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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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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078회 작성일 18-01-05 00:28

본문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저 하늘이 두 쪽 나더라도
      약속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은 더 이상 사랑할 수 없는 시련이 닥쳐
      이별의 순간이 온다해도 진정으로 눈물 흘려 줄
      그런 사람일 것입니다.

      한세상 살며 그 누구나 잘못은 저지를 수 있어요
      그래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용서와 화해가 깊이 배인 사람과
      아름답고도 어여쁜 사랑했으면 좋겠습니다.

      용서와 화해를 모르는 사람은 자기 자신의 안위(밥통)만 챙겨요.
      그런 사람은 사랑 받을 자격도, 줄 자격도 없는 사람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진실하기만 바랄 뿐입니다.
      처음 만남할시 사랑 따라잡기 위해서
      자신의 좋은 점들을 약간의 거짓말 인용하는 건
      그 얼마든지 이해할 수 있어요.
      그렇대도 진실한 사람은 거짓말하면 얼굴에 쓰여 있으며
      사랑스럽게만 보인답니다.

      그대는 순수하십니까?
      나와 사랑할 사람이 비록 시골 옷차림새에 검게 그을린
      얼굴이라 해도 사람 냄새가 물씬 풍기는 사람이라면
      난 그 사람과 사랑할 거예요.
      그런 사람은 가식도 없습니다.
      얄팍한 생각 꾸밀 줄도 몰라요.

      내가 사랑하고 싶은 사람은요.
      씀씀이가 헤프지 않아서 저축도 잘하고 노년의 미래 설계에
      보금자리 꾸밀 줄 알며 미래 지향적인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행복한 가정도 잘 꾸려 나갈 줄 알거든요.

      또한 내가 사랑하고 싶은 사람은 자신의 몸가짐이 바르고
      청결하며 고운 말만 하는 사람입니다.
      난 그런 사람과 이슬 같은 사랑하고 싶어요.
      그렇게 기본적인 것부터 잘하는 사람은
      상대를 대함에 있어서 예의도 바르며
      조그만 배려에 고마워 할 줄도 아는 멋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난 그런 사람 한사람만 있다면
      내 모든 사력을 다하고 투혼해서라도 그 한사람만 사랑할 것이며
      그 한사람만 따를 거예요.
      정녕 한곳만 바라보는 동그란 해바라기가 될 거랍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거미의 사랑

      옛날 어느 숲 속에 거미가 살았는데, 그 거미는 흉측한 얼굴 때문에
      친구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언제나 외로웠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아침에 거미에게 한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그 손님의 눈엔 거미가 너무도 예쁘게 보였고,

      그 손님은 그만 거미에게 첫눈에 반하고 말았답니다.
      그래서 손님은 거미집 한 가운데 조심스레 앉았습니다.
      그 손님은 다름 아닌 아침의 이슬방울이었습니다.

      물방울을 발견한 거미는 너무나도 반가워서 살금살금 다가가서
      말을 붙였습니다.

      "저 이름이 뭐예요?"
      "물방울이에요. 물방울~"

      "당신은 어디서 왔죠?"
      "난 당신이 볼 순 없지만 볼 수 있고, 느낄 순 있지만 느낄 수 없는
      곳에서 왔어요."

      물방울의 말에 거미는 도무지 이해할 순 없었지만 너무나도 외로웠던
      거미는 물방울의 방문이 너무도 반가웠습니다.
      "물방울아 저기 나의 친구가 되어 줄 수 없겠니?"

      그러자 물방울도 기다렸다는 듯이 말했습니다.
      "친구? 좋아 내가 너의 친구가 되어줄게! 대신 한 가지 약속을 해야 돼!
      절대로 날 안거나 만져서는 안 돼 절대로 알았니?"

      "좋아 네가 나의 친구가 되어준다니 난 너무 행복해."

      그렇게 해서 둘은 친구가 되었고, 이제 거미는 물방울 없는 생활은
      상상할 수 없을 행복한 하루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거미는 갑자기 사랑스런 물방울이 안아보고 싶었습니다.

      "있잖아 너 한 번만 안아보면 안되겠니?"
      "그건 안 돼! 절대로 내가 너의 부탁을 들어 주었듯이 너도 약속을 지켜 줘."

      물방울이 너무도 단호하게 말을 하자 거미는 그냥 물러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거미는 물방울을 안아보고 싶어
      물방울에게 애원했습니다.

      "나, 딱 한 번만 널 안아볼게, 응?"
      "거미야? 넌 날 사랑하니?"

      "그걸 말이라고 하니?"
      거미가 어이없다는 듯 반문하자 물방울이 차분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그럼 만약 내가 너의 곁을 떠난다 해도, 날 잊지 않을 거지?
      날 잊지 말아 줘"

      "당연한 거지 내가 널 어떻게 잊어?
      아마 네가 날 떠나면 나의 행복은 사라질 지도 몰라."

      "좋아. 그럼 날 만져도 좋아."

