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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스스로 물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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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54회 작성일 18-02-17 08:28

본문























    ♧나는 누구인가,스스로 물으라♧

       
    
    나는 누구인가...
    자신의 속얼굴이 드러나 보일
    때까지 묻고 또 물어야 한다.

    건성으로 묻지 말고 목소리 속의
    목소리로 귀 속의 귀에 대고
    간절하게 물어야 한다.

    해답은 그 물음 속에 들어 있다.
    그러나 묻지 않고는 그 해답을
    이끌어 낼수 없다.

    나는 누구인가...
    거듭거듭 물어야 한다.

    모든 것은 세월에 풍상에 씻겨
    시들고 허물어 간다.

    거죽은 늘 변하기 마련이다.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모든 것은 무상하고 덧없다.
    항상하지 않고 영원하지 않다.
    늘 변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의 실상이다.

    만일 이 세상이 잔뜩 굳어
    있어서 변함이 없다면 숨이
    막힐 것이다.

    변하기 때문에 환자가
    건강을 되찾을 수 있는 것이고
    가난한 사람이 부자로 살 수도
    있는 것이고

    오만한 사람이 겸손해질수
    있는 것이다 어두운 면이
    밝아질 수도 있는 것이다.

    문제는 어떻게 변해 가는냐에
    달려 있다.자신의 중심을
    들여다 봐야 한다.

    중심은 늘 새롭다.거죽에 살지
    않고 중심에 사는 사람은

    어떤 세월 속에서도 좌절
    하거나 허물어지지 않는다.

    나는 누구인가.
    이 원초적인 물음을 통해서
    늘 중심에 머물러야 한다.

    그럼으로써 자기 자신에 대한
    각성을 추구해야 한다.

    글:법정스님/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iframe width="770" height="435" src="http://www.youtube.com/embed/C7JRwsfpP6E?autoplay=1&amp;playlist=C7JRwsfpP6E&amp;loop=1&amp;vq=highres&amp;controls=0&amp;showinfo=0&amp;rel=0&amp;theme=light"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RIGH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RIGHT: 270px"> </center><DIV align=left><br><br><br><br><br><br><br><br><br><br><ul>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3><b>♧나는 누구인가,스스로 물으라♧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blue face=바탕체><left> 나는 누구인가... 자신의 속얼굴이 드러나 보일 때까지 묻고 또 물어야 한다. 건성으로 묻지 말고 목소리 속의 목소리로 귀 속의 귀에 대고 간절하게 물어야 한다. 해답은 그 물음 속에 들어 있다. 그러나 묻지 않고는 그 해답을 이끌어 낼수 없다. 나는 누구인가... 거듭거듭 물어야 한다. 모든 것은 세월에 풍상에 씻겨 시들고 허물어 간다. 거죽은 늘 변하기 마련이다.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모든 것은 무상하고 덧없다. 항상하지 않고 영원하지 않다. 늘 변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의 실상이다. 만일 이 세상이 잔뜩 굳어 있어서 변함이 없다면 숨이 막힐 것이다. 변하기 때문에 환자가 건강을 되찾을 수 있는 것이고 가난한 사람이 부자로 살 수도 있는 것이고 오만한 사람이 겸손해질수 있는 것이다 어두운 면이 밝아질 수도 있는 것이다. 문제는 어떻게 변해 가는냐에 달려 있다.자신의 중심을 들여다 봐야 한다. 중심은 늘 새롭다.거죽에 살지 않고 중심에 사는 사람은 어떤 세월 속에서도 좌절 하거나 허물어지지 않는다. 나는 누구인가. 이 원초적인 물음을 통해서 늘 중심에 머물러야 한다. 그럼으로써 자기 자신에 대한 각성을 추구해야 한다. 글:법정스님/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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