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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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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927회 작성일 18-01-16 23:52

본문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부족하고 세상 앞에서
모자람 많은 나이지만, 늘 그런 나를
세상 어떤 이들보다 아름다운 눈으로 지켜 봐주는
그 넘치는 사랑만으로 언제나 나에게
용기를 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오랜 여행에 지쳐
내 곁에서 잠든 모습을 바라보며
입맞추고 싶게 만들던,
늘 곁에서 영원히 지켜보고 싶은 욕심에
내 마음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나를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겠다며 수줍게 웃던 그 웃음만으로도
이미 나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천년을 아니 천년이 하루가 되는 세상에서
다시 천년을 살아간다 해도
내가 행복할 때 함께 기뻐해 주고
내가 슬플 때 함께 울어줄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입니다.

하나가 아파 힘들어 할 때면
다른 하나가 대신 아파 줄 수 없음에
마음이 더욱 아파지고 하나가 눈물을 흘릴 때면
다른 하나가 그 눈물 닦아주며 
따뜻하게 안아 주는 그런 사랑입니다.

하나가 세상에 태어나 다른 하나를 만나기까지 
많은 인연의 엇갈림과 그 엇갈림 속에서
마음 아파했다면 이제는 그 아픔이 더 이상 
하나를 괴롭히지 않기를

사랑 안에서 바라보는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살아 볼만한 일인지를
함께 느끼며 그렇게 살아 갈 수 있기를

다시는 이별로서 눈물 흘리지 않고
마음 다치지 않게 서로가 노력 할 수 있기를
열심히 살아갈 수 있기를

내게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을
가르쳐준 한 사람에게 
내가 눈감고 눈감은 이후에
영혼마저 하나의 먼지가 되어 
떠돌게 되는 그런 날까지 사랑할 것입니다.

♪~ 좋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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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style="border-bottom: #bbbbbb 2px dotted; border-left: #bbbbbb 2px dotted; border-top: #bbbbbb 2px dotted; border-right: #bbbbbb 2px dotted" cellspacing="2" cellpadding="0"> <tbody> <tr> <td> <table bordercolor="#bbbbbb" style="border-bottom-style: dotted; border-right-style: dotted; border-top-style: dotted; border-left-style: dotted" border="2" cellspacing="15" cellpadding="1"> <tbody> <tr> <td> <EMBED height=34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00 src="http://cfile215.uf.daum.net/original/12200B134CF402BE0CD212"wmode="transparent">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50px"> <PRE> <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 <B>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B> 부족하고 세상 앞에서 모자람 많은 나이지만, 늘 그런 나를 세상 어떤 이들보다 아름다운 눈으로 지켜 봐주는 그 넘치는 사랑만으로 언제나 나에게 용기를 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오랜 여행에 지쳐 내 곁에서 잠든 모습을 바라보며 입맞추고 싶게 만들던, 늘 곁에서 영원히 지켜보고 싶은 욕심에 내 마음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나를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겠다며 수줍게 웃던 그 웃음만으로도 이미 나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천년을 아니 천년이 하루가 되는 세상에서 다시 천년을 살아간다 해도 내가 행복할 때 함께 기뻐해 주고 내가 슬플 때 함께 울어줄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입니다. 하나가 아파 힘들어 할 때면 다른 하나가 대신 아파 줄 수 없음에 마음이 더욱 아파지고 하나가 눈물을 흘릴 때면 다른 하나가 그 눈물 닦아주며 따뜻하게 안아 주는 그런 사랑입니다. 하나가 세상에 태어나 다른 하나를 만나기까지 많은 인연의 엇갈림과 그 엇갈림 속에서 마음 아파했다면 이제는 그 아픔이 더 이상 하나를 괴롭히지 않기를 사랑 안에서 바라보는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살아 볼만한 일인지를 함께 느끼며 그렇게 살아 갈 수 있기를 다시는 이별로서 눈물 흘리지 않고 마음 다치지 않게 서로가 노력 할 수 있기를 열심히 살아갈 수 있기를 내게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을 가르쳐준 한 사람에게 내가 눈감고 눈감은 이후에 영혼마저 하나의 먼지가 되어 떠돌게 되는 그런 날까지 사랑할 것입니다. ♪~ 좋은 생각 </font></span></font></pre></pre></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yle type="text/css"> a:link {text-decoration:none;} a:visited {text-decoration:none;} a:active {text-decoration:none;} a:hover {text-decoration:none;}@font-face {font-family:엔터-풀잎9; src:url(http://eyeswind.cafe24.com/swf/enter-pulip9.ewf)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엔터-풀잎9; font-size=9pt; } </style> </center></span> <EMBED height=0 type=audio/x-ms-wma hidden=true width=0 src=http://my.catholic.or.kr/capsule/blog/download.asp?userid=985049&amp;seq=1&amp;id=588143&amp;strmember=rmeockdrk&amp;filenm=%5BMarc+Enfroy%5DThe+Promise%2Emp3 tostart="true" volume="-1" loop="-1" allowscriptaccess="never"> </embed> </center></span>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넘 가슴 아리한 글입니다.
감동 먹었다는걸까요,,아니 그보다 더한 찡함?
감사합니다  조은글에 머물다갑니다 ,샬롬,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
네네~아주아주 옮은 말씀입니다~^*^
대구때기님~^^
좋은 글귀로 다녀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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