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내의 소망은 작아지고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내의 소망은 작아지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14회 작성일 18-02-14 00:34

본문




♧ 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내의 소망은 작아지고 ♧


행복의 모습은 불행한 사람의 눈에만 보이고,
죽음의 모습은 병든 사람의 눈에만 보인다.

웃음소리가 나는 집엔 행복이 와서 들여다보고,
고함소리가 나는 집엔 불행이 와서 들여다본다.

받는 기쁨은 짧고 주는 기쁨은 길다.
늘 기쁘게 사는 사람은 주는 기쁨을 가진 사람이다.

어떤 이는 가난과 싸우고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운다.
가난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많으나
재물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적다.

넘어지지 않고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내지 않는다.

넘어졌다 일어나 다시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낸다.

느낌없는 책을 읽으나 마나,
깨달음없는 종교는 믿으나 마나.
진실없는 친구는 사귀나 마나,
자기 희생없는 사랑은 하나 마나.

마음이 원래부터 없는 이는 바보고,
가진 마음을 버리는 이는 성인이다.

비뚤어진 마음을 바로잡는 이는 똑똑한 사람이고,
비뚤어진 마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이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누구나 다 성인이 될 수 있다.

그런데도 성인이 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자신의 것을 버리지 않기 때문이다

돈으로 결혼하는 사람은 낮이 즐겁고,
육체로 결혼한 사람은 밤이 즐겁다.
그러나 마음으로 결혼한 사람은 밤낮이 다 즐겁다

황금의 빛이 마음에 어두운 그림자를 만들고,
애욕의 불이 마음에 검은 그을음을 만든다.
두 도둑이 죽어 저승엘 갔다.

한 도둑은 남의 재물을 훔쳐 지옥엘 갔고,
한 도둑은 남의 슬픔을 훔쳐 천당엘 갔다.

먹이가 있는 곳엔 틀림없이 적이 있다.
영광이 있는 곳엔 틀림없이 상처가 있다.

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내의 소망은 작아지고,
아내의 사랑이 클수록 남편의 번뇌는 작아진다.

남자는 여자의 생일을 기억하되 나이는
기억하지 말고, 여자는 남자의 용기는 기억하되
실수는 기억하지 말아야 한다
-마음이 마음을 만날 때 中에서-
<html 작성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옛동산에 올라 / ,소프라노 김자경 ♬

내 놀던 옛동산에, 오늘 와 다시서니
산천의구란 말, 옛시인의 허사로고
예 섰던 그 큰 소나무, 베어지고 없구려

지팡이 도루 짚고, 산기슭 돌아서니
어느 해 풍우엔지, 사태져 무너지고
그 흙에 새솔이 나서, 키를 재려 하는구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6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1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2-17
513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2-16
51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02-16
512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02-16
51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02-16
5126
덕담의 기적 댓글+ 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2-16
512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02-15
51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2-15
51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2-15
51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02-15
512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2-15
5120
전부다 무료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2-14
511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4 02-14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2-14
51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02-14
511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02-13
51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2-13
51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02-13
51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02-13
51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2-12
51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02-12
511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2-12
51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0 02-11
510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2-11
51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02-10
51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2-10
510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2-10
51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02-09
51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02-09
51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2-09
510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2-09
51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2-08
50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2-08
50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02-08
50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2-08
509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02-08
50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02-07
50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02-07
50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02-07
509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3 02-07
50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2-06
50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2-06
50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02-06
508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2-06
50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2-05
50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2-05
50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2-05
508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02-05
50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02-04
50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2-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