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인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나는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인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696회 작성일 18-04-14 09:41

본문

 



♧ 나는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인가 ♧


주위를 둘러보면 참좋은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가진것이 없어도 남에게 베풀 줄아는사람
늘 미소를 잃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들을 보면
나 자신이 부끄럽고 못나 보이지만 그들을
알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감을 느낍니다

물론 반면에는
늘 실망감을 주는 사람도 있습니다
보기만해도 나를 부담스럽게 하는 사람
차라리 연락 없이 살았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나는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인가 하고 말입니다.

남에게 불편한 존재가 아니라
나를 봄으로 인해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들의 수가 늘어났으면 하는 생각
남이 나를 행복하게 해 주기를 바랄것이 아니라
내가 그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함께 있으면 잠시라도 떨어져 있기 아쉬운 사람
보면 볼수록 진국으로 다가오는 사람
그래서 그 사람 생각만 해도
가슴이 뿌듯해 지거나
가슴 촉촉하게 적셔오는 사람

그런 사람을 알고 있다면
멀리 있어도 가까이 있어도
우리는 이미 행복한 사람입니다

내가 친구에게....
친구가 나에게....
그런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우선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행복을 주는
내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 모두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배려하는 나로부터 전염되는
행복한 마음의 병이다"
- 좋은글 중에서 -
- html 제작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Rain and Tears 빗물과 눈물 Aphrodite's Child

Rain and tears, are the same
But in the sun
You've got to play the game
빗물과 눈물은 서로 같은 거예요
하지만 태양빛 아래선
눈물을 빗물인척 속일 순 없죠

When you cry
In winter time
You can pretend
It's nothing but the rain

겨울에 당신이 눈물 흘릴 때
그것이 단지 빗물인 것처럼
그런 척 할 수는 없는 거에요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댓글목록

Total 13,531건 16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3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04-19
538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4-19
53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2 04-18
537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04-18
53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04-18
53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04-18
537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4-18
53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04-17
53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04-17
53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4-17
53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4-17
537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04-17
53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04-16
53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4-16
5367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4-16
536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04-16
53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04-15
53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04-15
536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4-15
53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4-14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04-14
53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4-14
535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4-14
53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04-13
53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4-13
53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4-13
535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4-13
53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04-12
53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04-12
53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4-12
53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4-12
535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4-12
53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04-11
53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04-11
53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4-11
534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04-11
534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5 04-10
53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04-10
53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04-10
534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4-10
53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04-09
53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04-09
533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04-09
53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4-08
53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4-08
53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4-08
533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04-08
53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4-07
53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04-07
53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4-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