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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는것보다 헤어지는게 어렵다고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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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64회 작성일 18-04-19 08:37

본문

  

만나는것보다 헤어지는게 어렵다고들 하지만

 

               

세상을 살면서 만나고 헤어지는
과정에서 두가지의 다른 색을
가진 사람을 알게 될것입니다.

한 색은 오래 기억되는 사람.
다른 색은 이제 잊혀지는 사람.
모두 처음엔 오래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겨지길 바라는 마음일겁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아픔을 주고
미워하며 그렇게 살다가 잊혀지는
사람의 색을 띄게되는 것일겁니다.

오늘 조용한 음악을 들으며
잠시 생각을 해보세요.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세요.

'내가 살아가면서
혹시 날 잊고 사는 사람이 있을까? '
그렇다면 날 잊은 그 사람을 미워하기
보다는 왜 그 사람은 날 잊어야만
했는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나서 당신이 잊은 사람에
대해 생각해 보세요.
쉼호흡을 한번하고 나서 마음을
가라앉히고 그 사람을 오래 기억되는
사람으로 바꿔보시기 바랍니다.

사람들은 뭇 말하기를 만나는것보다
헤어지는게 어렵다고들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잘 생각해 보십시오.
분명 헤어지는 것보다
만나는것이 더 어려운일 일겁니다.
오래기억되는 것보다 잊혀지는게 더
어렵다고들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잘 생각해 보십시오.
분명 잊혀지는 것보다 오래
기억되는 것이 더 어려운일 일것입니다.
살아가면서 우리가 너무 쉬운
길만을 찾고 있는건 아닐까요?
어려운 길일수록 얻는 것은
분명 더 많을것입니다.

내가 잊기로 했던 사람
당신도 우리도 누군가의 기억에서
지금도 잊혀지고 있을지 모릅니다.

잊으려했던 사람을 잊지 않고
오래기억되는 사람으로 만든다면
그 누군가도 역시 언젠간
그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겨울이가고 새해가 온다고 해서
모두다 정리 하려만 하지말고
차근차근 다시 한번 천천히 만나고

헤어졌던 사람들을 생각해 보며
그 사람들을 오래 기억하는
그런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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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Evening Bells (저녁 종소리) ♬

저녁 종소리 저녁 종소리
내가 마지막으로 저 종소리를 들었을 때
젊은 시절과 고향의 달콤한 시간을
너희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

그 종소리는 사라지고 행복했던 지난 날들
그리고 그때는 많은 마음들이 행복했었지.
지금은 어둠속에서 지내기에
더 이상 저녁 종소리를 들을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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