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남는 좋은 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가슴에 남는 좋은 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65회 작성일 18-03-25 00:14

본문















    ♧가슴에 남는 좋은 글♧

       
    
    웃음은 슬플 때를 위해 있는 것이고
    눈물은 기쁠 때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서로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보는 것입니다.

    우정이란 친구를 딛고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나 자신을 딛게 하여

    친구를 높이는 것이다.그것은 둘이 함께
    높아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현명한 친구는 보물처럼 다루세요.

    많은 사람들의 호의보다 한 사람의 이해
    심이 더욱 값지거든요.

    땅에 떨어진 동전을 줍지 않는 사람은
    절대 많은 것을 쌓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싶다면
    스스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비난의 말이 아프다면 그 말이 옳기
    때문입니다.가족이란 따뜻한 방안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입니다.

    누구나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남에게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으므로 부모님이 우리의 어린

    시절을 아름답게 꾸며 주셨으니 우리는
    부모님의 여생을 아름답게 꾸며
    드려야 합니다.

    마음에 품고 있던 말을 해버리면
    무거웠던 가슴도 가벼워집니다.

    편지에 답장 할 수 있는 최상의
    시기는 편지를 읽는 순간입니다.

    -좋은 글 중에서-

    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embed width="680" height="750" src="http://cfile229.uf.daum.net/media/9967DC335A1D52DD0B163B"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cale="noscale"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invokeurls="false"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LEF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LEFT: 270px"> </center><DIV align=left><br><br><ul>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3><b>♧가슴에 남는 좋은 글♧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white face=바탕체><left> 웃음은 슬플 때를 위해 있는 것이고 눈물은 기쁠 때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서로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보는 것입니다. 우정이란 친구를 딛고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나 자신을 딛게 하여 친구를 높이는 것이다.그것은 둘이 함께 높아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현명한 친구는 보물처럼 다루세요. 많은 사람들의 호의보다 한 사람의 이해 심이 더욱 값지거든요. 땅에 떨어진 동전을 줍지 않는 사람은 절대 많은 것을 쌓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싶다면 스스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비난의 말이 아프다면 그 말이 옳기 때문입니다.가족이란 따뜻한 방안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입니다. 누구나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남에게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으므로 부모님이 우리의 어린 시절을 아름답게 꾸며 주셨으니 우리는 부모님의 여생을 아름답게 꾸며 드려야 합니다. 마음에 품고 있던 말을 해버리면 무거웠던 가슴도 가벼워집니다. 편지에 답장 할 수 있는 최상의 시기는 편지를 읽는 순간입니다. -좋은 글 중에서- 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6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2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03-25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03-25
527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03-24
52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03-24
52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3-24
527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03-23
52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03-23
52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0 03-23
52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3-22
52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3-22
527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03-22
52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3-22
526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3-21
52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9 03-21
526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3-21
52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03-21
52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03-21
52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03-20
52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3-20
52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4 03-20
526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03-20
526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3-19
52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03-19
52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03-19
52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3-19
525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3-19
5255 꼬마투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03-18
525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03-18
52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3-18
52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03-18
52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03-18
525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03-17
52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03-17
524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3-17
52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3-17
52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03-17
52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3-16
524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03-16
524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2 03-16
52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6 03-16
52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3-16
524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03-15
52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03-15
52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03-15
52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3-15
523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03-15
52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3-14
523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0 03-14
523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3-14
52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03-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