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命(생명)의 價値(가치)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生命(생명)의 價値(가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96회 작성일 18-01-25 00:05

본문






















♧生命(생명)의 價値(가치)♧

   

어떤 사람은 세상에 태어난 것이
祝福이요 은혜(恩惠)인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태어나지 않은만도
못하여 본인에게는 슬픔이요 다른
사람에게는 상처 인 사람이 있습니다.

생명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요 ?
사람이외의 모든 생명의 가치는
돈으로 換算(환산)할수 없습니다

그러나 생명도 돈으로 환산 될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지요.

위험(危險)한 직종에 따라
생명수당이 지급 되기도 하고

피해자의 생명은 어떤식으로든
가해자로 부터 보상을 받습니다

보상으ㅣ로 만족한 생명은 없겠
지만 不足한 생명 의 값은
아쉬워하는 사람의 몫이 겠지요.

생명은 본디 내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宗敎的으로 창조주로 부터받았고
社會學的으로는 祖上으로부터
받은 것입니다

어떤경우든 생명은 나에게 있지만
내 생명의 가치는 나와 관계를 맺은
사람들의 것이지요.

존재 가 사라졌을때 기쁨을 느꼈
다면 기쁜 만큼 그 生命의 가치는
없다는 뜻이고

슬픔을 느꼈다면 슬픈만큼
그 생명의 가치는 크다는 뜻입니다
슬픔은 사랑했다 만큼의 크기지요.

내가 사랑받었던 만큼이 내가
느끼는 내 생명의 가치이고

내가 사랑했다 만큼이 남이
느끼는 내 생명의 가치입니다

-좋은 글 중에서-

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embed src=http://ribbonhouse.com/shop/kosoboard/upfiles/ksbbs_bord28/청춘가1.swf width="700" height="500"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LEF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LEFT: 270px"> </center><DIV align=left><br><br><br><br><br><br><br><br><br>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3><b>♧生命(생명)의 價値(가치)♧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yellow face=바탕체><left> 어떤 사람은 세상에 태어난 것이 祝福이요 은혜(恩惠)인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태어나지 않은만도 못하여 본인에게는 슬픔이요 다른 사람에게는 상처 인 사람이 있습니다. 생명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요 ? 사람이외의 모든 생명의 가치는 돈으로 換算(환산)할수 없습니다 그러나 생명도 돈으로 환산 될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지요. 위험(危險)한 직종에 따라 생명수당이 지급 되기도 하고 피해자의 생명은 어떤식으로든 가해자로 부터 보상을 받습니다 보상으ㅣ로 만족한 생명은 없겠 지만 不足한 생명 의 값은 아쉬워하는 사람의 몫이 겠지요. 생명은 본디 내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宗敎的으로 창조주로 부터받았고 社會學的으로는 祖上으로부터 받은 것입니다 어떤경우든 생명은 나에게 있지만 내 생명의 가치는 나와 관계를 맺은 사람들의 것이지요. 존재 가 사라졌을때 기쁨을 느꼈 다면 기쁜 만큼 그 生命의 가치는 없다는 뜻이고 슬픔을 느꼈다면 슬픈만큼 그 생명의 가치는 크다는 뜻입니다 슬픔은 사랑했다 만큼의 크기지요. 내가 사랑받었던 만큼이 내가 느끼는 내 생명의 가치이고 내가 사랑했다 만큼이 남이 느끼는 내 생명의 가치입니다 -좋은 글 중에서- 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7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08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02-04
508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4 02-03
50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02-03
50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02-03
507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6 02-03
50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2-02
507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4 02-02
507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2-01
50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02-01
50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2-01
507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02-01
50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2-01
50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1-31
50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1-31
506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1-31
50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8 01-31
50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01-30
50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01-30
50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01-30
506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1-30
50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01-29
50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1-29
505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01-29
50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1-29
50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9 01-28
50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01-28
505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01-28
50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01-27
50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1-27
505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8 01-27
505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1-26
50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1-26
50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01-26
504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6 01-26
50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01-25
50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1-25
50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1-25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01-25
50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01-24
50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1-24
50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1-24
504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01-24
503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01-23
50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1-23
50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01-23
50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01-23
503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1-23
50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1-22
50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1-22
503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01-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