 미소로 보아주는 것은 상대방도 즐겁고 나도 기쁜 일입니다. 활짝 핀 꽃을 바라보면 아름다운 것처럼 활짝 웃는 행복한 미소로 남을 바라보며 웃을 때 상대방도 기분 좋게 웃을 수 있고 추운 겨울에도 다스함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음이 생깁니다. 길을 가다가 저 멀리서 아는 사람이 다가오면 반갑게 맞아주며 '참 좋아 보여요'하면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요. 상대방에게 말 한마디가 큰 힘이 되고 큰 활력소가 됩니다. 키가 작은 사람에게는 좋은 말로써 한 마디 '안정감이 있어 보여 좋습니다'고 키가 큰 사람에게는 '참 멋지고 시원해 보여서 참 좋습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요.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좋게 보면서 이렇게 해보세요. 언제 보아도 '좋아 보이세요' '참 행복해 보이네요' '말 한마디가 상대를 기분 좋게 해주거든요. 출처 : 아침 좋은 글 영상 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tyle="FILTER: gray(); WIDTH: 330px; HEIGHT: 42px" src=http://files.thinkpool.com/files/bbs/2004/06/11/Meggie_메기의추억-포스터.mp3 width=330 height=42 type=audio/mpeg loop="true" volume="0" autostart="true">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3.uf.tistory.com/media/180CD7484FF5500805BF76"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그대에게 사랑을 전합니다 별이 빛나는 밤이든 비가 오는 날이든 달빛 찬란한 햇빛이 무섭게 부서지는 날이든 그대는 오십니다. 울적한 표정으로 오시든 '환한 미소로 오시든' 그대이기에 미소로 반깁니다. 환상 속에서 뜬눈으로 지새우던 밤이지만 알 수 없는 힘이 솟구쳐 초롱한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밤낮 없이 그대 발자욱 들으며 새로운 인연을 날마다 만나 행복을 만들어 가게 하소서. 언제나 새 힘을 얻어 지친 자들에게 사랑을 주는 파수꾼이 되게 하소서. 기다리는 마음이 아니라 기다려 줄 수 있는 순수한 모습이 언제나 보여지게 그대의 목전에 서성이게 하소서. 고달픈 삶들이 꿈속에서 행복으로 잉태되기를 오늘 하루도 행복으로 향하는 좋은 인연이 되길 그대에게 사랑을 전합니다. 출처 :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중 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3.uf.tistory.com/media/180CD7484FF5500805BF76"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행복한 택시기사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택시를 기다리는 할머니가 있었습니다. 할머니는 구부정한 허리로 많은 짐을 들고 있었습니다. 그때 한 택시가 할머니를 태우고 출발했습니다. 목적지에 도착해서 힘들게 짐을 챙기는 모습에 결국 택시기사는 짐을 들고 할머니를 따라갔습니다. 도착한 곳은 병원 중환자실이었습니다. "우리 아들이 입원했는데 오늘이 생일이라서, 내가 미역국이라도 먹이려고" 하지만 중환자실에는 외부 음식은 반입금지입니다. 더구나 면회시간에 늦은 할머니는 중환자실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유리창 너머 먼발치에서 아들의 모습을 슬쩍 보고 눈물만 흘리며 돌아가야 했습니다. 다시 할머니를 버스터미널로 모시는 택시기사는 착잡했습니다. 미터기에 표시된 왕복 택시비는 25,000원. 택시기사는 미터기의 '2'자를 손가락으로 슬며시 가리고 말했습니다. "할머니 택시비가 5,000원 나왔네요." 할머니에게 오천 원짜리 한 장을 받은 택시기사는 또 할머니의 짐을 들고 버스 매표소까지 함께 갔습니다. "할머니 버스비 저에게 주시면 제가 표 끊어 올 테니까 여기서 앉아서 기다리세요." 버스표를 산 택시기사는 할머니가 준 돈과 버스표를 같이 내밀며 능청스럽게 말했습니다. "할머니 아침에 구매하신 버스표가 왕복 버스표라네요. 새로 발급받은 이 표 가지고 그냥 타고 가세요." 택시기사에게도 몇 년 전 지병으로 돌아가신 어머님이 계셨습니다. 할머니를 보면서 돌아가신 어머님 생각이 들었던 것입니다. 주머니 속에 꼬깃꼬깃한 오천 원짜리 한 장을 바라보며 택시기사는 누구보다 행복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6.uf.tistory.com/media/99A272485B04FCBC1ADB06"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5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 darkorchid> 감동을 주는 칭찬 방법 7가지 ① 막연하게 하지말고 구체적으로 칭찬하라 .구체적이고 근거가 확실한 칭찬을 하면칭찬뿐 아니라 당신에 대한 믿음도 배가된다. ② 본인도 몰랐던 장점을 찾아 칭찬하라. 그런 칭찬을 받으면 기쁨이 배가되고, 상대는 당신의 탁월한 식견에 감탄하게 된다. ③ 공개적으로 하거나 제3자에게 전달하라. 남들 앞에서 듣는 칭찬이나 제3자에게서 전해들은 칭찬이 기쁨과 자부심을 더해주며 더 오래 지속된다. ④ 차별화 된 방식으로 칭찬하라. 남다른 내용을 남다른 방식으로 칭찬하면당신은 특별한 사람으로 기억된다. ⑤ 결과뿐 아니라 과정을 칭찬하라. 성과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고 노력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춰 칭찬하면상대는 더욱 분발하게 된다. ⑥ 예상외의 상황에서 칭찬하라. 질책을 예상했던 상황에서 문제를 지적한 다음칭찬으로 마무리를 지으면 예상외로 효과가 크다. ⑦ 다양한 방식을 찾아보라. 때론 말로, 때론 편지로, 때론 문자메시지로 칭찬을 전달하라. 레퍼토리가 다양하면 그만큼 멋진 사람으로 각인 된다. 끌리는 사람은 1%가 틀리다. </font><br> <font color=blue> <ul><ul><b>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9.uf.tistory.com/media/195B724E4E101BF22FFC5E"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꿈을 현실로 만드는 10가지 방법 ① 꿈을 이야기하기. 말에는 놀라운 힘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꿈을 ‘이야기하는 일’은 현실을 만들어 내는 큰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을 꿈을 말해 보세요. ② 진짜 인생을 살고 있는 롤모델 설정하기. 말만 번지르한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진정 나를 이끌어 줄 수 있는 사람인가를 살피는 것이 에너지 낭비를 줄일 수 있는 길입니다. 진짜 인생을 산 사람은 성공의 세밀한 부분까지 알려줄 수 있는 진정한 실력자입니다. ③ 존경하며 본받고 싶도록 모범이 되는 사람 가까이에서 찾기. 먼 데 있는 사람을 모델로 삼지 마세요. 가까이에서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좋습니다. 나의 고민을 들어주고 조언을 해 줄 수 있는 사람이면 충분합니다. ④ 확실한 목표와 삶의 방향 설정하기. 어떤 삶을 살 것인가는 앞으로 내가 헤쳐나가야 할 길의 방향을 정확히 보여줍니다. 뿌연 안개가 낀 고속도로가 아니라 화창하게 갠 아침의 고속도로를 달리는 기분을 안겨줍니다. ⑤ 자기 스스로 충분히 질문하고, 답하기. 방향이 옳은 질문은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실수가 없도록 도와줍니다. 