      물방울은 두 눈을 살며시 감고 몸을 앞으로 내밀었습니다.
      거미는 너무도 기뻤습니다.
      얼굴에 가득 함박웃음을 머금고 물방울을 힘껏 안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어찌된 일입니까?
      한순간에, 그녀를 느낄 수도 없는 빠른 시간에 물방울은
      눈앞에서 사라져 버렸습니다.

      거미는 후회했지만, 후회해도 때는 이미 너무 늦어버렸습니다.
      사랑은 절대 소유가 아닙니다.
      아끼는 마음, 베푸는 마음 그리고 이해하는 마음 그것이 사랑입니다.
      욕심이 맘속에 자리 잡는 순간부터 사랑은 집착으로 변해갑니다.
      사랑하기에 상대방의 또 다른 행복을 아파하며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서로가 울타리가 되어 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생각하기 나름

      10대 자녀가 반항을 하면
      그건 아이가 거리에서 방황하지 않고 집에 잘 있다는 것이고

      지불해야할 세금이 있다면
      그건 나에게 직장이 있다는 것이고

      파티를 하고 나서 치워야 할게 너무 많다면
      그건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것이고

      옷이 몸에 조금 낀다면
      그건 잘먹고 잘살고 있다는 것이고

      깍아야 할 잔디, 닦아야할 유리창, 고쳐야할 하수구가 있다면
      그건 나에게 집이 있다는 것이고

      정부에 대한 불평 불만의 소리가 많이 들리면
      그건 언론의 자유가 있다는 것이고..

      주차장 맨 끝 먼 곳에 겨우 자리가 하나 있다면
      그건 내가 걸을 수 있는데다 차도 있다는 것이고

      난방비가 너무 많이 나왔다면
      그건 내가 따뜻하게 살고 있다는 것이고

      교회에서 뒷자리 아줌마의 엉터리 성가가 영 거슬린다면
      그건 내가 들을 수 있다는 것이고

      세탁하고 다림 질 해야 할 일이 산더미라면
      그건 나에게 입을 옷이 많다는 것이고

      온몸이 뻐근하고 피로하다면
      그건 내가 열심히 일했다는 것이고

      이른 새벽 시끄러운 자명종 소리에 깼다면
      그건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고 그리고,

      이메일이 너무 많이 쏟아진다면
      그건 나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 것이지요.

