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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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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168회 작성일 18-01-09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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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쁜 마음

      귀에 들린다고
      생각에 담지 말고

      눈에 보인다고
      마음에 담지 마라

      담아서 상처가 되는 것은 흘려버리고
      담아서 더러워지는 것은 쳐다보지 마라

      좋은 것만 마음에 가져올 수 없지만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은 지워 버리자

      귀에 거슬린다고
      귀를 막아 버리지 말고

      마음을 아프게 한다고
      눈을 감지 마라

      귀를 열어 놓아야 노래를
      부를 수 있고

      눈을 뜨고 있어야
      예쁜 것들을 마음에 가져 올 수 있으리라

      세상에는 슬픈 일보다 기쁜 일이
      더 많기에 웃으면서 사는 것이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편안함과 친숙함의 차이

      편안함과 친숙함의 차이 편안함은 사람을 만만하게
      보지 않지만 친숙함은 사람을 만만하게 볼 수 있다.

      편안함은 말이 없어도 상관없지만
      친숙함은 말이 없으면 거북해진다.

      편안함은 신뢰와 믿음이 쌓여가지만 친숙함은 얼굴도장을
      지속적으로 찍어 주어야만 생명력을 가진다.

      편안함은 멀리서도 따뜻함을 주지만
      친숙함은 가까이 있어도 허전할 수 있다.

      편안함은 슬플 때도 나눠 갖지만
      친숙함은 슬플 때면 외면할 수 있다.

      편안함은 잡초처럼 자라도 아름다워지지만
      친숙함은 잡초처럼 자라면 위태로워진다.

      편안한 사람과 친숙한 사람에 있어
      특별한 구분은 모르겠다.
      사람들 스스로 느끼기 나름일게다.

      편안함과 친숙함을 조화롭게 알아차릴 수 있다면
      불필요한 감정으로 씨름하진 않겠지

      자기 주변의 모두를 편안한 사람들로
      착각하지 않는다면….

      출처 : <행복 비타민>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나를 위한 한 시간

      바위 위에 고요히 눈을 감고 앉아 있습니다.
      고요 속에서 나도 없고 생각도 없이 앉아 있습니다.
      내가 멈추자 시간도 멈추어 있는 것 같습니다.
      나도 그냥 바위의 일부가 되어 있습니다.

      바람이 골짜기를 따라 내려와 남쪽 언덕을 넘어갑니다.
      바람이 지나가는 길을 따라 나뭇잎이 흔들리듯
      나도 머리칼을 바람에 맡기고 앉아 있습니다.
      바람이 아무런 막힘이나 걸림 없이 나를 지나갑니다.

      내가 있다는 걸 어디에서도 느끼지 못하고
      그냥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나뭇가지 사이를 지나가듯
      내 몸의 사이 사이를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나는 빈 밭처럼 있습니다.

      갈지도 않고 일구지도 않고 씨를 뿌리거나 농사를
      짓지도 않습니다.
      몇 해에 한번씩은 밭을 그냥 그대로 놓아두어야 할 때가
      있는 것처럼 나도나를 그냥 빈 밭처럼 놓아두고 있습니다.

      이 흙의 몸 속에서 계속 무언가를 수확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강박에서도 밭을 풀어 주고 잠시도 멈추지 말고
      거두어들이고 거둔 것을 나누어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의무감에서도 나를 놓아줍니다.

