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힘들었던 일도 어제라는 바닷물에 묻히고,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아무리 힘들었던 일도 어제라는 바닷물에 묻히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742회 작성일 18-03-06 00:31

본문



아무리 힘들었던 일도 어제라는 바닷물에 묻히고,


아무리 커다란 일도
어제로 밀려나고 말았네요
아무리 힘들었던 일도
어제라는 바닷물에 묻히고 말았네요

은근히 찔러대는 가시같은 아픔도
하늘이 무너질것같은 커다란 문제들도
흐르는 시냇물처럼 흘러지나가고

오늘은 오늘일뿐!
새하얀 도화지에 다시 그림을 그리듯
그렇게 새벽도화지는
새롭고 깨끗할뿐 입니다

어제일을 다시 가져다
그리지 말기로해요
새로지은 새집에 새로운
가구들을 들여놓듯
오늘이라는 새집에는
새로운 오늘을 들여놓아요

흘러지내 버려야할 낡은 문제들은
미련없이 손에서부터 놓아 버리기로 해요

힘차게 웃으며
오늘이라는 도화지에
새롭고 신선한 그림을 그리기로 해요
- 좋은글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The Evening Bells (저녁 종소리) ♬

저녁 종소리 저녁 종소리
내가 마지막으로 저 종소리를 들었을 때
젊은 시절과 고향의 달콤한 시간을
너희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

그 종소리는 사라지고 행복했던 지난 날들
그리고 그때는 많은 마음들이 행복했었지.
지금은 어둠속에서 지내기에
더 이상 저녁 종소리를 들을수 없네.

댓글목록

Total 13,531건 16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2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4 03-14
52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03-13
52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03-13
52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0 03-13
522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3-13
52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03-12
52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3-12
52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03-12
522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03-12
522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3-11
52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03-11
52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03-11
521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3-10
52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03-10
52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03-10
521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03-09
52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03-09
52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03-09
521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2 03-08
52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3-08
52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03-08
52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3-07
52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03-07
52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3-07
520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3-07
520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03-06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03-06
52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2 03-06
5203
한마디면 돼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03-06
52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3-05
52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03-05
52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03-05
519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03-05
51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03-04
51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3-04
51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6 03-04
519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3-04
51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03-03
519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03-03
51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03-03
519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03-03
51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03-03
518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03-02
51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03-02
51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03-02
51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03-02
518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3-02
51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03-01
518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3-01
51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03-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