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오늘 하루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소중한 오늘 하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45회 작성일 18-04-17 01:05

본문




















♧소중한 오늘 하루♧

   

고운 햇살을 가득히 창에 담아
아침을 여는 당신의 오늘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마음과 마음이
통화는 천사들의 도움으로 시작합니다.

당신의 영혼 가득히
하늘의 축복으로 눈을 뜨고 새날,
오늘을 보며 선물로 받음은
당신이복 있는 사람입니다.

어제의 고단함은 오늘에 맡겨보세요.
당신이 맞이한 오늘은
당신의 용기만큼 힘이 있어
넘지 못할 슬픔도 없으며
이기지 못할 어려움도 없습니다.

오늘 하루가 길다고 생각나면 벌써
해가 중천이라고 생각하세요.

오늘 하루가 짧다고 생각하면 아직
서쪽까지 멀다고 생각하세요.
오늘을 내게 맞추는 지혜입니다.

오늘을 사랑해 보세요.
사랑한 만큼 오늘을 믿고
일어설 용기 생깁니다.

오늘에 대해 자신이 있는 만큼
내일에는 더욱 희망이 보입니다.

나 자신은 소중합니다.
나와 함께 하는 가족은 더
소중합니다.

나의 이웃도 많이 소중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소중함 들은
내가 맞이한 오늘을 소중히
여길 때 가능합니다.

고운 햇살 가득히 가슴에 안으면서
천사들의 도움을 받으며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오늘을 맞이한 당신은
복되고 소중한 사람입니다.
그런 당신의 오늘은 정말 소중합니다.

-좋은 글 중에서-

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 <TABL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0 cellSpacing=2 borderColor=#000000 cellPadding=0> <TBODY> <TR> <td><EMBED style="HEIGHT: 500px; WIDTH: 790px"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cfile220.uf.daum.net/original/994259485A4F19F634989B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margin: 5px 0px; left: -590px; top: -720px; position: relative;"> <div style="left: 680px; top: 60px; width: 202px; height: 430px; position: absolute; z-index: 6;"> </center><DIV align=left><br><br><br><br><br><br><br><br><br><br>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3><b>♧소중한 오늘 하루♧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yellow face=바탕체><left> 고운 햇살을 가득히 창에 담아 아침을 여는 당신의 오늘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마음과 마음이 통화는 천사들의 도움으로 시작합니다. 당신의 영혼 가득히 하늘의 축복으로 눈을 뜨고 새날, 오늘을 보며 선물로 받음은 당신이복 있는 사람입니다. 어제의 고단함은 오늘에 맡겨보세요. 당신이 맞이한 오늘은 당신의 용기만큼 힘이 있어 넘지 못할 슬픔도 없으며 이기지 못할 어려움도 없습니다. 오늘 하루가 길다고 생각나면 벌써 해가 중천이라고 생각하세요. 오늘 하루가 짧다고 생각하면 아직 서쪽까지 멀다고 생각하세요. 오늘을 내게 맞추는 지혜입니다. 오늘을 사랑해 보세요. 사랑한 만큼 오늘을 믿고 일어설 용기 생깁니다. 오늘에 대해 자신이 있는 만큼 내일에는 더욱 희망이 보입니다. 나 자신은 소중합니다. 나와 함께 하는 가족은 더 소중합니다. 나의 이웃도 많이 소중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소중함 들은 내가 맞이한 오늘을 소중히 여길 때 가능합니다. 고운 햇살 가득히 가슴에 안으면서 천사들의 도움을 받으며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오늘을 맞이한 당신은 복되고 소중한 사람입니다. 그런 당신의 오늘은 정말 소중합니다. -좋은 글 중에서- 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6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3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04-19
538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4-19
53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3 04-18
537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4-18
53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04-18
53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4-18
537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4-18
53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04-17
53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04-17
53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04-17
53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4-17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4-17
53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04-16
53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4-16
5367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4-16
536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04-16
53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04-15
53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04-15
536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4-15
53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4-14
53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04-14
53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04-14
535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4-14
53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04-13
53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4-13
53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4-13
535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4-13
53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4-12
53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04-12
53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4-12
53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4-12
535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4-12
53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1 04-11
53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4-11
53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4-11
534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04-11
534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5 04-10
53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04-10
53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4-10
534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4-10
53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04-09
53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04-09
533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04-09
53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4-08
53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04-08
53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4-08
533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04-08
53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4-07
53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04-07
53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4-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