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그토록 바라던 행복이 찾아 온다면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당신에게 그토록 바라던 행복이 찾아 온다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80회 작성일 18-03-20 00:35

본문

 


 



♧ 당신에게 그토록 바라던 행복이 찾아 온다면 ♧
 

인간이란 행복하지 않으면 만족할 줄 모른다.
이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그러면 행복이란 무엇이며 어떠한 상태의 것인가?
도대체 행복의 크기는 어떻게 잴 수 있는가?

이러한 물음에 대한 사람마다의
대답은 각기 다른 것이고 또한 선뜻
대답할 수 있는 사람도 드물 것이다.

물론 당연한 일이다.
인간이란 평생을 이 문제의
답을 얻기 위해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나 자신이나 당신,
그리고 어느 누구이고 모르는 일이다.

행복을 어떤 방법으로 잴 것인가
하는 것에 대해 암시해 보겠다.
그 하나는 우리의 행복은 얻음으로써
그 얻음에 의해 잴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이렇듯 대부분의 사람들은
얻은 것에 따라 행복의 크기를 잰다.
다른 하나의 방법은 잃는 것에 따라
행복을 측정하는 방법이다.
우리들은 건강과 질병에서 보듯이 평소
건강할 때에는 건강에 대한 행복감을 모른다.

건강을 잃고 병마에 시달릴 때
비로소 건강을 되찾고자 몸부림친다.
병마는 몸으로 하여금 고통과 외로움을 안겨 준다.
하지만 우리가 건강할 때는
아무 이상도 느끼지 못한다.

행복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행복에 취해 있을 때에는 느끼지
못하던 것을 이것을 잃었을 때 비로소
고통에 의해 그 소중함을 맛보게 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가지고 있던 것을 잃고 나서야
"나는 행복했었는데..." 하고 후회하는 것이다.
만약에 당신에게 그토록 바라던 행복이 찾아 온다면
그 행복을 누구와 함께 나누겠습니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 나누어 가질수 있는 상대 입니다.
아무리 막대한 재산이 손에 들어와도
아무리 가슴벅찬 행복이 손에 들어와도
함께 나눌수 있는 상대가 없다면
그렇게 허무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인생의 행복은 한 개인이 아니라
여러 사람에게 주어지는 법입니다.
커다란 행복을 혼자서 차지 하기보다는
작은 행복을 여러 사람이 나누어 갖는 것이
훨씬 더 기쁘지 않을까요?

행복을 함께 나누는 사람은
아무리 많아도 상관 없습니다.
당신 옆에는 지금 행복을 나누어 가질 사람이 있나요?
- 좋은 글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Breathe Spring Breeze 불어라 봄바람 ♬
(Roger Wagner Chorale)

Flow gently, sweet Afton
Flow gently, sweet Afton among thy green braes,
Flow gently, I'll sing thee a song in thy praise ;
My Mary's asleep by thy murmuring stream,
Flow gently, sweet Afton, disturb not her drea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6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2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03-25
528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03-25
527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03-24
52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03-24
52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3-24
527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03-23
52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03-23
52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03-23
52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03-22
52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3-22
527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03-22
52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3-22
526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3-21
52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9 03-21
526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3-21
52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03-21
52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03-21
52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03-20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03-20
52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4 03-20
526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03-20
526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3-19
52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03-19
52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03-19
52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03-19
525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3-19
5255 꼬마투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2 03-18
525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03-18
52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3-18
52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3-18
52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03-18
525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03-17
52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3-17
524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3-17
52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3-17
52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1 03-17
52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03-16
524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03-16
524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3-16
52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03-16
52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03-16
524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3-15
52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03-15
52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03-15
52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3-15
523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03-15
52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3-14
523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1 03-14
523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3-14
52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03-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