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것은 그 안에 감춰져 눈에 보이지 않는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안에 감춰져 눈에 보이지 않는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722회 작성일 18-02-16 00:16

본문

  


♧ 중요한 것은 그 안에 감춰져 눈에 보이지 않는다 ♧

 

       

깊은 숲속에 거미 한마리가 살고 있었습니다.
이 거미에게는 오랫동안 친구가 없어서
외롭게 지냈습니다.

어느날 아침 거미가 잠에서 깨어나
거미줄을 보니 이슬이 한방울 맺혀 있었습니다.

거미가 물었습니다. "넌 누구니?"
이슬이 대답했습니다. "난 이슬이야!"

거미가 말했습니다.
"난 오랫동안 친구가 없었어..우리 친구하자"

이슬은 잠시 생각을 하더니 말했습니다.
"응. 그래 좋아! 하지만 조건이 하나 있어
나를 절대로 만지면 안돼!"

거미가 대답했습니다.
"알았어. 약속 지킬께"

그후 거미와 이슬은 행복한 생활을 했습니다.
외로울때는 서로 위로하고
즐거울때는 서로 나누며..

세월이 흘러 거미는 이제
이슬이 없는 생활을
생각조차 할수 없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거미는 이슬을 만져보고 싶어졌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이슬은
그것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거미가 말했습니다.
"나 너를 만져보고 싶어. 응?"

이슬이 슬픈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너, 나를 사랑하는 구나.
그럼 너 나에게 한가지 약속을 해야해.
만약, 내가 없어도
슬퍼하지 않고 살아갈수 있다고."

거미는 말했습니다. "응"
거미가 두손으로 이슬을 꼬옥 껴안는 순간
이슬은 사라져 버렸습니다.

사랑은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지켜주는 것입니다
-좋은생각 中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고향의 노래 김재호 작시/이수인 작곡/대우합창단 ♬

국화꽃 져버린 겨울 뜨락에
창 열면 하얗게 무서리 내리고
나래 푸른 기러기는 북녘을 날아간다
아 이제는 한적한 빈들에 서보라
고향집 눈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고향길 눈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댓글목록

Total 13,531건 16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1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2-17
513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2-16
51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02-16
512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02-16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02-16
5126
덕담의 기적 댓글+ 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2-16
512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02-15
51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02-15
51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2-15
51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02-15
512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2-15
5120
전부다 무료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2-14
511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4 02-14
51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2-14
51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02-14
511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2-13
51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2-13
51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2-13
51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02-13
51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2-12
51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02-12
511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2-12
51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02-11
510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2-11
51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02-10
51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2-10
510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2-10
51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02-09
51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02-09
51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02-09
510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2-09
51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2-08
50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2-08
50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02-08
50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2-08
509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02-08
50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02-07
50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02-07
50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02-07
509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02-07
50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2-06
50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2-06
50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02-06
508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2-06
50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2-05
50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2-05
50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2-05
508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02-05
50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02-04
50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2-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