충분히 자신의 성찰하고 진정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발견해야 합니다. ⑥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 있게 꿈에 대해 말하기. 우물쭈물하지 마세요. 다른 사람이 내가 이런 말을 하면 어떻게 생각할까? 고민하지 마세요. 내가 비록 꿈꾸는 목표치에 한참 못 미치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사람 앞일은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⑦ 롤모델을 뛰어 넘는 사람이 될 것이란 약속하기. 스승을 뛰어넘는 제자는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못할 일도 아니라는 도전적인 생각을 가지고 움직여야 합니다. 그래도 될까 말까한 세상. 확고한 다짐을 순간마다 되새기는 것은 꿈에 한 발 더 다가서도록 만드는 지름길입니다. ⑧ 깊숙이 파고들어 그만큼의 땀방울 흘리기. 요즘 사람들 땀 흘리기를 싫어합니다. 하지만 영광의 자리에 앉아있는 사람 치고 수고하지 않은 사람은 없죠. 땀, 즉 노력하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No cross, No crown. ⑨ 내 삶의 우선순위를 따라 살기. 방향이 설정되었다면 우선순위를 정해야 합니다. 장기적인 계획을 적은 종이에 세부적인 계획들을 적고 매일의 삶에 우선순위를 적어보세요. 단, 내 꿈과 일맥을 이루어야 합니다. ⑩ 내가 해 보고 싶은 일들은 지금 당장 시작하기. 제발 미루지 마세요. 우리가 잊고 살아가는 것이 있는데 이 세상에 오는 것은 순서가 있어도 가는 것은 순서가 없답니다. 내일을 자신할 수 없기에 해보고 싶은 일을 미루는 것은 주어진 시간을 낭비하는 일입니다. 내일 종말이 와도 오늘 사과나무를 심겠다는 생각. 참 좋습니다. 사과나무를 심기 위해 우선해야 할 일이 무엇일까요? 출처 : 《대책 없이 용감한 청춘》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Total 13,531건 16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5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5-26
553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5-26
55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5-25
55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05-25
55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5-25
55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5-25
552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5-25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05-24
55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5-24
55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05-24
55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5-24
552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5-24
551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5-24
55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5-23
55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5-23
55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05-23
55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5-23
55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05-22
55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5-22
55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5-22
55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5-22
55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5-21
55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5-21
55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05-21
550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05-21
550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05-20
55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5-20
55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5-20
550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5-20
55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5-19
55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5-19
550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05-19
549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5-18
54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5-18
54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5-18
54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5-18
549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5-18
54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05-17
54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05-17
54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5-17
54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05-17
549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5-17
54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5-16
54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5-16
54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5-16
54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05-16
548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5-16
548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05-15
54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05-15
54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5-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