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속의 진리는 스스로의 깨닫음에 열리어 가는 발전입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세상속의 진리는 스스로의 깨닫음에 열리어 가는 발전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46회 작성일 18-03-15 00:37

본문



세상속의 진리는 스스로의 깨닫음에 열리어 가는 발전입니다


나의 정원엔 푸르름이 돌기 시작했어요.
항상 먼저 반기고 먼저 즐깁니다.

먼저 맞이한 마중에 먼저 오는 봄은
다시 시작해도 좋을 환희로 가득찬 희망입니다.

글을 먼저 적어보세요.
지금의 나를 알고 싶다면
글은 지금 내 심정을 대신합니다.

우울한 슬픈 글이 자꾸 나온다고요.
글로써 삶을 바꿀수 있답니다.

봄의 기운을 느껴가면서
글이 만들어 주는 삶입니다.
글을 적어면 좋은 삶을 만들어 갈수 있습니다.
글속에는 마법의 신비로운 성이 있습니다.

펼치는 만큼 상상하는 만큼
끌어 당기는 힘같은 신비로움이
나의 정원엔 초록의 빛으로 어여쁜
꽃들이 축제의 그날을 준비 중입니다.

바쁜 만큼 뛰어다니는 만큼
삶의 열정이 넘쳐나는 만큼
내게 오는 선물같은 기쁨입니다.

봄의 축제속에 오늘도 설레임으로
넘쳐 흐르는 기운입니다.
오늘은 봄이 오는 길목에서 그렇게 속삭입니다.
밝아져 오는 나의 정원속으로 좋은
기운들을 끌어 모아 가자고...

세상속의 진리는 스스로의
깨닫음에 열리어 가는 발전입니다.
주기만을 기다리는 삶이 아니라
- 좋은글 중에서 -
- html 제작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The Evening Bells (저녁 종소리) ♬

저녁 종소리 저녁 종소리
내가 마지막으로 저 종소리를 들었을 때
젊은 시절과 고향의 달콤한 시간을
너희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

그 종소리는 사라지고 행복했던 지난 날들
그리고 그때는 많은 마음들이 행복했었지.
지금은 어둠속에서 지내기에
더 이상 저녁 종소리를 들을수 없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6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2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03-25
528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03-25
527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03-24
52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03-24
52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3-24
527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03-23
52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03-23
52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0 03-23
52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3-22
52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3-22
527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03-22
52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3-22
526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3-21
52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9 03-21
526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3-21
52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03-21
52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03-21
52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03-20
52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3-20
52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4 03-20
526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03-20
526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3-19
52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03-19
52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03-19
52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03-19
525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3-19
5255 꼬마투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03-18
525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03-18
52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3-18
52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3-18
52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03-18
525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03-17
52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3-17
524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3-17
52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3-17
52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1 03-17
52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03-16
524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03-16
524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3-16
52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03-16
52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3-16
524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3-15
52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03-15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03-15
52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3-15
523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03-15
52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3-14
523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0 03-14
523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3-14
52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03-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