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양보가 여덟의 즐거움으로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하나의 양보가 여덟의 즐거움으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594회 작성일 18-05-10 08:06

본문

  2673CE3559082A331DDA4E   

하나의 양보가 여덟의 즐거움으로

어느 날, 전철 안에서 있었던 일이다. 알다시피 전철 안의 넓은 자리는 일곱 사람 정도가 앉도록 되어 있지만 조금 좁히면 여덟 사람도 앉을 수 있다. 그런데 어떤 젊은 부인이 일곱 명이 앉아 있는 자리에 오더니 조금씩 당겨 같이 앉자고 하면서 끼어 앉았다. 그 부인은 언뜻 보기에 홀몸이 아닌 것 같았다. 먼저 앉아 있던 일곱 사람의 얼굴에 불편한 기색이 스쳐갔다. 그런데 잠시 후, 가장 나이가 지긋해 보이는 노신사가 슬그머니 자리에서 일어섰다. 그러자 자리를 좁혀 같이 앉아가자던 젊은 부인이 미안한 듯 황급히 일어났다. 그리고는 계속 재미있는 일이 벌어졌다. 중년의 아주머니가 슬그머니 일어나는가 싶더니, 이어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 앉아있던 청년이 또 일어나는 것이었다. 그러다보니 긴 좌석이 한순간 빈 자리가 되어 버렸다. 일어선 사람들은 한동안 서로 앉으라느니 괜찮다느니 하면서 가벼운 실랑이를 벌였다. 잠시 후 그들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 보고 웃으며 조금씩 자리를 좁혀가며 앉았다. 참으로 아름다운 광경이었다. 내 중심의 생각으로 좁혀지면 모두가 이기적으로 변하지만 배려하는 생각으로 넓히면 모두가 다 행복해지는 순간입니다. 여러분 당신은 어떤 모습이고 싶습니까? - 좋은 글 중에서 - 나 먼저 즐겁게 하세요 가정에 웃음소리가 나게 하려면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기 보다는 나 먼저 즐거운 마음이 있어야 가족에게 기쁨을 줄 수 있습니다 내가 즐겁지 않고 아무도 즐겁게 할 수 없습니다 마음에 창이 눈에 있기 때문에 불편한 감정을 잠시는 숨길 수 있을지 몰라도 결국에는 그대로 나타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감출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즐겁게 살고 싶나요! 나 부터 즐거움을 찾는 다면 정말 좋아하는 기쁜 일이 있으면 기쁨을 억제하고 싶어도 그대로 얼굴에 표현되어 나타나므로 사람들이 궁굼해 합니다 많은 것에서 찾으려 하지 말고 내가 좋아하는 단 한가지를 찾는다면 나로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기쁨을 줄 수 있습니다 마음에 즐거움을 찾으세요... 세상에서 즐거움을 누리냐 못 누리냐는 다른 사람 때문이 아니라 내 마음에 기쁨을 찾지 못해서 입니다 마음에 즐거움이 있으면 감추지 못하고 눈으로 계속해서 나타날 것입니다 -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댓글목록

Total 13,531건 16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4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6 05-15
548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5-15
54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05-14
54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5-14
54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5-14
54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5-14
547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5-14
54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05-13
547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5-13
547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05-12
54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5-12
54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5-12
546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05-12
546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5-11
54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5-11
54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5-11
54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5-11
54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5-11
546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05-11
54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 05-10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5-10
54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05-10
54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05-10
545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05-10
54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5-09
54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5-09
54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5-09
545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5-09
545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5-09
54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05-08
54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5-08
545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5-08
54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5-07
54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05-07
544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5-07
5446
행복 요리법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05-07
54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05-06
544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05-06
54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05-05
5442
인생의 정답 댓글+ 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05-05
544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5-04
54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 05-04
54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5-04
54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05-04
543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05-04
543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05-03
54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05-03
54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05-03
54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05-03
543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05-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