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것이 반드시 좋은 것만은 아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좋은 것이 반드시 좋은 것만은 아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78회 작성일 18-02-03 08:34

본문

 


좋은 것이 반드시 좋은 것만은 아니다.

 

 

어떤 부자가 노새 두 마리에 돈과 곡식을
가득 싣고 여행을 떠났다.곡식을 실은 노새는
진땀을 흘렸으나 돈을 실은 노새는 콧노래를 불렀다.
돈을 실은 노새가 곡식을 실은 노새를 바라보며 말했다.

"이 못난 놈아. 나를 보라.
가벼운 돈을 실으니 이렇게 편하지 않느냐.
주인에게 귀여움을 받으면 만사가 편한 법이다"

그런데 부자가 산길에 접어들자 산적들이 나타났다.
산적들은 곡식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돈을 실은 노새를 덮쳤다.
노새는 산적들의 칼을 피하느라 이리저리
뛰어다니다가 크게 부상을 당하고 말았다.
그때 곡식을 실은 노새가 말했다.

"내가 주인에게 미움을 당한 것이 오히려 득이 됐구나.
앞일은 아무도 예측할 수 없으니 편하다고 자랑할 것도 없다"

인생은 새옹지마다.
좋은 것이 반드시 좋은 것만은 아니다.
자랑 끝에 불이 붙는다.
- 지혜의 향기 중에서 -
<html 작성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고향 그리워' / 만향 작시/ 이흥렬 작곡 ♬

“깊어가는 가을밤에 고향 그리워
맑은 하늘 쳐다보며 눈물집니다.
시냇물은 소리 높혀 좔좔 흐르고
처량하게 기러기는 울며 나는데
깊어가는 가을밤에 고향 그리워
맑은 하늘 쳐다보며 눈물집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7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08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02-04
508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4 02-03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 02-03
50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02-03
507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02-03
50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2-02
507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4 02-02
507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2-01
50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02-01
50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02-01
507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02-01
50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2-01
50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1-31
50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1-31
506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1-31
50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8 01-31
50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1-30
50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01-30
50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01-30
506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1-30
50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01-29
50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1-29
505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01-29
50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1-29
50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9 01-28
50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01-28
505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01-28
50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01-27
50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1-27
505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8 01-27
505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01-26
50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1-26
50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01-26
504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01-26
50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01-25
50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0 01-25
50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1-25
504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01-25
50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01-24
50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1-24
50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1-24
504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01-24
503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01-23
50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1-23
50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01-23
50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01-23
503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1-23
50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1-22
50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1-22
503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1-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