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뒷모습은 진정한 자신의 모습이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누구에게나 뒷모습은 진정한 자신의 모습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800회 작성일 18-02-15 00:49

본문




♧ 누구에게나 뒷모습은 진정한 자신의 모습이다 ♧


누구에게나 뒷모습은,
진정한 자신의 모습이다.
그 어떤 것으로도 감추거나
꾸밀 수 없는 참다운 자신의 모습이다.

그 순간의 삶이 뒷모습에
솔직하게 드러나 있다.
문득 눈을 들어 바라볼 때
내 앞에 걸어가고 있는 사람의 뒷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지면 내 발걸음도 경쾌해진다.

뒷모습이 쓸쓸한 사람을 바라보노라면
내 마음도 울적해진다.
얼굴이나 표정뿐만이 아니라

뒷모습에도 넉넉한 여유를 간직한
사람들이 주변에 많다면 이 세상은
더욱 풍요롭고 아름답지 않겠는가.

앞을 향하여 걷기에도 바쁘고
힘겨운 삶이지만,
때때로 분주한 걸음을 멈추어 서서
뒤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
- 여백 가득히 사랑을 중에서-
<html 작성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이별의 노래 / 박목월 시, 김성태 작곡 ♬

기러기 울어예는 하늘 구만리
바람이 싸늘불어 가을은 깊었네
아아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산촌에 눈이 쌓인 어느날 밤에
촛불을 밝혀두고 홀로 울리라
아아 아아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댓글목록

Total 13,531건 16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1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2-17
513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2-16
51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02-16
512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02-16
51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02-16
5126
덕담의 기적 댓글+ 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2-16
512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02-15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02-15
51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2-15
51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02-15
512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2-15
5120
전부다 무료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2-14
511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4 02-14
51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2-14
51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02-14
511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2-13
51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2-13
51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02-13
51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02-13
51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2-12
51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02-12
511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2-12
51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02-11
510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2-11
51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02-10
51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2-10
510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2-10
51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02-09
51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02-09
51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02-09
510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2-09
51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2-08
50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2-08
50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02-08
50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2-08
509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02-08
50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02-07
50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02-07
50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02-07
509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3 02-07
50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2-06
50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2-06
50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02-06
508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2-06
50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2-05
50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2-05
50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2-05
508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02-05
50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02-04
50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2-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