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그리운 날엔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이 그리운 날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88회 작성일 18-04-19 05:45

본문













      ♡사랑이 그리운 날엔♡
      
      

      호수처럼 고요한 하늘을 본다
      금방이라도 눈물을 쏟을것 같은

      그대 밝은 눈을 닮은 하늘 그
      하늘엔 그대의 순수가 빛나고 있다

      내가는길이 때로 눈물겨울때
      돌아서서 고개 숙이고 발끝을
      내려다 보며

      무언의 생각에 잠겨있을때
      지난날의 실수를 괴로워하며
      스스로를 나무랄때

      작은것의 소중함을 잊고 오만에
      찬 자신의 모습을 바라볼때

      잠시라도 경멸의 눈빛으로 삶을
      방관할때 이런날엔 못 견디게
      누군가의 사랑이 그립다

      사랑이 그리운 날엔 두손모아
      눈을 감는다

      내마음 문을 열고 별빛을 쓸어담아
      잠시라도 감사했던 이들에게
      내 작은 사랑 노래를 보내나니

      누군가의 사랑이 그리운날엔
      행복했던 순간을 엮어 서로가
      서로에게 풀꽃 편지를 쓰자

      글:김옥림/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 <TABLE border=0 cellSpacing=0 borderColor=#ffffff cellPadding=0> <TBODY> <TR> <TD><embed width="700" height="750" src="http://cfile236.uf.daum.net/original/2644943C57958C120D1C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TD></TR> <TBODY> <TR> <T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30px; LEFT: -200px"> <DIV style="Z-INDEX: 2; POSITION: absolute; WIDTH: 205px; HEIGHT: 702px; TOP: 10px; LEFT: 245px" id=item1> <left><SPAN style="FONT-SIZE: 11pt; FILTER: glow(Color=white, strength=10); WIDTH: 500px; COLOR: green; FONT-FAMILY: Arial RED; HEIGHT: 300px"><ul><ul> <MARQUEE style="MARGIN-LEFT: 30px; TEXT-ALIGN: left" scrollAmount=1 direction=up behavior=alternate height=250> <left><FONT face=바탕체 color=red size=3 font><B>♡사랑이 그리운 날엔♡ </B> <MARQUEE scrollAmount=1 direction=up><PRE><FONT face=바탕체 color=blue size=2><B> <left> 호수처럼 고요한 하늘을 본다 금방이라도 눈물을 쏟을것 같은 그대 밝은 눈을 닮은 하늘 그 하늘엔 그대의 순수가 빛나고 있다 내가는길이 때로 눈물겨울때 돌아서서 고개 숙이고 발끝을 내려다 보며 무언의 생각에 잠겨있을때 지난날의 실수를 괴로워하며 스스로를 나무랄때 작은것의 소중함을 잊고 오만에 찬 자신의 모습을 바라볼때 잠시라도 경멸의 눈빛으로 삶을 방관할때 이런날엔 못 견디게 누군가의 사랑이 그립다 사랑이 그리운 날엔 두손모아 눈을 감는다 내마음 문을 열고 별빛을 쓸어담아 잠시라도 감사했던 이들에게 내 작은 사랑 노래를 보내나니 누군가의 사랑이 그리운날엔 행복했던 순간을 엮어 서로가 서로에게 풀꽃 편지를 쓰자 글:김옥림/옮긴이:竹 岩 </FONT></MARQUEE></SPAN></FONT></MARQUEE><UL></UL></PRE></DIV></DIV> <CENTER></CENTER></CENTER></TD></TR></TBODY></TABLE></CENT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6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3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04-19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4-19
    53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2 04-18
    537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04-18
    53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04-18
    53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04-18
    537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4-18
    53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04-17
    53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04-17
    53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4-17
    53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4-17
    537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04-17
    53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04-16
    53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4-16
    5367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4-16
    536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04-16
    53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04-15
    53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04-15
    536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4-15
    53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4-14
    53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04-14
    53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4-14
    535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4-14
    53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04-13
    53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4-13
    53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4-13
    535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4-13
    53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4-12
    53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04-12
    53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4-12
    53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4-12
    535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4-12
    53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1 04-11
    53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4-11
    53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4-11
    534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04-11
    534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5 04-10
    53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04-10
    53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04-10
    534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4-10
    53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04-09
    53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04-09
    533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04-09
    53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4-08
    53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04-08
    53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4-08
    533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04-08
    53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4-07
    53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04-07
    53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4-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