      마음속에 나도 모르게 일궈진 불평, 불만들
      바꾸어 생각해보면 또 감사한 일이라는 것을.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uf.tistory.com/media/2221303E56A5AF460AE59E"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2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 darkorchid>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저 하늘이 두 쪽 나더라도 약속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은 더 이상 사랑할 수 없는 시련이 닥쳐 이별의 순간이 온다해도 진정으로 눈물 흘려 줄 그런 사람일 것입니다. 한세상 살며 그 누구나 잘못은 저지를 수 있어요 그래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용서와 화해가 깊이 배인 사람과 아름답고도 어여쁜 사랑했으면 좋겠습니다. 용서와 화해를 모르는 사람은 자기 자신의 안위(밥통)만 챙겨요. 그런 사람은 사랑 받을 자격도, 줄 자격도 없는 사람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진실하기만 바랄 뿐입니다. 처음 만남할시 사랑 따라잡기 위해서 자신의 좋은 점들을 약간의 거짓말 인용하는 건 그 얼마든지 이해할 수 있어요. 그렇대도 진실한 사람은 거짓말하면 얼굴에 쓰여 있으며 사랑스럽게만 보인답니다. 그대는 순수하십니까? 나와 사랑할 사람이 비록 시골 옷차림새에 검게 그을린 얼굴이라 해도 사람 냄새가 물씬 풍기는 사람이라면 난 그 사람과 사랑할 거예요. 그런 사람은 가식도 없습니다. 얄팍한 생각 꾸밀 줄도 몰라요. 내가 사랑하고 싶은 사람은요. 씀씀이가 헤프지 않아서 저축도 잘하고 노년의 미래 설계에 보금자리 꾸밀 줄 알며 미래 지향적인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행복한 가정도 잘 꾸려 나갈 줄 알거든요. 또한 내가 사랑하고 싶은 사람은 자신의 몸가짐이 바르고 청결하며 고운 말만 하는 사람입니다. 난 그런 사람과 이슬 같은 사랑하고 싶어요. 그렇게 기본적인 것부터 잘하는 사람은 상대를 대함에 있어서 예의도 바르며 조그만 배려에 고마워 할 줄도 아는 멋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난 그런 사람 한사람만 있다면 내 모든 사력을 다하고 투혼해서라도 그 한사람만 사랑할 것이며 그 한사람만 따를 거예요. 정녕 한곳만 바라보는 동그란 해바라기가 될 거랍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font><br> <font color=blue> <ul><ul><b>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kalefarmer.tistory.com/attachment/cfile7.uf@154F041B4B72278A0FD6BA.swf" width=6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거미의 사랑 옛날 어느 숲 속에 거미가 살았는데, 그 거미는 흉측한 얼굴 때문에 친구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언제나 외로웠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아침에 거미에게 한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그 손님의 눈엔 거미가 너무도 예쁘게 보였고, 그 손님은 그만 거미에게 첫눈에 반하고 말았답니다. 그래서 손님은 거미집 한 가운데 조심스레 앉았습니다. 그 손님은 다름 아닌 아침의 이슬방울이었습니다. 물방울을 발견한 거미는 너무나도 반가워서 살금살금 다가가서 말을 붙였습니다. "저 이름이 뭐예요?" "물방울이에요. 물방울~" "당신은 어디서 왔죠?" "난 당신이 볼 순 없지만 볼 수 있고, 느낄 순 있지만 느낄 수 없는 곳에서 왔어요." 물방울의 말에 거미는 도무지 이해할 순 없었지만 너무나도 외로웠던 거미는 물방울의 방문이 너무도 반가웠습니다. "물방울아 저기 나의 친구가 되어 줄 수 없겠니?" 그러자 물방울도 기다렸다는 듯이 말했습니다. "친구? 좋아 내가 너의 친구가 되어줄게! 대신 한 가지 약속을 해야 돼! 절대로 날 안거나 만져서는 안 돼 절대로 알았니?" "좋아 네가 나의 친구가 되어준다니 난 너무 행복해." 그렇게 해서 둘은 친구가 되었고, 이제 거미는 물방울 없는 생활은 상상할 수 없을 행복한 하루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거미는 갑자기 사랑스런 물방울이 안아보고 싶었습니다. "있잖아 너 한 번만 안아보면 안되겠니?" "그건 안 돼! 절대로 내가 너의 부탁을 들어 주었듯이 너도 약속을 지켜 줘." 물방울이 너무도 단호하게 말을 하자 거미는 그냥 물러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거미는 물방울을 안아보고 싶어 물방울에게 애원했습니다. "나, 딱 한 번만 널 안아볼게, 응?" "거미야? 넌 날 사랑하니?" "그걸 말이라고 하니?" 거미가 어이없다는 듯 반문하자 물방울이 차분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그럼 만약 내가 너의 곁을 떠난다 해도, 날 잊지 않을 거지? 날 잊지 말아 줘" "당연한 거지 내가 널 어떻게 잊어? 아마 네가 날 떠나면 나의 행복은 사라질 지도 몰라." "좋아. 그럼 날 만져도 좋아." 물방울은 두 눈을 살며시 감고 몸을 앞으로 내밀었습니다. 거미는 너무도 기뻤습니다. 얼굴에 가득 함박웃음을 머금고 물방울을 힘껏 안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어찌된 일입니까? 한순간에, 그녀를 느낄 수도 없는 빠른 시간에 물방울은 눈앞에서 사라져 버렸습니다. 거미는 후회했지만, 후회해도 때는 이미 너무 늦어버렸습니다. 사랑은 절대 소유가 아닙니다. 아끼는 마음, 베푸는 마음 그리고 이해하는 마음 그것이 사랑입니다. 욕심이 맘속에 자리 잡는 순간부터 사랑은 집착으로 변해갑니다. 사랑하기에 상대방의 또 다른 행복을 아파하며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서로가 울타리가 되어 주는 것입니다.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tyle src=http://cfile8.uf.tistory.com/media/171B454D5119E55D1E01F6 width=600 height=400 wmode="transparent"allowNetworking="all"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모든 것은 생각하기 나름 10대 자녀가 반항을 하면 그건 아이가 거리에서 방황하지 않고 집에 잘 있다는 것이고 지불해야할 세금이 있다면 그건 나에게 직장이 있다는 것이고 파티를 하고 나서 치워야 할게 너무 많다면 그건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것이고 옷이 몸에 조금 낀다면 그건 잘먹고 잘살고 있다는 것이고 깍아야 할 잔디, 닦아야할 유리창, 고쳐야할 하수구가 있다면 그건 나에게 집이 있다는 것이고 정부에 대한 불평 불만의 소리가 많이 들리면 그건 언론의 자유가 있다는 것이고.. 주차장 맨 끝 먼 곳에 겨우 자리가 하나 있다면 그건 내가 걸을 수 있는데다 차도 있다는 것이고 난방비가 너무 많이 나왔다면 그건 내가 따뜻하게 살고 있다는 것이고 교회에서 뒷자리 아줌마의 엉터리 성가가 영 거슬린다면 그건 내가 들을 수 있다는 것이고 세탁하고 다림 질 해야 할 일이 산더미라면 그건 나에게 입을 옷이 많다는 것이고 온몸이 뻐근하고 피로하다면 그건 내가 열심히 일했다는 것이고 이른 새벽 시끄러운 자명종 소리에 깼다면 그건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고 그리고, 이메일이 너무 많이 쏟아진다면 그건 나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 것이지요. 마음속에 나도 모르게 일궈진 불평, 불만들 바꾸어 생각해보면 또 감사한 일이라는 것을.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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