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노의 성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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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노의 성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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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s7158님의 댓글
아멘,ㅎ
저도 갑자기 오늘 새벽이 생각났어요
앞줄의 할머니가 자꾸 목도리응 뒤로젖히고 내려오면 또...나중엔 포기하시더라구요
난 다가가서 가만히 목도리를 붙잡아매드리니 얌전히 있는거예요, 목도리가
글구 옆엘보니..늦게들오온 빨간 파카 아줌마가 갑자기 바닥에 무릎을 꿇고 앉아 설교를 듣는거예요
글구 두손을 바닥에 대고 엎디는디..제보기에 손이 시려울거같아 어쩌나 ,,하다가
가방에 휴지를 뒤져서 두손바닥에 드리니ㅣ 좋아햇어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