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시련과 역경 견디어낸 것 돌이켜 보면 온통 기적입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온갖 시련과 역경 견디어낸 것 돌이켜 보면 온통 기적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940회 작성일 17-12-25 00:55

본문

 
  

온갖 시련과 역경 견디어낸 것 돌이켜 보면 온통 기적입니다

 

             

한해를 살아냈습니다.
순조롭지만은 안았던 지나온 날들
온갖 시련과 역경 견디어낸 것
돌이켜 보면 온통 기적입니다.

완전하지 않았다고 후회는 하지 않겠습니다.
후회는 또 후회를 낳아 퇴보하므로
어둔한 소치를 닦아내겠습니다.

원망이나 불평도 하지 않겠습니다.
제몫의 삶에 허리를 낮추고 한치 더 뿌리를
내리도록 한 걸음 더 진보하겠습니다.

세상을 다 품은 듯 행복한 날도 있었습니다.
익을수록 고개 숙이는 겸손으로
자만하지 않겠습니다.

알게 모르게 상처 입힌 이웃에게
용서를 구하며 불찰을 거두어 달라고
제야에 씻어 묻어 두기로 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Amazing Grace (놀라우신 은혜) - 조수미 ♬

Amazing grace, how sweet the sound.
놀라운 은총이여, 얼마나 감미로운 소리인가.

That saved a wretch like me.
나 같이 비참한 죄인 구 하셨네.

I once was lost but now am found.
나는 한때 길 잃어 방황했으나 지금은 길 찾았네.

Was blind, but now, I see.
한 때 눈 멀었으나 지금은 보게 되었네.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크리스마스네요 ㅎ
정말 또 한번의 성탄절을 맞을 수 있는것도 기적이고감사입니다
어제 명을 달리한 사람들은  요번성탄절은 맞을 수 없었겠지요 ㅎ
고맙습니다 ,,그러고보면 모든 일상이 기적같아요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래 어메이징 그레이스가 안나옵니다
자주 심술쟁이가 손을 대는듯,,회개하세요
못된마음씨는 결국 자기를 죽이게 된다지요 남을 죽이려다가 ㅎ

Total 13,531건 17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9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12-30
49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2-29
492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0 12-29
492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12-29
49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12-29
49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12-29
49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12-28
49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12-28
49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12-28
49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12-27
49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12-27
49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12-27
491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12-27
49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12-26
49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12-26
49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12-26
49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12-26
49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12-25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12-25
49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12-25
49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12-25
49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12-24
49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12-24
49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12-24
490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12-24
49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12-23
490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9 12-23
49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12-23
49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12-23
49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12-23
49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12-22
49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12-22
48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12-22
489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12-22
48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12-21
48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6 12-21
48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12-21
489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12-21
489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12-20
48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12-20
48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12-20
489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12-19
48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12-19
48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12-19
48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12-19
488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12-18
4885
12월의 마음 댓글+ 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12-18
488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12-18
48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12-18
48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12-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