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바라기와 버리기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추천>바라기와 버리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829회 작성일 18-04-03 00:33

본문

 

 

 
♣ 바라기와 버리기 ♣

신발장에 신발이 늘어 갑니다
옷장에 옷이 많아 집니다

부엌에 그릇이 쌓입니다
사기만 하고 버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마음에 근심이 늘어 갑니다
머리에 생각이 복잡해집니다

몸이 자꾸 무거워 집니다
바라기만하고 버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신발장의 먼지만 털어 낼 것이 아니라
신지 않는 신발은 버려야 겠습니다

옷장의 옷도 차곡차곡
쌓아 둘 것이 아니라
자주 입는 옷만 두고 정리해야 겠습니다

부엌의 그릇도 사용하는 것만
두고 모두 치워야 겠습니다

삶이란 이렇게 바라기와
버리기의 치열한 싸움입니다

내 마음의 많은 생각들
가운데 내 생활의 많은 일들 가운데

정말 내 삶을 아름답게 하고
의미 있게 하는 것들만 두고
또 버려야겠습니다
- 좋은생각 中에서 -
- html 제작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once upon a dream / Linda eder ♬
( 언젠가 꿈 속에서... )

언젠가 꿈 속에서 Once upon a dream,
난 그대의 품속에서 정신을 잃었어요. I was lost in love's embrace
언젠가 꿈 속에서 There I found a perfect place
완벽한 곳을 찾았어요.. Once upon a dream.

댓글목록

Total 13,531건 16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33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4-07
53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04-06
53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04-06
53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2 04-06
532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04-06
53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04-05
53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04-05
53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4-05
532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04-05
53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04-04
53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04-04
53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04-04
531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7 04-04
531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04-03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0 04-03
53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04-03
531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04-02
53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04-02
53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04-02
531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4-02
53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04-02
531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04-01
53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4-01
530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04-01
53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04-01
53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4-01
530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03-31
53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03-31
53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03-31
53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03-30
53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3-30
53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2 03-30
529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3-30
52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8 03-29
52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3-29
529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3-29
52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03-28
52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03-28
52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03-28
529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3-28
52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4 03-27
529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03-27
52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3-27
52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3-27
52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3-26
528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3-26
52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3-26
52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03-26
528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03-25
52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3-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