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것에서 잔잔한 기쁨이나 고마움을 누릴때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
댓글목록
에스더영숙님의 댓글
5월 둘째주 주말 하루종이 비가내리는데
오늘도 좋은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동백꽃향기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고우신 시인님
고운작품 잘 감상하고갑니다
사실 저는 이삼일,,마음아프고 우울했어요
울 열대어 두마리가 앓고잇어서,,아마 서른번정도는
들여다 본거같아요 죽은줄 알고 가보면 얼른 또 조금 움직이고,,
지금도 아주작은 지느러미가 조금 움직여서 손 댈 수 없답니다
고기가 슬퍼할거같아서,,조금이라도의감각이 있는동안은 멀리서 지켜봐야합니다
다른고기들 전염될까도 걱정이지만 소금도 넣고 따듯하게하고 등등 할 조치는다했으니
기다릴수밖에 없어요.다른고기를위해선 빨리 꺼내야 할것도같지만,,꺼져가는 생명이 더
아플것같아 몇번씩이나 다가갔다 돌아서고 있답니다
실제로 그들은 내가 다가가면 얼른 조금이라도 움직거린답니다, 살아잇다고, 버리지말아달라고 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