      마음이 평와로워지고 깨끗하고 아름다워지게 하기 위해
      하루에 한 시간씩만 투자할 수 있다면 때묻은 영혼의
      껍질을 한 꺼풀씩 벗길 수 있을 겁니다
      정신적으로 풍요로워지고 넉넉해진 사람이 되어
      하루를 살 수 있을 겁니다.
      지금보다 내적으로 충만하고 값진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나는 그 길을 택하고자 합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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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1.uf.tistory.com/media/2349DC345698C20C30E29E"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예쁜 마음 귀에 들린다고 생각에 담지 말고 눈에 보인다고 마음에 담지 마라 담아서 상처가 되는 것은 흘려버리고 담아서 더러워지는 것은 쳐다보지 마라 좋은 것만 마음에 가져올 수 없지만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은 지워 버리자 귀에 거슬린다고 귀를 막아 버리지 말고 마음을 아프게 한다고 눈을 감지 마라 귀를 열어 놓아야 노래를 부를 수 있고 눈을 뜨고 있어야 예쁜 것들을 마음에 가져 올 수 있으리라 세상에는 슬픈 일보다 기쁜 일이 더 많기에 웃으면서 사는 것이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0/24/73/Des_oeillets_de_poete-AnGaeGgot-NahYounSun.wma width=0 height=0 hidden=true type=audio/x-ms-wma autostart="true" volume="0" loop="-1">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6.uf.tistory.com/media/2755A34058746CC9186A7E"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편안함과 친숙함의 차이 편안함과 친숙함의 차이 편안함은 사람을 만만하게 보지 않지만 친숙함은 사람을 만만하게 볼 수 있다. 편안함은 말이 없어도 상관없지만 친숙함은 말이 없으면 거북해진다. 편안함은 신뢰와 믿음이 쌓여가지만 친숙함은 얼굴도장을 지속적으로 찍어 주어야만 생명력을 가진다. 편안함은 멀리서도 따뜻함을 주지만 친숙함은 가까이 있어도 허전할 수 있다. 편안함은 슬플 때도 나눠 갖지만 친숙함은 슬플 때면 외면할 수 있다. 편안함은 잡초처럼 자라도 아름다워지지만 친숙함은 잡초처럼 자라면 위태로워진다. 편안한 사람과 친숙한 사람에 있어 특별한 구분은 모르겠다. 사람들 스스로 느끼기 나름일게다. 편안함과 친숙함을 조화롭게 알아차릴 수 있다면 불필요한 감정으로 씨름하진 않겠지 자기 주변의 모두를 편안한 사람들로 착각하지 않는다면…. 출처 : <행복 비타민>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6.uf.tistory.com/media/253F8C4452D26BC7161601"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3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 darkorchid> 나를 위한 한 시간 바위 위에 고요히 눈을 감고 앉아 있습니다. 고요 속에서 나도 없고 생각도 없이 앉아 있습니다. 내가 멈추자 시간도 멈추어 있는 것 같습니다. 나도 그냥 바위의 일부가 되어 있습니다. 바람이 골짜기를 따라 내려와 남쪽 언덕을 넘어갑니다. 바람이 지나가는 길을 따라 나뭇잎이 흔들리듯 나도 머리칼을 바람에 맡기고 앉아 있습니다. 바람이 아무런 막힘이나 걸림 없이 나를 지나갑니다. 내가 있다는 걸 어디에서도 느끼지 못하고 그냥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나뭇가지 사이를 지나가듯 내 몸의 사이 사이를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나는 빈 밭처럼 있습니다. 갈지도 않고 일구지도 않고 씨를 뿌리거나 농사를 짓지도 않습니다. 몇 해에 한번씩은 밭을 그냥 그대로 놓아두어야 할 때가 있는 것처럼 나도나를 그냥 빈 밭처럼 놓아두고 있습니다. 이 흙의 몸 속에서 계속 무언가를 수확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강박에서도 밭을 풀어 주고 잠시도 멈추지 말고 거두어들이고 거둔 것을 나누어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의무감에서도 나를 놓아줍니다. 마음이 평와로워지고 깨끗하고 아름다워지게 하기 위해 하루에 한 시간씩만 투자할 수 있다면 때묻은 영혼의 껍질을 한 꺼풀씩 벗길 수 있을 겁니다 정신적으로 풍요로워지고 넉넉해진 사람이 되어 하루를 살 수 있을 겁니다. 지금보다 내적으로 충만하고 값진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나는 그 길을 택하고자 합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font><br> <font color=blue> <ul><ul><b>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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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들 마음에 빛이있다면 여름엔 여름엔 파랄거예요 사도들도 나무도 파란빛으로 파랗게 파랗게
우리들 마음에 빛이 있다면 겨울엔 겨울엔 하얄거예요 산도들도 나무도 하얀눈으로 하얗게 하얗게 덮힐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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